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하게되는게 너무 싫어요

2013.07.01
조회142
남자친구가 계속 몸이아프다하더라구요
그러다가 하루는 오빠네어머님이 저보고 가게 좀 늦게까지 봐달라고 하더라구요 알았다구햇어요
근데 느낌이 쎄한게 이상해서 오빠는 어디갓냐고햇더니
은행을 갔다더라고요 밤 아홉시반쯤에 그때 딱 아 마자시받으러 갔구나 생각이들어서 어머님한테 막 계속물어봤어요 근데도 계속 거짓말하시더라고요

그때부터 너무 서럽고속상해서 엉엉울었어요 그랫더니
오빠가 몸이 하도 아프다해서 마사지샵에갔다고 솔직하게 말하시더라고요 근데 제가 며칠전부터 마사지샵에 보내지말라고 진짜 만약가면 오빠다신 안본다고 그리고나서 나도같이갈거라고하니까 안된다그러더라고요 참 이상한게 남자는 아예 안받는다더니 제남자친구는 떡 하니 마사지받으러가고 것도 영업 다 끝낫을때 가더라고요

아무튼 그렇게해서 어머님한테 너무 섭섭해서 울면서 거기 마사지받는데어디냐고 해서 갓어요 갓는데 오빠가 다 받앗는지 모르겟는데 제가 문앞에서 쳐다보니까 웃옷을 입고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저한테 왜그러냐고 그러더라고요 그말듣자마자 너무 화가나서 헤어지자고하고 집에왔어요 그러고 끝이였는데 일주일동안 계속 전화가오더라고요 그래서 만나서 술한잔 했어요 그때 다 말하더라고요 엄마가 몸아프고 그럴때마다 마사지받으러가는데라고 갓는대 무슨 망치?같은거로 마사지받앗다고 그러고 화해는아니지만 어느정도 오해풀려서 지내고 있는데 오늘도 간다고하더라고요 그러더니 샤워를 하면서 온몸에 털을 다 밀었어요 다리랑 겨디랑이빼고 싹다 중요부위까지
그러고 가서 지금도 마사지받고있어요..

믿어야되는데 그냥 계속 불순한생각만 나고 기분이 짜증나고 그러네요...
한시간이면된다다니 넘도록 연락도 없고 너무 속상해요

어떻게해야할까요 ...헤어지기엔 너무 좋아하고 믿기엔 너무 속상하고 섭섭해요..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 고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