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을 해서 카테고리 변경해서 올립니다 저는 종종 톡을 읽는 평범한 여자사람입니다. 이 주제로 글을 쓰는 이유는 요즘 자꾸 논란이 생기는 일이 있지요인터넷에서 말로만 듣던 공공장소에서 기저귀 가는 행위..제가 실제로 이 행위를 보고나서 정말 황당한 마음에 쓰게되었습니다..한 때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내용이었지요..제가 실제로 그 광경을 보니까 너무 황당해서 말이 안나오더군요..저는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목격했는데, 패밀리 레스토랑은 화장실에 기저귀 거치대가 있습니다. 정말 순간 애 엄마가 정신나간 사람같이 보이더군요 상식적으로, 어떻게 사람이 많은 곳 더군다나 식사하는 곳에서아이의 배설물을 치울 수가 있죠? 그 동안 많은 톡을 봤는데, 아이엄마들이 쓴 댓글은다 어쩔수 없다. 화장실 변기가 얼마나 더러운 줄 아느냐. 기저귀갈 곳이 없다.라는 변명들 뿐이더군요. 간혹가다가 눈치껏 숨어서 갈았다 라는 분들도 있었는데, 숨어서 하는것도 마찬가지로 잘한거 아니죠. 숨어서 갈아도 냄새 안나는거 아니잖아요? 물론 아닌 엄마들도 많습니다. 차 안에서 갈고 오거나 매트를 휴대하여 갖고다니시는 분들무고한 아이엄마들까지 욕을 먹으니 그 부분은 참 안타깝습니다. 게다가, 기저귀를 간 것에서 끝나지 않고 그 더러운 돌돌말아진 기저귀를 숨겨놓고 가거나대놓고 테이블이나 트레이에 올려놓고 간다는 둥, 카페 직원에게 버려달라는 둥...참 답 없어요... 아이 키우는 집은 기저귀쓰레기도 따로 버리고 어느 분은 냄새날까봐지인 남의집을 방문해도 기저귀 쓰레기는 되갖고 온다고 하더군요.. "미혼이라, 학생이라서 모른다. 니들이 애 한번 낳아봐. 애 낳아보지 않고겪어보지 않는 이상 모른다" 물론 모르죠. 겪어보지 않는 이상 그 입장을 어떻게 아이엄마만큼 잘 알겠습니까? 하지만 상식적으로 이해받을 수 있는 행동을 하셔야지요. 공공장소나 식당에서 기저귀가는 일..일반인들이 보면 정말 소스라치게 놀랍니다. 자신의 아이 똥이면 덜 더럽지만남들한테는 냄새나는 더러운 배설물에 불과하지요 요즘 유아용품 잘 나오잖아요?불가피한 외출을 할 때 기저귀매트.. 휴대하고 다니십시오.변기에 깔만한 두툼한 헌옷을 들고 다니던지요..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아이엄마들에게 여가 즐기는 권한 있듯이 일반인들이 그 냄새 맡고 피해 볼 이유.. 당연히 없지요 정 식당에서 갈고싶으면 주변사람들에게 양해를 구해서 허락받으시던지아니면 사전에 시설이 잘 되어있는 곳으로 가세요아이키우는 사람이 그 정도 알아볼 수 있는거잖아요?? 사람들이 당신들한테 말 못해서 말 안하는줄 아시나본데...괜히 감정상하기 싫고 애 있는데 싸움걸기 싫어서 그러는 사람이 대부분일거예요..개념탑제좀 하고 살자구요.. 한 아이의 엄마이면, 철부지 아가씨같은 생각을 갖고 살면 안되잖아요?훨씬 성숙해져야지요 .주변에 그런 무개념한 짓 하는 사람들이 없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 댓글을 보면이 부분에 대해 대놓고 얘기 못하고 왜 자꾸 인터넷에 글을 쓰냐는 분들이 계시는데요.글 내용은 제대로 읽으신건지? 아니면 감정에 치우치게 글을 쓰시는건지?객관적으로 아이엄마가 아닌 입장에서도 생각해보셔야죠. 개념있으신 분들은 제가 위에 언급한 행동은 하시지 않아요.무개념 엄마들에 관해 쓴 글인데 솔직히 그런 사람들한테 직접 이야기하면 죄송하다는 말이 돌아올 것 같습니까?이야기 해도 말 안통하고 분명히 적반하장으로 도리어 뭐라고 할 사람들입니다.그러니까 그런 뻔뻔한 행동을 할 수 있죠 '기본적인 에티켓은 좀 지키자. 피해를 주면 사과해달라'라는 의미로 글 올린 것입니다.아이엄마들을 싸잡아 무개념엄마 취급하는 의도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653
화장실이나 수유실이 아닌 곳에서 기저귀 가는 행동이 정당한가요?
방탈을 해서 카테고리 변경해서 올립니다
저는 종종 톡을 읽는 평범한 여자사람입니다.
이 주제로 글을 쓰는 이유는
요즘 자꾸 논란이 생기는 일이 있지요인터넷에서 말로만 듣던 공공장소에서 기저귀 가는 행위..
제가 실제로 이 행위를 보고나서 정말 황당한 마음에 쓰게되었습니다..
한 때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내용이었지요..
제가 실제로 그 광경을 보니까 너무 황당해서 말이 안나오더군요..
저는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목격했는데, 패밀리 레스토랑은 화장실에 기저귀 거치대가 있습니다.
정말 순간 애 엄마가 정신나간 사람같이 보이더군요
상식적으로, 어떻게 사람이 많은 곳 더군다나 식사하는 곳에서아이의 배설물을 치울 수가 있죠?
그 동안 많은 톡을 봤는데, 아이엄마들이 쓴 댓글은다
어쩔수 없다.
화장실 변기가 얼마나 더러운 줄 아느냐. 기저귀갈 곳이 없다.라는 변명들 뿐이더군요.
간혹가다가 눈치껏 숨어서 갈았다 라는 분들도 있었는데,
숨어서 하는것도 마찬가지로 잘한거 아니죠. 숨어서 갈아도 냄새 안나는거 아니잖아요?
물론 아닌 엄마들도 많습니다.
차 안에서 갈고 오거나 매트를 휴대하여 갖고다니시는 분들
무고한 아이엄마들까지 욕을 먹으니 그 부분은 참 안타깝습니다.
게다가, 기저귀를 간 것에서 끝나지 않고 그 더러운 돌돌말아진 기저귀를 숨겨놓고 가거나
대놓고 테이블이나 트레이에 올려놓고 간다는 둥, 카페 직원에게 버려달라는 둥...
참 답 없어요...
아이 키우는 집은 기저귀쓰레기도 따로 버리고 어느 분은 냄새날까봐지인
남의집을 방문해도 기저귀 쓰레기는 되갖고 온다고 하더군요..
"미혼이라, 학생이라서 모른다. 니들이 애 한번 낳아봐. 애 낳아보지 않고겪어보지 않는 이상 모른다"
물론 모르죠. 겪어보지 않는 이상 그 입장을 어떻게 아이엄마만큼 잘 알겠습니까?
하지만 상식적으로 이해받을 수 있는 행동을 하셔야지요. 공공장소나 식당에서 기저귀가는 일..
일반인들이 보면 정말 소스라치게 놀랍니다.
자신의 아이 똥이면 덜 더럽지만남들한테는 냄새나는 더러운 배설물에 불과하지요
요즘 유아용품 잘 나오잖아요?불가피한 외출을 할 때 기저귀매트.. 휴대하고 다니십시오.
변기에 깔만한 두툼한 헌옷을 들고 다니던지요..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아이엄마들에게 여가 즐기는 권한 있듯이 일반인들이 그 냄새 맡고 피해 볼 이유..
당연히 없지요
정 식당에서 갈고싶으면 주변사람들에게 양해를 구해서 허락받으시던지
아니면 사전에 시설이 잘 되어있는 곳으로 가세요
아이키우는 사람이 그 정도 알아볼 수 있는거잖아요??
사람들이 당신들한테 말 못해서 말 안하는줄 아시나본데...
괜히 감정상하기 싫고 애 있는데 싸움걸기 싫어서 그러는 사람이 대부분일거예요..
개념탑제좀 하고 살자구요..
한 아이의 엄마이면, 철부지 아가씨같은 생각을 갖고 살면 안되잖아요?
훨씬 성숙해져야지요 .
주변에 그런 무개념한 짓 하는 사람들이 없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 댓글을 보면
이 부분에 대해 대놓고 얘기 못하고 왜 자꾸 인터넷에 글을 쓰냐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글 내용은 제대로 읽으신건지? 아니면 감정에 치우치게 글을 쓰시는건지?
객관적으로 아이엄마가 아닌 입장에서도 생각해보셔야죠.
개념있으신 분들은 제가 위에 언급한 행동은 하시지 않아요.
무개념 엄마들에 관해 쓴 글인데
솔직히 그런 사람들한테 직접 이야기하면 죄송하다는 말이 돌아올 것 같습니까?
이야기 해도 말 안통하고 분명히 적반하장으로 도리어 뭐라고 할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뻔뻔한 행동을 할 수 있죠
'기본적인 에티켓은 좀 지키자. 피해를 주면 사과해달라'
라는 의미로 글 올린 것입니다.
아이엄마들을 싸잡아 무개념엄마 취급하는 의도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