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봉이네 남집사입니다~
이틀 연속 포스팅은 처음이죠??ㅎ
제가 오늘 쉬어서... 여력이 있네요~ ㅎ
월욜일 힐링판을 준비 해 보았습니다~
그럼 바로 ㄱㄱ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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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퐁즈가 고민이 있다고 하네요... 나레이션냥 퐁즈입니다~
'제 얘기 좀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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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부엉이코스프레하는 고양이언니... 요즘 더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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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허공에 대고 저러고 있어요 ㅎㄷㄷ 갑자기 저러는데 정말 소름이 끼쳐요... 날이 많이 덥긴 더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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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캣타워 중간층에서 쉬고 있는데... 갑자기 노랑 물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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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이단 점프를 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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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불시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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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노랑똥고양이는 올라간겨 만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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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왜 안 올라가고 저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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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어야하는지... 대략 난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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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줄을 놓은 듯한 표정이여서... 걱정이 되서 올라가 보기로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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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체는 정상으로 보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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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놈의 하체가... 신경이 쓰이네... 왜 저러는 거죠?? 당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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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저 놈 인생... 머리만 복잡해지니...걍 신경끄려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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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저 노랭이가 안절부절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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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여긴 내자리야... 왜 그래??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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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 들이대 이거~~ 아..이 귀찮은 존재!! 뛰어 올라왔으면 뛰어내려 가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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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길 비집고 내려가기냐.. 이 민페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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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똥코 냄시!! 는 보너스냥??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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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덥다더니...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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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줄 알았습니다... 그러니 가스를 붕붕 껴댔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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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타워 올라오기 전에 볼 일 좀 보고 올라오지... 저 똥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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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런 이상한 고양이들과 같이 지내니...저도 이상해지려고 해요 ㅠㅠ 저 어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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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언닌... 왜 또 저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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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즐감하셨는지요?? 이상 울 퐁즈의 고민이었습니다~~ ㅎ
퐁즈가 중심을 잘 잡아줘서~ 세 고양이들이 잘 지내고 있네요~ ㅎ
첫째랑 둘째가 사이가 매우 안 좋다면?? 셋째가 답이 될 수 있습니다~^^
월욜 수고하셨고요~ 남은 요일도 자~알 보내자고요~^^
그럼 또 인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