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대학생입니다. 저는 등신입니다. 키168에 몸무게가 82를찍고..다이어트를 시작해 현재 한달만에 74를 찍었습니다. 제가 운동을 배우는데.. 거기서 정말 많은 남자오빠,친구들이 지금도 얼굴은 예쁘니,넌 정말 살빼면 정말예쁘겠다.대박나겠다.독한마음 먹고꼭빼라. 이런소리 수도없이듣고, 휴. 제일 중요한건 제짝남이 저보고 살빼고 잘해보자?라는 식의 얘기도 했고,현재는 선을 지키며 살짝의 호감정도로 지내고있습니다...근데요..저는 왜 2주일째 폭식을하고 다이어트를 못하고있는걸까요? 판에 후기보면 정말 그냥 혹은, 좋아하는사람때문에 , 부모님때문에 이런이유들로도 성공하신 대단한분들이많은데.. 전왜 제가 지금 이토록 좋아하는 짝남이 꼭살빼라 , 조금 빠졌네. 이뻐졌다.그리고 애써 선을지키며 아직은 기다려주는게 보이는데..전왜 독한마음을 가지지못하는걸까요 ..조언좀해주세요.. 추가ㅡ 많은분이봐주시면 방법 갈쳐드릴게요^^;;
한달만에8키로감량했지만 전 등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