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기업의 '갑의횡포'의시발점이된 '남양유업 욕설 파문' 하지만, 대기업의 횡포는 시작에 불과했다.... 몇일전 기사로 뿌려진 슈퍼갑의 횡포아모레 퍼시픽!! 국내화장품업계의 부동의 1위 기업보유 브랜드만 수십가지.. 최근 몇년간 꾸준한 매출 상승세..... BUT, 지난 26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벌어진 전국 을 피혜사례 회의,아모레퍼시픽의 갑의 횡포가 드러남!!!꾸준한 매출 상승세 뒤에는 밀어내기 횡포가??? 1. "매출이 잘나오는데도 계약해지???" 개인 사업자가 키워놓은 잘나가는 대리점계약해지후 직영점 만들거나 바로옆에 영업소 차리고 물건 출고 안해줌 2. "대리점 재고 넘치는데 또 가져가라고?" 영업실적에 도달 못한 대리점에게까지제품 밀어내기 횡포 자행또한 무료로 배포되는 판촉물, 샘플까지 유료로 지급 3. "영업사원 빼돌리기??" 터무니 없는 재계약비 요구, 계약해지후대리점 영업사원까지 빼앗아 갔다함또한 영업사원 교육비까지 해당점주에게 청구 지금까지의 내용이 현재 언론에 공개된 내용임하지만, 아모레 측 “전혀 사실이 아닌 주장, 억울하다” 며 모든 내용을 적극 부인 하고있음 1. 매출 미달성: 밀어내기, 계약해지 사실무근 “매출목표 미달을 이유로 특약점과 계약해지하긴 했으나 매출 목표는 회사와 특약점주 양자동의하에 정해졌다”며 “이는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다”-> 결국은 계약해지 했다는 사실 인정, 하지만 계약서에 명시되어있으니 상도는 무시? 2. 판촉물구매 영업사원 교육비 사실무근 -> 해당점주 구체적인 판촉물 구매비용 제시 1800만원, 상식적으로, 명예훼손이다 뭐다 말이 많은데 어느 민간인이 대기업상대로 허위사실 유포하겠는가? 3. 영업사원빼돌리기 사실무근.“계약을 어기거나 실적이 크게 떨어질 경우에만 계약을 해지했다. 계약이 종료되는 경우, 해당 특약점 소속 방문판매원들은 의지와 무관하게 실직할 수 있어 본사 직영점에서 관리를 하는 경우가 있다”-> 역시 방문판매원들 데려갔다는 사실 인정, 하지만 실직할까봐 데려갔다? 그런적은 있지만...사실과 다르다?? 돈을 빌린적은 있지만 1000원빌린건 아니고500원만 빌린거다 와 뭐가 다름? ㅋㅋㅋㅋㅋ 무슨 논증 게임도 아니고..ㅋㅋㅋㅋㅋ 참고로, 국내 화장품, 생활용품 대부분의 브랜드가 다 아모레퍼시픽임 <화장품>헤라, 설화수, 아이오페, 라네즈, 마몽드, 한율, 리리코스, 프리메라, 에뛰드, 이니스프리, 에스뿌아 <생활용품>해피바스, 일리, 미쟝센샴푸, 려 샴푸, 댄트롤샴푸, 케토톱 그리고 불편한 진실 한가지~!! 사건이 터진 바로 다음날 부터..참... 아이러니하게도 아모레쪽에서유난히도 자사와 관련된 보도자료를 좀 많이 뿌려대는 듯 갑의 횡포 논란된 기사는 요 밑으로 다 내려갔음....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화장품 대기업아모레퍼시픽 역시... 언론이 잠잠해지기를 기다리는것인가?다른 누군가들 처럼??? 8
아모레퍼시픽 갑횡포 대열합류?
국내 대기업의 '갑의횡포'의
시발점이된 '남양유업 욕설 파문'
하지만,
대기업의 횡포는 시작에 불과했다....
몇일전 기사로 뿌려진 슈퍼갑의 횡포
아모레 퍼시픽!!
국내화장품업계의 부동의 1위 기업
보유 브랜드만 수십가지..
최근 몇년간 꾸준한 매출 상승세.....
BUT, 지난 26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벌어진 전국 을 피혜사례 회의,
아모레퍼시픽의 갑의 횡포가 드러남!!!
꾸준한 매출 상승세 뒤에는 밀어내기 횡포가???
1. "매출이 잘나오는데도 계약해지???"
개인 사업자가 키워놓은 잘나가는 대리점
계약해지후 직영점 만들거나
바로옆에 영업소 차리고 물건 출고 안해줌
2. "대리점 재고 넘치는데 또 가져가라고?"
영업실적에 도달 못한 대리점에게까지
제품 밀어내기 횡포 자행
또한 무료로 배포되는 판촉물, 샘플까지 유료로 지급
3. "영업사원 빼돌리기??"
터무니 없는 재계약비 요구, 계약해지후
대리점 영업사원까지 빼앗아 갔다함
또한 영업사원 교육비까지 해당점주에게 청구
지금까지의 내용이 현재 언론에 공개된 내용임
하지만, 아모레 측
“전혀 사실이 아닌 주장, 억울하다”
며 모든 내용을 적극 부인 하고있음
1. 매출 미달성: 밀어내기, 계약해지 사실무근
“매출목표 미달을 이유로 특약점과 계약해지하긴 했으나 매출 목표는 회사와 특약점주 양자동의하에 정해졌다”며 “이는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다”
-> 결국은 계약해지 했다는 사실 인정, 하지만 계약서에 명시되어있으니 상도는 무시?
2. 판촉물구매 영업사원 교육비 사실무근
-> 해당점주 구체적인 판촉물 구매비용 제시 1800만원,
상식적으로, 명예훼손이다 뭐다 말이 많은데 어느 민간인이 대기업상대로 허위사실 유포하겠는가?
3. 영업사원빼돌리기 사실무근.
“계약을 어기거나 실적이 크게 떨어질 경우에만 계약을 해지했다. 계약이 종료되는 경우, 해당 특약점 소속 방문판매원들은 의지와 무관하게 실직할 수 있어 본사 직영점에서 관리를 하는 경우가 있다”
-> 역시 방문판매원들 데려갔다는 사실 인정, 하지만 실직할까봐 데려갔다?
그런적은 있지만...사실과 다르다??
돈을 빌린적은 있지만 1000원빌린건 아니고
500원만 빌린거다 와 뭐가 다름? ㅋㅋㅋㅋㅋ
무슨 논증 게임도 아니고..ㅋㅋㅋㅋㅋ
참고로,
국내 화장품, 생활용품 대부분의 브랜드가 다 아모레퍼시픽임
<화장품>
헤라, 설화수, 아이오페, 라네즈, 마몽드, 한율, 리리코스, 프리메라, 에뛰드, 이니스프리, 에스뿌아
<생활용품>
해피바스, 일리, 미쟝센샴푸, 려 샴푸, 댄트롤샴푸, 케토톱
그리고 불편한 진실 한가지~!!
사건이 터진 바로 다음날 부터..
참... 아이러니하게도 아모레쪽에서
유난히도 자사와 관련된 보도자료를
좀 많이 뿌려대는 듯
갑의 횡포 논란된 기사는
요 밑으로 다 내려갔음....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화장품 대기업
아모레퍼시픽 역시...
언론이 잠잠해지기를 기다리는것인가?
다른 누군가들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