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냥 프랑스 배우보다 헐리웃 스타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릴 마리옹 꼬띠아르와
기욤 까네의 아들 마르셀
아들 데리고 나온 파파라치 보는데 마리옹은 안 보이고 마르셀만 보이네ㅠㅠ
천사...? 님 천사....?
자식 농사 진짜 잘 지었네ㅠㅠ 아니 부모 본판이 좋으니ㅠㅠㅠㅠㅠㅠ 이런 천사가 나올 수 밖에ㅠㅠㅠ
이렇게 차분하고 나른해 보이는 아기는 또 처음이야ㅠㅠ
영화에서 처음 만나 긴 연애 끝에 가정까지 이루게 된 두 사람
그 사이에서 태어난 천사ㅜㅜ
엄빠 금슬이 지금까지 이렇게 좋으니 애기가 아름답게 자랄 수밖에ㅠㅠ
엄마 뱃속에서부터 맨날 좋은 것만 볼 거 아님...ㅜㅜ
금발 곱슬인 머리부터 해서 우리가 흔히 상상하는 아기 천사 이미지 그대로임..
아ㅠㅠ 엄마 아빠 따라서 배우해도 대성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