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경우 님들은 어떤생각이드세요???

어이가없어요2013.07.01
조회147

올해로 남친과 7년째연애중이였습니다. 몇일전 이별을했구요

이유도 정말 살다가 뭔 이런일이다있나싶네요ㅡㅡㅋ

금요일에 남친은 친구와 술자리를 하고있었습니다.

제가 가려는 술집과 같은장소라서 자리를 합치게되었는데

남친친구를 제가 과거에 엄청안조아했어요 근데뭐 시간도지났고 군대도 다녀와서 정신을차렸거니 생각해서 오해풀고 술자리를 즐겁게가진뒤 차를 가지고있는 친구가 내일남친과 여행을가야된다하여 일찍자리에서 일어난다고하여 나머지 제친구들과함께 동네에서 술을마시기로하고 자릴를뜨고 남친은친구가 남은술을 마셧는지뭔지 여튼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남친은 술자를 후 피씨방에서 게임을한다고하였습니다 문자도 그렇게주고받았고요 저도 동네에서술을마실꺼라하였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한명친구가 취기가올라왔는데 차에서부터 계속 나이트를 가자고 투정을부렸습니다. 친구들은 아뭔나이트냐고 나중에가자고 이미 동네로 넘어왔는데. 자주가던 바에 도착해서 킵해논술을 마시기로했는데 맛이없다고 계속 투덜거리고 요즘 클럽가면 유행하는춤이있는데 그게 재밋다고 계속그러고 지금 나이트에 친구들 있는데 완전재밋다고그런다고 가자고꼬셔서..노는거좋아하는 우린 단체로 그냥 나이트에갓습니다 여자 다섯명이서 뭐 부킹을하는친구는 부킹을하고 저랑딴친구들은 춤추는거 워낙조아해서 진짜 미친듯이 즐기고 놀고 더워서 화장실을 가려던 찰나에..............어디서많이본얼굴이 쟤앞에 걸어오더라고요 첨엔헛것을본줄알고 다시봤는데 쟤 남친이더라고요 ㅡㅡ 남친은 엄처황당해하면서 지야 오랫만에 친구만나서 친구가가자고해서 어쩔수없이 온거라고 근데 넌 뭐냐고 따지더라고요  나도 오랫만에온거다 따졌죠 여기서 둘다하는짓거리가 똑같으니뭐 더싸워봤자인거같애서 헤어지자하여 헤어지기로했습니다. 근데 문젠 ㅡㅡ 전화가오더니 욕을하면서 너끝까지안나오냐고 대뜸화를내더라고요 걔는 말이더라도 더해볼까해서 기다리고있었던모양이에요 밖에서 근데 저는 남친친구가 앞에알짱거리길래 이것들이안나갔네 하고 어디놀아라 나도놀아보겠다 하며 뻐팅기고있었는데 . 전화받고 바로나갔죠 .

근데 남친이하는말이 너의모든말 이젠 못믿겠다며 요즘 쟤가 쫌 술을자주먹긴했어요 그렇다고 나이트 이런곳은 다니지도않았어요 친구들끼리 모여노는거조아하고 운동같이하는사람모임도 금요일마다 잦게있어서 술을 많이먹고 연락두절이되고 많이취하기도했는데 여짓것 너가했던행동은 나를속이고 이러고다니는걸로밖에보이지않는다며 분노에차서 소리를지르며 난리를치더라고요 저는 이게 잘못은 똑같이하고 지 잘못 무마할라고 저의 행실을거론했던걸로밖에안보여서 화가나있는찰라 결정적으로 쟤가 한때 여자로썬 수치스럽지만 질염에 안좋게 걸린적이있어서 남친에게 전의가 될수있다고 하여 같이치료를받은적이있는데 그말을 거론하면서 너이러고다녀서 그때 그병걸린거로밖에안보인다며 화를내더라고 이게말이됩니까? 저는 맹세코 오랜연애를해도 다른남친한번 사겨본적없고 나를남자와 잠자리를해본적도없습니다. 정말 억울해서 미치겠습니다. 친구들은 애가 아무래도 널너무믿었는데 ㅂㅐ신감에찬듯하고 지잘못무마하려고 오바해서 화내다가 그렇게된거같다고하는데 너무비겁하지않아요?? 저도쟤잘못인정해요 그치만 이건아니지않아요?? 그리고 쟤남친이 오래전이야기 이지만 그친구와 둘이놀기만하면 연락두절되고그랫거든요 그럼 본인도 똑같은거아닌가요???  그래도 저는 오해라도 풀고싶고 저를 그렇게 생각하는게 불쾌하고 수치스럽고 불결해서 그런생각제발하지말라고 연락하는데 다 씹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