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상한 인사멘트 생략할께요~^^ 사랑하는 여인에 대해서 서술한번 하겠습니다. 사귄지는 이제 6개월정도구요...음... 제 입장에선 쫌 과분한 여자라고 해야하나요? 26살 동갑내기 여자친구... 그녀는...똑똑하고 참 귀엽고 이뻐요.. 친구랑 저녁을 먹는 자리에서 소개아닌 소개형식으로 알게된 사이인데... 성격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긍정적이고 밝고... 귀여운 외모에 밝은성격 누구나 호감을 갖을만한 스타일... 나름 인기도 많았는지 관심을가지고 보니 추근대는 남자가 한둘이 아니더군요. 그들을 뒤로하고 그녀와 사랑을 나누게 되었지요. 만나면만날수록 그녀에게 빠지고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지요.. 어느날 문득 그녀와 결혼을 생각을 하게되었지요... 고객을 우선으로 하는 회사에서 근무하다 보니...나름 스트레스가 한둘이 아닌데.. 그녀생각에 기분좋아지고 그녀생각에 더 열심히 일을 할수있게되었습니다. 긍데 문제는 작년에 그녀는 같은 직종의 남자와 결혼을 약속했더랬지요.. 많은나이와 능력부족으로 집안의 반대에 부딪혀 무산되고 헤어졌구요... 처음부터 알고있어서 문제삼지도 그리고 지난과거에 내사랑의 상처를 주기싫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결혼하고픈 상대가 있어도 엄마의 반대에 부딪히면 포기하겠다는거죠. 흠...요즘들어 특히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 모순...그리고 궤변들이 너무 들쑥날쑥입니다. 엄마가 넌 30살넘어야 결혼해야하는 사주다. 엄마가 넌 아직 남자만날때가아니다. 엄마가 너 만나는거 싫어한다. 엄마가 마음에 들어하는 남자랑 결혼한다. 엄마가 마음에 앙들면 결혼 못한다. 엄마가 그냥 헤어지라고 한다. 엄마가 지금 선보란다. 엄마가 유학가란다.. 등등등..... 말끝마다 엄마가..엄마가... 천성이 그런건지...대놓고 모진소리 못하는건 알겠는데... 그래서 결론이 모냐? 하고 물으면 그냥 그렇다고.... 그래서 그걸로 화가나서 뭐라 말하면... 넌 왜 그런걸 필요이상으로 심각하게 받아들이면서 과대상상을 하냐 마냐... 정신병자 취급? 인생은 누가 대신 살아주는게 아니죠.. 부모도 아니요 동생도 아닌 자기인생은 자기가 선택하고 그선택에 최선을 다하는게 옳은거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여자칭구네 집안 좀 살죠.. 반면 우리집은 IMF이후 쫄딱망해서 별볼거 없구요. 아버지 밑에서 삐뚤어지게 자라서 인생 개판으로 사는것도 아니고 나름 착실하게 사는데.. 돈도 차곡차곡 모으면서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데... 차라리 헤어질까란 생각도 해봤는데..지금현재 자신이 없습니다. 그녀를 너무 사랑하고있는게 이유라면 이유겠지요.ㅠ_ㅠ 내 여자칭구는 과연 무슨생각을 하는걸까요?
이쯤해서 그만?
식상한 인사멘트 생략할께요~^^
사랑하는 여인에 대해서 서술한번 하겠습니다.
사귄지는 이제 6개월정도구요...음...
제 입장에선 쫌 과분한 여자라고 해야하나요?
26살 동갑내기 여자친구...
그녀는...똑똑하고 참 귀엽고 이뻐요..
친구랑 저녁을 먹는 자리에서 소개아닌 소개형식으로 알게된 사이인데...
성격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긍정적이고 밝고...
귀여운 외모에 밝은성격 누구나 호감을 갖을만한 스타일...
나름 인기도 많았는지 관심을가지고 보니 추근대는 남자가 한둘이 아니더군요.
그들을 뒤로하고 그녀와 사랑을 나누게 되었지요.
만나면만날수록 그녀에게 빠지고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지요..
어느날 문득 그녀와 결혼을 생각을 하게되었지요...
고객을 우선으로 하는 회사에서 근무하다 보니...나름 스트레스가 한둘이 아닌데..
그녀생각에 기분좋아지고 그녀생각에 더 열심히 일을 할수있게되었습니다.
긍데 문제는 작년에 그녀는 같은 직종의 남자와 결혼을 약속했더랬지요..
많은나이와 능력부족으로 집안의 반대에 부딪혀 무산되고 헤어졌구요...
처음부터 알고있어서 문제삼지도 그리고 지난과거에 내사랑의 상처를 주기싫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결혼하고픈 상대가 있어도 엄마의 반대에 부딪히면 포기하겠다는거죠.
흠...요즘들어 특히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
모순...그리고 궤변들이 너무 들쑥날쑥입니다.
엄마가 넌 30살넘어야 결혼해야하는 사주다.
엄마가 넌 아직 남자만날때가아니다.
엄마가 너 만나는거 싫어한다.
엄마가 마음에 들어하는 남자랑 결혼한다.
엄마가 마음에 앙들면 결혼 못한다.
엄마가 그냥 헤어지라고 한다.
엄마가 지금 선보란다.
엄마가 유학가란다..
등등등.....
말끝마다 엄마가..엄마가...
천성이 그런건지...대놓고 모진소리 못하는건 알겠는데...
그래서 결론이 모냐? 하고 물으면 그냥 그렇다고....
그래서 그걸로 화가나서 뭐라 말하면...
넌 왜 그런걸 필요이상으로 심각하게 받아들이면서 과대상상을 하냐 마냐...
정신병자 취급?
인생은 누가 대신 살아주는게 아니죠..
부모도 아니요 동생도 아닌 자기인생은 자기가 선택하고 그선택에 최선을 다하는게
옳은거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여자칭구네 집안 좀 살죠..
반면 우리집은 IMF이후 쫄딱망해서 별볼거 없구요.
아버지 밑에서 삐뚤어지게 자라서 인생 개판으로 사는것도 아니고 나름 착실하게 사는데..
돈도 차곡차곡 모으면서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데...
차라리 헤어질까란 생각도 해봤는데..지금현재 자신이 없습니다.
그녀를 너무 사랑하고있는게 이유라면 이유겠지요.ㅠ_ㅠ
내 여자칭구는 과연 무슨생각을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