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적는 주된 목적은 아래와 같은 사유로 인하여 우리의 자녀들이 유학을 가서 아까운 목숨을 읽지 않도록 하 는게 저의 목적이라 할수있습니다. 특히 유학을 준비중인 어린학생을 둔 부모이시라면 특히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목격자 증언* 이 아이는 이번 학기 중국에 처음으로와서 정말억울하게죽었 습니다. 지금부터 이아이의 죽기전까지의 학교생활을 적어 보겠습니다. 이 학생의 이름은 빈성진 입니다.
저는 이곳에 와 성진이를알게된 친한 형 입니다. 성진이는 르탄중학교에 와서 억울한학교생활을했습니다.
성진이는 이 학교 학생과 연애를 했는데 연애를 한 여학생의 전남자친구인 학교선배에게 뺨을맞고 여러 폭행을 당햇습니다.
저는 진실만을 적을것을 맹세합니다.
그리고 성진이는 다른선배들에게 후배교육이라는 명목으로 많은사람들앞에서 폭행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성진이의 보호자(르탄학교국제부담당선생님:진수*)는 성진이가 맞았다는 사실을 알고서도 성진이의 편을 들어주지않고 연애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경고를줬고 오히려 성진이를 나무랐습니다.
때린선배(고3)에게는 공부를 더 열심히하라며 훈교만했습니다.
그리고 성진이는 연애라는이유로 다른 학생들과 다른 정학(7일) 기숙사 퇴실이라는 가혹한 벌을 받았습니다.
성진이는 기숙사퇴실이라 기숙사를나가서 방을 잡거나 보호자의 집에서 묵어야하는데 이 보호자라는사람이 성진이를 책임지지 않겠다고하고 성진이를 한국에 보내려했습니다. 하지만 성진이는 이런일로 죽음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결정적인일로, 성진이는 학교에서 우연히 콘돔을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이 콘돔을 선생님에게(lao shi ni kan)=(선생님 보세요) 이런말을하며 선생님께 보라고했습니다. (빈성진 학생이 오히려 콘돔을 가지고 장난을 한 주동자로 오해를 받음)
그런데 선생님은 오해를 하고 교무실에 있는 모든선생님들에게 이 일을 폭로했습니다. 성진이는 이일로 퇴학을당하게 됩니다.
하지만 성진이네 부모님말로는 진수*선생님이 혼자 독단적 으로 협박한것이엿고 성진이는 퇴학인줄만 알고 아버지에게 전화를 한 통 받습니다.(진수* 이분 말바꾸기 선수 처음에 협박 차후에 보모에게 성진이를 협박한적 없다고함)
그리고 저는 8시30분쯤일어나 성진이의 방문을 두드렸습니다. 밤에놀기로하여 잠을자는줄알았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10시..저와 성진이의 친구들은 성진이의 방문을 열어달라고 선생님들께 말을했고 선생님들은 열어주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의사와 간호사가왔고 저는 성진이 방을 몰래봤습니다 성진이는 하얀 바닥에 누워있었고 그때선생 님들은 성진이가 아프다고 말을 했었습니다. 저는 성진이의 친구방으로가
"성진이가 아프단다" 라고말했습니다. 그리고 또 시간이흘러 경찰들이 성진이방 앞에 있었습니다 저는 또 성진이친구방을 가는척하며 몰래 봤습니다. 경찰들이 베란다와 성진이의 방을 조사하는것을.. 저는 그때도 눈치를 채지 못했습니다. 선생님들이 성진이가 병원에 갔다고 말을 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6월15일 오후2시47분 성진이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목을 메단것이였습이다.. 성진이는 분명 어제 선생님들이 문을 안열었을때 죽었을것입니다. 지금 와서 생각을해 보면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저는 하얀바닥에아픈줄로 알고 누워있었던 성진이의시체를봣던것입니다. ------------------------------------------------------------------------------------------------------
사건당일 약 새벽2시쯤 진수정선생이 부모에게 전화걸었습니다. 빈성진 학생이 죽었습니다. 그러니 한국으로 시체를 보내드릴까요 하면서 아주 태연하게 전화를 하였습니다. 부모는 억울한 심정을 누르며 절대 내가 갈때까지 건드리지 마라는 경고와 함께 그날 저녁비행기로 바로 중국으로 향했 습니다. 현재 6월17일 현재에도 죽은아이는 한국으로 돌아오지 못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얘기가 이제는 묻히려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중국으로 특히 르탄중학으로 유학을 갈 예정이나 생각이 있는분들이면 특히나 주의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북경시 르탄중학교에서 빈성진군의 억울한 죽음 이야기
(혹시나 긴글 귀찮으신 분들은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39911
여기로 가셔서 다음 아고라 서명운동이 진행중인데 이십초만 투자해주세요ㅠㅠ 다음 아이디가 없으신 분들은 귀찮으시더라도 내 아들 일이라 생각하시고 한번만 가입 하셔서 서명 부탁드려요..ㅠㅠ)
이글을 적는 주된 목적은 아래와 같은 사유로 인하여 우리의 자녀들이 유학을 가서 아까운 목숨을 읽지 않도록 하 는게 저의 목적이라 할수있습니다. 특히 유학을 준비중인 어린학생을 둔 부모이시라면 특히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목격자 증언* 이 아이는 이번 학기 중국에 처음으로와서 정말억울하게죽었 습니다. 지금부터 이아이의 죽기전까지의 학교생활을 적어 보겠습니다. 이 학생의 이름은 빈성진 입니다.
저는 이곳에 와 성진이를알게된 친한 형 입니다. 성진이는 르탄중학교에 와서 억울한학교생활을했습니다.
성진이는 이 학교 학생과 연애를 했는데 연애를 한 여학생의 전남자친구인 학교선배에게 뺨을맞고 여러 폭행을 당햇습니다.
저는 진실만을 적을것을 맹세합니다.
그리고 성진이는 다른선배들에게 후배교육이라는 명목으로 많은사람들앞에서 폭행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성진이의 보호자(르탄학교국제부담당선생님:진수*)는 성진이가 맞았다는 사실을 알고서도 성진이의 편을 들어주지않고 연애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경고를줬고 오히려 성진이를 나무랐습니다.
때린선배(고3)에게는 공부를 더 열심히하라며 훈교만했습니다.
그리고 성진이는 연애라는이유로 다른 학생들과 다른 정학(7일) 기숙사 퇴실이라는 가혹한 벌을 받았습니다.
성진이는 기숙사퇴실이라 기숙사를나가서 방을 잡거나 보호자의 집에서 묵어야하는데 이 보호자라는사람이 성진이를 책임지지 않겠다고하고 성진이를 한국에 보내려했습니다. 하지만 성진이는 이런일로 죽음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결정적인일로, 성진이는 학교에서 우연히 콘돔을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이 콘돔을 선생님에게(lao shi ni kan)=(선생님 보세요) 이런말을하며 선생님께 보라고했습니다. (빈성진 학생이 오히려 콘돔을 가지고 장난을 한 주동자로 오해를 받음)
그런데 선생님은 오해를 하고 교무실에 있는 모든선생님들에게 이 일을 폭로했습니다. 성진이는 이일로 퇴학을당하게 됩니다.
하지만 성진이네 부모님말로는 진수*선생님이 혼자 독단적 으로 협박한것이엿고 성진이는 퇴학인줄만 알고 아버지에게 전화를 한 통 받습니다.(진수* 이분 말바꾸기 선수 처음에 협박 차후에 보모에게 성진이를 협박한적 없다고함)
그리고 성진이는 성진이의 친구에게 선생님께 드릴 해명의 글을적어달라했습니다. 이친구는 적어주었고 이일은 순조롭게 풀려가는듯 했습니다. 하지만 퇴학처리는 풀리지않았고 이아이는 친구에게 "아..살기싫다. 정말힘들다" 라고한뒤 친구의방을 나갔습니다. (7시 정도)
그리고 저는 8시30분쯤일어나 성진이의 방문을 두드렸습니다. 밤에놀기로하여 잠을자는줄알았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10시..저와 성진이의 친구들은 성진이의 방문을 열어달라고 선생님들께 말을했고 선생님들은 열어주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의사와 간호사가왔고 저는 성진이 방을 몰래봤습니다 성진이는 하얀 바닥에 누워있었고 그때선생 님들은 성진이가 아프다고 말을 했었습니다. 저는 성진이의 친구방으로가
"성진이가 아프단다" 라고말했습니다. 그리고 또 시간이흘러 경찰들이 성진이방 앞에 있었습니다 저는 또 성진이친구방을 가는척하며 몰래 봤습니다. 경찰들이 베란다와 성진이의 방을 조사하는것을.. 저는 그때도 눈치를 채지 못했습니다. 선생님들이 성진이가 병원에 갔다고 말을 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6월15일 오후2시47분 성진이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목을 메단것이였습이다.. 성진이는 분명 어제 선생님들이 문을 안열었을때 죽었을것입니다. 지금 와서 생각을해 보면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저는 하얀바닥에아픈줄로 알고 누워있었던 성진이의시체를봣던것입니다. ------------------------------------------------------------------------------------------------------
사건당일 약 새벽2시쯤 진수정선생이 부모에게 전화걸었습니다. 빈성진 학생이 죽었습니다. 그러니 한국으로 시체를 보내드릴까요 하면서 아주 태연하게 전화를 하였습니다. 부모는 억울한 심정을 누르며 절대 내가 갈때까지 건드리지 마라는 경고와 함께 그날 저녁비행기로 바로 중국으로 향했 습니다. 현재 6월17일 현재에도 죽은아이는 한국으로 돌아오지 못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얘기가 이제는 묻히려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중국으로 특히 르탄중학으로 유학을 갈 예정이나 생각이 있는분들이면 특히나 주의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특히 진수*선생을 조심하여 주세요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39911
자기 일이라 생각하시고 이 글을 한번이라도 보신다면 몇초 안걸리는 서명운동 꼭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