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금이 궁금하세요? 3탄 [본인실화] -댓글이벤트!! [긴글주의]

송구미2013.07.02
조회72,181

 

 

 

4탄 댓글 84개 도달시 관리자가 삭제한듯 싶습니다.

일대일문의 넣어놓은 상태입니다.

금일 12시경 다시 4탄 올리겠습니다.

 

관리자님 말두없이 삭제를 하나요? 막 삭제하셔도 되는겁니까?

월요일날 전화 하겠습니다. 버럭

 

4탄은 20명선정 20명 무작위 총 40명선정입니다

 추천 하시고 댓글 고고싱

 

 

안녕하세요 손금쟁이 송구미입니다.

 

정말 많은 관심을 주셔서 정말 바쁜 나날을 보냈네요^^;;

 

역시나 3탄또한 많은 관심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총 손금 봐준인원은 34 명 [네이트판]  , 

동네주민 6명(어머니친구,부녀회장,등등등) -_-;

친한친구2명 등등..   더위

 

 

 1탄    http://pann.nate.com/talk/318566239  
 2탄    http://pann.nate.com/talk/318592040

 4탄    http://pann.nate.com/talk/318723327

급성장염과 코피까지흘려가며 어렵고 힘든분들 고민도 들어주고 해결책도 내세워주었습니다.

저또한 보람을 느끼고,  저로인해 희망과 해결책을 찾으신분들을 보면서 정말 뿌듯했습니다^^

요새 더나아가 관상도 배우고있는 중입니다. 아직 손금보다는 미비하지만 몇분 봐드렸는데..

 "소름돋는다"까지말하신분도 있었네요 !! 제대로배우는중인가봅니다 똥침

 

그리고 고민댓글 당첨대신분중에 "8년솔로로 남자친구가 생기지않아 정말 걱정이다" 하신분이 있었는데

바로 제친구중에 훈남 한명을  하루만에 소개팅 주선하여 좋은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짱

저또한 주선자로서 그자리 참석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구요부끄

 

저로 인해서 힘드신분 한분 한분이 모두 희망을 가지고 삶의 즐거움을 가진다면 더바랄게 없네요

 

1. 손금은 어떻게 배우셨는지요 ? 이질문이 많았었는데요,,

-> 중학교 1학년때부터 한자책 손금책 닥치는 대로 보았습니다 현재까지 손금책 8권정도는 10번씩 정독한거같구요,  제가 나름 정리하면서 써놓은 책으로 손금을 보고 있습니다.

 절에 가면 간혹 스님들한테 손금좀 보신다는분들한테 가서 모르는게 있으면 그때그때 질문을 하였고요~

그럼 책을 많이보면 되는냐 ? 아닙니다.  경험이 제일 중요합니다.

저같은경우에는 600명정도 볼때부터 잘마추기시작한거 같네요.. 그전에는 "야매다 사기꾼이다 거짓말하지마라 " 이런소리많이 들었습니다 그럴때마다 악착같이더 공부하였고요

군대있을때 가장 많이 공부하였고 경험을 많이 쌓은거 같네요 [1탄참고]

그외 1900개의 댓글들중에 많은 질문이있었는데 일일히 답변 못드린점 죄송합니다.

 

 

이번에도 댓글 다신분들중에 3탄이니 총 20명에서 30명으로 늘렸습니다.

 하루에 3명이상보지는않고요

 

 

현재 30명중 선정10명중 10 명 봣습니다^^    무작위 20명 모두선정이 끝나고 마무리중입니다. 

 

1,2탄 댓글 전부다 읽어보았습니다. 안타까운분들이 정말 많았는데..

이중 제 마음을 움직이신분 10명선정 나머지20명은 무작위 선정입니다.

                                         ↗[네이버사다리타기나 임의로 번호 찍기]

 

그리고 베플 3분다 봐드렸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3탄이 드디어 갑니다. 추천&댓글 제일먼저 다신 "한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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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보고싶은 외할머니

 

제가 군시절 말년휴가를 2주 앞둔 병장 시절중 어느날 갑작스런 행정반 호출이 있었습니다.

왠지 불길한 마음을 가지고 가보니,, 제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이였습니다.

눈물 날틈도없이 바로 말년휴가를 땡겨서 위병소를 나섰습니다.

GOP 쪽 부근에서 군생활 중인터라 대구까지 이동중에,,

어릴때 저를 많이 키워주신 외할머니를 생각이 많이 나서 눈물이 글썽 글썽 ㅠㅠ

 

대구어느화장터에 도착하니 이미 많은 친척들이 도착하였습니다.

군복을 입은 저의모습을 보시더니 고생이많다며, 많이들 우시더라구요..아휴

새벽이 될때쯤 많이들  피곤해하시고 조용해질때쯤,,

어머니의 권유로 친척한분 손금을 봐줬습니다.

그날따라 적중률이 좋은건지 말하는데로 척척척 맞아 떨어지는겁니다

"땅이 있으신데 지금 팔아야한다" "건물도2개 있으신데 그건 그냥 나두시고" 등등 기억은 잘나지않지만

식은땀을 흘리시는 친적을 보며 "아 큰일났다......."

 

그리하여!!!장례식 진풍경이 연출되었습니다.  "줄을 서시오~"

장례식장에서 친적분들이 한줄로 앉아서 저에게 손금을 보기만을 기다리게 된것이었습니다.

자 다음분~  자 다음분 ~

정말이지 피곤했지만 다 아는사이고 간곡히 부탁하여 한분 한분 꼼꼼히 봐드렸습니다

제군복은 이미 땀 복이 된지오래가 되었습니다.

" 이햐~ 신기하네~" "정말이가~?""도사님이 나타났다"  등등 감탄사가 나오자 ,,,,

별관심없는 장례식 도우미 분과 다른분 장례로 오신분들까지 줄서기에 동참..땀찍

끝이보이지않는 줄을 보며 "아 난 죽었구나.." 군시절의 악몽이 떠올랐습니다.

 

국방색 지갑은 이미 현찰로 빼곡히 차서 반으로 접히지않는 상태까지 이르렀고,,,

너무힘들어 하는 나의 모습을 본 어머니는 끊기 스킬을 시전하였고 구사일생하였습니다.

총 14명정도 본거같은데 한분당 빨리 보아도 15~20분정도 스피드하게 봤었으니,,
4시간정도 봤던걸로 기억합니다ㅠㅠ

 

고민 해결되신분들이 많았기에 상당히 뿌듯했습니다. 어머니또한 저의 재주를 자랑스럽게 생각하시어

지금도 주말만되면 어머니께서  친구분들이나 동네주민분들께 찾아가 강제 손금풀이 봐드리곤 합니다.

살아생전 외할머니를 무서워하고 잘해드리지못한것이 지금까지 가슴이 아프네요.

우리모두 부모님 살아계실때 효도많이 합시다!!^0^ 

 

3.5  - 암환자의 암점과 구사일생

 

- 사람이 살다보면 어떤이유로 병원을 가게 되는데요  저또한 가족이 아프거나 지인분들이 아프게되어

병원을 간적이많습니다.

특이 암환자들은 전부 같은 층에 있던 병원이었는데 , 우연히 손금볼 계기가있어서 손금을 봐주다

옆분 또 옆분 봐주다  놀라운것을 발견했습니다.

암환자들은 특이한 암점이 있다. 그 연결고리는 생명 선에 있으며 자세히보면 그 암까지 알아낼수있다라고..

 

저는 하나둘씩 열심히 적어가며 제가보고 배운것을 기록해두었습니다.

 

그리하여 어느날 ..

어떤분소개로  건강이 좋지않아 손금을 봐달라고 연락이 왔었고 ,

간곡한 요청으로 손금을 봐줘게되었습니다.

암환자에서만 볼수있는 암 점이 발견이 되었고 한치의 망설임없이 폐암이라 말씀드리니

 

"이거 별 미친놈을 봤나 생사람 잡을일 있냐며,, " 화를 내더라고요..

 

빨리 병원가서  CT검사를 받아보세요 라고 한뒤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3일뒤 그분이 찜찜한 마음에  CT검사를 하였는데 폐암초기로 나왔다고 연락이왔습니다.땀찍

 

제 덕분에 암초기에 수술을 받아 건강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정말 고맙다 덕분에 살수가있었다" 가족들까지 동참 너무 많은 고마움을 표시하셨습니다.

 

 

암은 초기나 중기때 증상이 나오지않습니다.

 

암은 말기때 되야 아프다고 신호를 준다고하네요..

엄청 아파서 병원가면 암말기 판정을 받는이유가 바로 이겁니다.

 

얼마전에도 어떤분 손금을 봐드렸는데 암점이 있었고 간암으로 나오더라구요

물어보니 병원안간지가 4년이 넘었고 요새 아프다고 해서 옛날일이 생각나 겁이 덜컥났습니다.

 

아파서 병원가면 늦습니다. 항상 검진받고 관리 잘하는것이 최선의 방법인것같습니다.

 

이상  손금이 궁금하세요 ? 3. 3.5탄을 마치겠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모든분들 건강을 기원합니다^^

 

  1탄    http://pann.nate.com/talk/318566239  
 2탄    http://pann.nate.com/talk/318592040

 

 

 

 

 

댓글 932

지푸라기오래 전

Best금요일에 봐주신다고 했는데 송구미님이 몸이 안 좋으신 관계로 어제 손금 봐주셨네요~ 몸도 안 좋으신데 봐주시니 어찌나 감사하던지 ㅡ.ㅠ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것처럼 제 팔자가 그런건지 좋은 얘기는 없는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송구미님 말씀처럼 달달한 사탕을 먹기위한 준비라 생각하고 사탕을 먹기위해 열심히 노력해야 겠네요^^ 인정하고 싶지않지만... ㅡ.ㅠ 전체적으로 다 맞는 말씀만 해주셔서 뭐라고 후기를 남겨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마음은 가벼워진 것 같아 기쁘네요 조심할 부분은 조심하면 되니까요^^ 다시한번 송구미님 감사합니다^^

후기오래 전

Best송구미님께 운좋게 당첨되어 손금을 보게되었어요 요즘 너무 안좋은 일이 많아 용하다 소문난곳이 사주도 보고 했는데 사주에서 악제가 다끼어있으니 조용히 숨죽이며 살라 하던데 송구미님도 똑같은 소리를 하시더라고요!! 손금봐주시는데 너무나도 다 맞추셔서 차안에서 살다가 처음으로 소름돋아봤어요.. 아버지 직업 부터 시작해서 연애사 친구문제 제가 사는 곳 무슨 무당마냥 맞추시더라고요!! 재수없어지게 하는 부적까지 주시고 정말 쎈스 만점이셨어요! 제가 밥한끼 사기루 했으니 훌륭하신 분과 빨리 밥 한끼 하고싶네요^-^

오래 전

Best수정합니다!!^^ 송구미님께 손금을 보게됬습니다... ㅎㅎ 한동안 머리가 시끌시끌 복잡해서 힘들었는데 손금을 보고나니 생각이 많이 정리되고 우선순위도 다시 정하게되서 한결 가벼워졌어요 자신없었던 진로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갖어보게되고 금전적인 문제도 몇년 참으면 풀릴꺼라니 마음의 무게가 한결 가벼워진거같아요 감사합니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ohunn55오래 전

정말 신기하네요

제발오래 전

안녕하세요 정말 평소에 집안이 기독교인 터라 교회를 가끔이나마 가지만 그렇게 종교를 믿지도, 그렇다고 이러한 것들도 믿는 편은 아니었는데요, 글쓴이님의 사연과 말이 저에게 믿음을 주고 희망을 주네요. 현재 학생신분인데요 학생이 뭐가 그렇게 힘드냐, 사회생활도 안하는데 라고도 사람들은 생각하실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정말 요즘에 힘든 일이 많아요 그러니깐 제가 심리상담가라는 직업을 꿈꾸고 있는데 어찌보면 글쓴이님이 이 일을 가끔 하신다는 이유와 비슷한 이유라고 보시면 될것 같아요. 저도 사람의 슬픔도 공유하고 기쁨도 같이 공유하고 싶고 또 같이 얘기해주고 이런게 좋아서 그러한 꿈을 꾸고 있는거거든요. 그런데 요즘 제 자신이 너무 힘이 들어요 평소에 밝은 성격으로 보이기는 하겠지만 정말 걱정이 많아요. 쓸데없는 걱정도 많지만 그냥 진짜 그러면 어떡하지 하면 바로 눈물이 고이기도 하구요. 그렇다고 손금을 봐주실때 좋은것만 봐달라는 의미는 절대 아니에요! 글쓴이님이 경험하셨던것 처럼 예를들면 암걸리셨던 분에게 빨리 알려드려서 나으셨다는 그런 사례 처럼 저도 글쓴이님이 제 손금을 봐주시면 정말 최대한 노력해서 안좋은 것도 좋게 바꿀수 있게 노력할게요~ 정말 꼭! 제 손금 한번 봐주세요 너무 횡설수설 할수도 있고 하지만..정말 그만큼 절실하다는걸 더 알아주셨으면 해요 정말 이런 기회나 다른 기회 모두 뽑히거나 잡은적이 없어서 더 절실해요 정말 부탁드려요 요즘 공부도 잘 안되고 정말 집중이 잘안되요 ㅜㅜ 다른 주위 사람들은 머리가 좋은데 왜 안하냐는 식으로 타박아닌 타박을 하는데 그게 더 스트레스로 작용할때가 있네요 그러면 그럴수록 제 자신을 더 비관하게 되고 더 우울해지고 그리고 주위에 가족들이 더 잘해주면 잘해질수록 죄책감도 더 생기구요 이렇게나 나한테 소중하게 대해주는데 내가 그들에게 하는건 요구하는 일 뿐이고 그들한텐 해줄수가 없다는 게 너무 슬프기도 해요 그래서 열심히 하고 싶은데 잘 안되요 그 원인이 뭔지도 궁금하구요 밑에 다른 분들의 사연보다 아무렇지 않아보일수도 있고 하지만 정말 보이는게 다가 아닌만큼 다른분들의 아픔이 더클수도 있고 또 지금 제 마음의 아픔도 정말 클수도 있다는걸 알아주셧으면 해요 마지막으로 다른 분들에게 좋은 의미로 그렇게 손금을 봐주신다는 글쓴이님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 댓글남겨주시면 카톡아이디 적어드릴게요♥ 이렇게 글을 남겼었는데요 제가 답글을 달아주신걸 모르고 여태 있다가 요즘 다시 생각나서 들어와봤는데 ㅜㅜ 댓글 남겨주셨었네요 ㅜㅜ 혹시 지금도 봐주실수 있나요...? 제발 답 부탁드려요 담주쯤에 카톡 확인이 가능할것 같은데 그때도 가능하신가요?

임자있는여자오래 전

시르즈별로,막소름돋아요!!!ㅋㅋㅋㅋㅋㅋ 진짜대단하세요~

우울우울오래 전

34살이고 올초에 결혼을 했습니다.저의 전공은 플로리스트인데 시댁이 장사하는 집안이라 제가 조만간 가게를 하나 책임을 지고 맡아서 하게 됬어요.과연 제 길이 어디로 가야하는건지 두렵습니다.하고 싶은건 전공쪽인데 워낙 시집올때 해온것이 없어 제 의견 상관없이 자연으레 가게를 물려받게 될것같아요. 저는 꽃이 하고 싶은데 과연 제 길이 맞는지도 궁금하구요.온라인상으론 말못할것들이 많네요...부디 기회가 오는 행운이 제게도 있기를 바라며 아이디 남겨봅니다.adia111

정다운오래 전

불운하다면 불운한 유년시절을 이겨내고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내딛은 사람입니다. 이 행복이 깨질까 두렵습니다. 운이 좋으면 송구미님에게 손금을 볼 기회가 생기겠죠~! 5탄에 댓글 1등으로 달아볼렵니다~! 그 때뵙겠습니다. dawn0221

121오래 전

송구미님...나이 33살 먹은 노처려 랍니다...송구미님 제발 저도 손금 좀...ㅠ_ㅠ

thsrmawhaqhkwntka오래 전

josun78

고3오래 전

안녕하세요 수능을 앞둔 고삼입니다 저는 폭력가정에서 자랐습니다 현재 아빠와는 같이 살지만 거의 의절한 상태이고 동생은 아빠의 폭력때문에 성격이 삐뚤어져 고등학교도 진학하지 않고 매일 집에서 게임만 합니다 저도 고등학교를 자퇴했고요 동생이 언젠가는 철들기는 할건지 엄마가 나중에 행복해질수는있는지 내가 대학을 가서 취업은 할수는있을지 하루하루가 불안합니다 저희 엄마는 수시로 죽고싶다고 저에게 한탄을 하시는데 듣고있는 저는 우리 엄마가 너무 불쌍해서 괴로워요 공부하다가도 자꾸 엄마말이 맴돌고 눈물이 납니다 송구미님 글 읽고 스스로 내 손금을 보려고 해도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의지할곳이 없어서 힘이 듭니다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몰라서 불안한것보다 결과가 안좋더라도 알고있는 미래가 더 나을것같아요 정말 간절합니다...그냥 손사진만 봐주셔도 돼요 제 손 한번만 봐주세요 사진으로라도 만약에 당참이 안된다면 주변에 용한 점집이나 손금 잘보는 곳이라도 알려주세요 절실해요 부탁드립니다...

Kei오래 전

제손금 보시는분들은 너무 보기어렵다고 하시는데제가봐도 잘모르겠어요ㅜㅜ 주름이많아서고생상인지ㅜㅜ 요즘 고민도 많은데 봐주셨으면 좋겠어요!!ㅜㅜ 톡 yurikago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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