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썽꾸러기 말티 두부를 소개합니다~

두부누나2013.07.01
조회2,780

안녕하세요ㅎㅎㅎ 부산에사는 8개월된 두부 누나 슴살 여자사람입니당..
제가 키우는건 아니구 남친 강아진데 자랑 한번해보려구요~
이쁘게봐주세요ㅎㅎㅎ 모바일이라 사진이 뒤죽 박죽이에요ㅜㅜ



남친이랑 사귄 초반에는 이렇게 작은 아기 말티즈였어요ㅠㅠ
털이 너무 길어서 매일 화난것처럼 보였답니다ㅎㅎㅎ





이건 두번째 예방접종 맞으러 갈때ㅎㅎ 이때도 털이 길죠?
얼굴이 털에 묻힌건지~ 털이 얼굴에 뭉텅이로 붙어있는건지ㅎㅎㅎ
그래도 아가때여서 마냥 이뻣답니다ㅎㅎ













그런 두부도 시련이 왔으니....
베냇털을 밀었다길래 보러 갔는데 왠 멍청하게 생긴 강아지가..똭..( ´^益^`)
무서워보였던 애가 털을 미니 바보가 됬어요ㅠㅠㅠㅠ





그래도 내가 제일 멋지개!!!

우리는 멍청해보인다고 걱정하는데 정작 본인은 털을 밀었던 옷을 입었던 전~~~혀 상관 노우...ㅋㅋㅋㅋ이때부터 촐싹거리기 시작했어요








이건뭐개!! 저리치우개!!(##` ^')

사실 남치니의 발냄새가..좀..심하긴 하지만( 미안해 호야ㅜㅜ)
두부가 이정도로 난리칠정도는 아닌거같은데ㅋㅋㅋㅋ냄새맡고 발을 물었다죠








누나 그래도 나 이쁘개??

그리고 이건 따끈따끈한 오늘 두부 사진이에요ㅎㅎ
요새 일해서 자주 보러가지도 못하는데 가니까 좋다고 달라붙고 주인인 남자친구도 무시하고 제옆에만 있네요ㅎ ㅎ 이쁘죠♥





추천안하고 갈거개?(╬⊙д⊙)

다른 사람 눈에는 어떨지 모르지만 제 눈에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아이에요ㅎㅎㅎ 악마견과 비슷하게 장난도 많고 사고도 많이 치지만 미워할수없는 두부 많이 사랑해주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