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서로를 알게 되었던 봄날다정하고 장난스러웠던 말투진심으로 걱정해주던 말들삐지구 투정부리던 귀여운 모습들언제나 설레던 따뜻한 목소리부족한 나를 사랑해주었던 순수한 마음 표현을 잘 못해 힘들게 사랑한다구 말하면서도받는 나보다 더 행복해하던 너를 잊을수가 없다너에 관한 모든것들, 심지어 너를 생각하면서 했던 모든 행동들을다시 할때조차 니가 생각나서 매일매일이 힘들구 괴로운데도 너를 잊을수가 없다..아니, 잊고 싶지가 않다. 372
너를 잊고 싶지가 않다.
처음 서로를 알게 되었던 봄날
다정하고 장난스러웠던 말투
진심으로 걱정해주던 말들
삐지구 투정부리던 귀여운 모습들
언제나 설레던 따뜻한 목소리
부족한 나를 사랑해주었던 순수한 마음
표현을 잘 못해 힘들게 사랑한다구 말하면서도
받는 나보다 더 행복해하던 너를 잊을수가 없다
너에 관한 모든것들, 심지어 너를 생각하면서 했던 모든 행동들을
다시 할때조차 니가 생각나서 매일매일이 힘들구 괴로운데도 너를 잊을수가 없다..
아니, 잊고 싶지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