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그냥 지나 칠 수가 없었네요. 비가 추적 추적 내리는 저녁 퇴근후 택시를 잡으려 기다리고 있는데 사람들 사이로 아기 냥이가 발랄하게 걸어 가고 있더랬지요. 그때 까지만 해도 어디 가나보다 했는데 사람들 발 사이 사이 피해 가다 막히자 차도로 나가는 아기 길냥이를 저도 모르게 움켜잡았어요. 주위에 엄마 고양이나 다른 고양이가 있나 둘러 보았지만 이친구 하나 뿐이더라구요. 비오는 이 밤 다시 놓아 준다 한들 위험한 이길가에 이 아이가 제대로 살아 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되더군요. 이미 집에 두마리 길냥이를 키우고 있던터라 마침 오는 택시를 바로 잡아 타고 집으로 데리고 왔어요 택시 타고 오는 내내 제품속에서 소리한번 안내고 얌전히 자고 오는 바람에 택시 기사분이 제가 동물을 데리고 탄지도 몰랐어요 ^^ 그런데 이 아기 냥이 집에 데려오니 마치 자기 집인냥 너무 활발하고 애교가 철철 흐르네요~ 용삼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라고 이름은 BRAVE로 지어 줬어요!
아기 길냥이를 본 순간...
비가 추적 추적 내리는 저녁 퇴근후 택시를 잡으려
기다리고 있는데 사람들 사이로 아기 냥이가 발랄하게 걸어 가고 있더랬지요.
그때 까지만 해도 어디 가나보다 했는데 사람들 발 사이 사이 피해 가다 막히자 차도로 나가는 아기 길냥이를 저도 모르게 움켜잡았어요.
주위에 엄마 고양이나 다른 고양이가 있나 둘러 보았지만 이친구 하나 뿐이더라구요.
비오는 이 밤 다시 놓아 준다 한들 위험한 이길가에 이 아이가 제대로 살아 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되더군요.
이미 집에 두마리 길냥이를 키우고 있던터라 마침 오는 택시를 바로 잡아 타고 집으로 데리고 왔어요
택시 타고 오는 내내 제품속에서 소리한번 안내고 얌전히 자고 오는 바람에 택시 기사분이 제가 동물을 데리고 탄지도 몰랐어요 ^^
그런데 이 아기 냥이 집에 데려오니 마치 자기 집인냥 너무 활발하고 애교가 철철 흐르네요~
용삼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라고 이름은 BRAVE로 지어 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