모질게 해줘서 고맙다

언제쯤2013.06.30
조회413

단 1%의 희망도 없이 계속 모질게 대해줘서 고마워

 

너의 본 마음이 날 싫어서 정리해서 그랬겠지만 흔들림 없이 해줘서 고마워

 

그래서 나도 이제 더이상 너에게 연락할수가 없더라고..

 

가끔 쓰던 문자도 이젠 보낼수가 없게 됬어

 

아직도 너생각에 하루하루 보내고있지만

 

이젠 나도 점점 너처럼 아무렇지 않게 지낼수있겠지?

 

어디가서도 화이팅하고 항상 자신감 넘치는모습 그거 솔직히 보기좋았어.

 

잊지 않을게 우리 함께했던 2년 널 만나 많이 바뀐 내모습에 고마워

 

다음사람에게는 그렇게 하지않을게. 많이 사랑했고 앞으로도 좋은 기억으로 남을거야..

 

화이팅 하자 HJ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