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종죽테마파크 *2013.6.30 맹종죽에 의한 죽림욕을 이용한 치유..바다경관과 환경예술을 접목한 경관치유..맹종죽을 이용한 체험놀이치유..숨소슬 맹종죽테마파크는...이 모든게 가능한.. 죽림테라피 공간이다... 이번주에는.. 약간의 고민이 있었다...기장으로 갈지.. 거제로 갈지.. 하는...행복한 고민을...ㅎㅎㅎㅎㅎ그러다가.. 거제로 결정..!!맹종죽테마파크도 가고.. 둔덕 청마꽃들에도 가기 위해서..^ ^(결국 코스모스는 차로 이동하면서 본게 다지만..ㅠㅠ) 거제에.. 대나무공원이 있으며...대략적인 위치도 알고 있었지만.. 잊어 버리고 있었는데...이번에 제대로 날을 잡고.. 다녀 왔다.. ^ ^ 칠천도 입구를 지나.. 연초방향으로 조금만 가면 나오는데...앗.. 순간 방심하다 지나쳐 버렸다...ㅋ이런~ 인간네비가 실수를 하다니...ㅋㅋㅋㅋㅋㅋ여튼 무사히 도착...^ ^오전 11시쯤 도착을 했는데.. 사람들이 많이 없네.. 아싸.. ㅎㅎㅎ 주차를 하고.. 입구로 이동...^ ^"숨소슬"은...숨이 솟아나다..."숨 솟을" 소리 나는데로 표현한 것이다...공기가 깨끗한 곳에서.. 상쾌한 숨을 쉬고.. 휴식을 즐긴다는 의미.. ^ ^뜻도.. 너무 좋아용...!!! ㅎㅎ 입구로 들어서면... 바로 나타다는.. 대나무 숲...캬~~~보기만 해도 시원~~~하다~ ^ ^ 입구를 들어서면 왼쪽으로...대나무로 만든 미끄럼틀이 있다...정말정말.. 너무너무 재밌어 보여서.. 진짜 많이 타고 싶었는데..."제발 어른들은 타지 마세요"아... "제발" 이라는 말만 없었어도.. 탔을텐데...ㅎㅎㅎㅎㅎㅎㅎ아쉽지만.. 난 문화시민이니까..! ^ ^ 오른쪽으로는...대나무로 만들어진.. 용이 있고... 맹종죽 사진들도 전시되어 있었다... 매표소에서 매표를 한다....성인 1인당 2,000원... 매표소 맞은편에는.. 갖가지 종류의 대나무들이 있다...대나무 종류가 이렇게나 많은 줄은 몰랐었네...^ ^ 제주여행 이후로.. 간만에 토야랑 함께...^ ^내 바지 주머니에 대롱대롱 매달린 토야...오늘 같이 맘껏 힐링을 해보자꾸나.. ㅎㅎㅎㅎ 거제에 맹종죽을 제일 처음 들여와 심고 가꾸신 분의... 기념비...한번 읽어 보기... ^ ^ 본격적으로.. 죽림욕할 준비 완료...!!! ^ ^ 시작점을 알리는 안내판도...센스있게.. 대나무로... ^ ^모양도 손모양인 듯... ☜ 맹종죽테마파크 안내도...제법 넓어 보인다...^ ^;그래도 걸을만 했는데...날씨가 더워서.. 전망대는 도저히 못 오르겠더라...ㅋ 포기...ㅋㅋㅋㅋ 방문자들의 소원.소망이 적힌 대나무들이...울타리에 한가득~~~다만... 이것은.. 매표소에서 유료로 구입을 해야 한다... ^ ^하나에 3,000원 이었던거 같다...나도 해볼껄.. 조금 아쉽긴 하넹...^ ^ 아.... 이제 정말 시작이다.....!!으음~~ 넘 좋구나~~ ^O^ 맑고.. 깨끗하고.. 시원한.. 대나무를 마주하자마자 드는 생각은....죽녹원보다...훨~~~~~~~~~~~씬~~~좋다는거...!!! ^ ^죽녹원도 좋긴 하지만.. 솔직히 사람들에 넘 치이자나... ㅋ근데 이곳은 아직 그렇게 사람도 많지 않고...그래서 또한... 대나무에 낙서도 없고...하는 순간.. 낙서 발견... 뭐냐구요..!! ㅠㅠ사람들 참 이상해.. 왜 그러는 걸까..!!?? ㅠㅠ이야기가 잠깐 옆으로 샜네...;;;암툰~ 사진 속 이 길을....새벽녘에 한번 걸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 아~~~~~바람에 사각거리는 댓잎 소리가 귀에 들리는 듯 하다...^ ^ 죽림욕은..??음이온이 발생하여 혈액을 맑게 해주고...저항력을 증가 시켜주며...또한.. 대나무 숲속은 밖의 온도보다 항상 4~7도 정도 낮아 시원하며..산소 발생량이 높아.. 건강에 많은 도움을 준다.. 고 한다... ^ ^ 이렇게 갈림길이 나오면....내려오는 길이 아닌... 노란 화살표 방향으로 걸어 가면 된다...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었는데...한장의 추억을 만들고 가라고 하길래... ㅋ말 잘듣는 나는... 추억을 좀 만들었지... ㅎㅎㅎ 길을 걷다가.. 왠 그림이지...?? 하고 가서 봤더니...맹종죽의 설화가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었다... ^ ^중국에 맹종이란 사람이 있었는데...편찮으신 어머니가 한겨울에 죽순이 먹고 싶다하여...대나무 숲을 찾았으나... 죽순이 있을리가..!그리하여 슬피 울었더니...하늘이 감동하여.. 죽순이 피어나니...그 죽순을 먹고 어머니가 건강해 졌다는 설화...그래서.. 맹종죽.. 이라고...^ ^ 걷다가 잠시 쉬어 갈 수 있도록.. 벤취도 있고... 누가 먼저 시작했을지 모를...돌탑들이 있길래.. 우리도 한번...^ ^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정자가 나타났다... 정자에 올라서면...대나무와 어우러진.. 거제의 바다를 볼 수 있다... 서로 길이가 다른 대나무를 때려(?).. 소리를 체험 할 수 있는 것도 있다...마구마구 때려 보아요~~ ㅎㅎㅎ 중간에 설치된 자판기...날씨가 더울땐.. 유용할 듯... ^ ^ 이 갈림길에서는.. 오른 쪽으로... 이곳에서는.. 왼쪽으로.. ^ ^뒤에 나오겠지만...이곳에 아주 멋진 벤취가 있다... ㅎㅎㅎ 흠... 또 걷고 싶다..... ^ ^ 대나무 울타리에 걸터 앉은.. 울 토야... ^ ^ 대나무 사이에 찡긴.. 울 토야.. ㅎㅎㅎㅎ 모험의 숲...에코 어드벤쳐 가는 길... 갑자기 넓은 공간이 나타나더니... 쉼터란다...나중에 여기서.. 국수와 파전 냠냠... ㅎㅎㅎ 드디어.. 에코 어드벤쳐 도착... 사람들이 모여서 아래를 보고 있길래 가보니...강사의.. 이용방법 및 주의사항 등을 듣고 있었다... 여러 체험 기구들이.. 나무에 막~ 매달려 있었는데...재밌겠더라는... ㅎㅎㅎ체험 코스는 3가지가 있었던거 같다...첨엔 애들만 하는건줄 알았는데...애들이랑 아빠.엄마랑 함께 하는거 보니... 성인도 가능한 듯...담에 기회되면 나도 도전해 보고 싶당... ^ ^ 에코 어드벤쳐 오른쪽에.. 아래로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그길로 쭉~ 내려가면.. 화장실이 있다...화장실을 간다고 갔는데.. 공방이 있네... ^ ^(화장실은 공방 왼쪽에 붙어 있음)대나무로 여러가지 만드는 체험을 할 수 있는데...가는 날이 장날 이라고... 문을 닫았더라...에이... ^ ^;; 공방 옆... 고무 다라이(?)를 활용한 계단식 미니 연못... ^ ^ 나는.. 누구의 똥일까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상 전망대로 가는 갈림길에 도착을 했지만....아공.. 덥고 힘들어서 도저히 정상은 못가겠엉... ㅋㅋㅋ공원 입구쪽으로 다시 내려가기로 했다.. 아까.. 그냥 지나친.. 쉼터에 도착....국수 한그릇 하기위해 자리를 잡고 앉았다...여기.. 바람이 부니까.. 넘넘 시원해....!!!천국이었어~~ ^ ^ 죽순이 들어간 국수... 역시.. 죽순이 들어간 파전... 이건... 내가 만든 샌드위치...!! ^ ^내가 만들었지만.. 넘 맛있단 말이지...ㅋ나.. 샌드위치 장사나 할까봐.. ㅎㅎㅎㅎㅎ 시원한 바람과 풍경과 함께... 간단한 점심식사를 마치고...다시 대나무 숲을 걷는다...쉼터 옆에는... 족지압을 위한 곳이 있는데...뭐야.. 사람들 다 신발 신고 막 걸어... ㅠㅠ신발을 벗고 걸으셔야죠...!! 내려오면서...앞서 말한.. "멋진 벤취"가 있는 곳에 들렀다...그냥 가면 섭하자노...ㅋ왜 멋지냐.. 하면...!!벤취의 등받이가.. 반쯤 뒤로 누워져 있다...앉아서 기대기만 하면.. 절로 하늘을 볼 수 밖에 없다는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여기.. 정말 좋더라...일어나기 싫을지경.... ㅎㅎㅎ사진엔 없는데... 뒤쪽엔.. 그네도 있다는... ^ ^ 의도치 않게 드러누운 벤취에서...ㅎㅎ발도 들어 올려서 찍어보고...ㅋ 울 토야도...대나무에 매달려...힐링힐링~~~ ^ ^ 이거.. 완전 귀여워....♡♡♡♡♡오늘의 베스트 포토야...! ^ ^ 그렇게 대나무 숲에서...좋은 공기 많이 마시고 앉아 있다가...다시 발걸음을 옮기는데....아.. 하늘이 너무 좋다.... ^ ^들어갈때는 날씨가 흐리더니... 점점 이뿐 하늘이 나와 주었다..결국엔 넘 더워서 또 탈이긴 했지만...ㅋ 연못도 있었네... ^ ^ 오래 매달리기... ㅎㅎㅎㅎㅎ나도 하고 싶었지만.. 애들이 하고 있어서.. 패쓰...ㅋ그나저나.. 사진 속 이분들...나중에 슈만과 클라라에서 또 봤다는.. ^ ^; 아이고.. 여기서 정말 나가기 싫다.... ㅎㅎㅎ 소원을 적은 대나무...울타리에 매달아 놓으라고 했지만...이렇게 대나무에 매달아 놓은 사람들도 있었다...참.. 말도 안들어요 진짜...ㅋ 이제 가자.. 토야...시원한 냉커피 한잔 하러 가야징~ ^ ^ 주차장으로 돌아 왔는데...흐미.. 차 안이 그야말로 찜통이다.. 찜통...에어컨 켜놓고.. 잠시 밖에서 대기중... ㅎ근데.. 차 창에 비친 하늘이 넘 이뿌다...^ ^ 맹종죽테마파크에서.. 점심을 해결하고...후식은.. "슈만과 클라라"에서 시원한 커피를 마시는 걸로... ^ ^칠천도에 있으며...칠천교 바로 아래쪽에 위치해 있다...바리스타가 직접 커피를 볶고 갈아서 내려주는데...난 그냥.. 시원한 프라푸치노 한잔...^ ^근데.. 하마트면 자리가 없어서 쫓겨(?)날 뻔~ ㅋㅋ 바다를 바라보며..이렇게 예쁜 테라스에 앉아도 좋겠지만...날씨가 넘 더운 관계로.. 밖은 좀... ^ ^;; 그렇게.. 시원한 커피를 마시고 나와서.. 우리는..둔덕 청마꽃들로 향했다.... ^ ^ (그러나.....................!!!!!!!!청마꽃들에.. 무슨 사람이 그리 많고.. 차가 그리도 많은지... ㅠㅠ주차 할 곳도 없고...학교에 주차하라고 해서 갔더니.. 거기도 주차 못하고...우리는.. 점점 청마꽃들에서 멀어지고...!! ㅠㅠ에이.. 몰라몰라.. 하며...그냥 계속 차를 몰아서.. 집으로 돌아 왔다는....ㅋ대체 이게 뭐여~~~~ㅋㅋㅋㅋㅋㅋㅋㅋ) *^ ^* 블로그에서 바로 보낸 글이라...말투가 너무 친근해(?)도 이해 바랍니다..^ ^2
맹종죽테마파크 [거제] - 깨끗한 공기와 상쾌한 숨을 원하지 않나요..!!??
* 맹종죽테마파크 *
2013.6.30
맹종죽에 의한 죽림욕을 이용한 치유..
바다경관과 환경예술을 접목한 경관치유..
맹종죽을 이용한 체험놀이치유..
숨소슬 맹종죽테마파크는...
이 모든게 가능한.. 죽림테라피 공간이다...
이번주에는.. 약간의 고민이 있었다...
기장으로 갈지.. 거제로 갈지.. 하는...
행복한 고민을...
ㅎㅎㅎㅎㅎ
그러다가.. 거제로 결정..!!
맹종죽테마파크도 가고.. 둔덕 청마꽃들에도 가기 위해서..^ ^
(결국 코스모스는 차로 이동하면서 본게 다지만..ㅠㅠ)
거제에.. 대나무공원이 있으며...
대략적인 위치도 알고 있었지만.. 잊어 버리고 있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날을 잡고.. 다녀 왔다.. ^ ^
칠천도 입구를 지나.. 연초방향으로 조금만 가면 나오는데...
앗.. 순간 방심하다 지나쳐 버렸다...ㅋ
이런~ 인간네비가 실수를 하다니...
ㅋㅋㅋㅋㅋㅋ
여튼 무사히 도착...^ ^
오전 11시쯤 도착을 했는데.. 사람들이 많이 없네.. 아싸.. ㅎㅎㅎ
주차를 하고.. 입구로 이동...^ ^
"숨소슬"은...
숨이 솟아나다...
"숨 솟을" 소리 나는데로 표현한 것이다...
공기가 깨끗한 곳에서.. 상쾌한 숨을 쉬고.. 휴식을 즐긴다는 의미.. ^ ^
뜻도.. 너무 좋아용...!!! ㅎㅎ
입구로 들어서면... 바로 나타다는.. 대나무 숲...
캬~~~
보기만 해도 시원~~~하다~ ^ ^
입구를 들어서면 왼쪽으로...
대나무로 만든 미끄럼틀이 있다...
정말정말.. 너무너무 재밌어 보여서.. 진짜 많이 타고 싶었는데...
"제발 어른들은 타지 마세요"
아... "제발" 이라는 말만 없었어도.. 탔을텐데...
ㅎㅎㅎㅎㅎㅎㅎ
아쉽지만.. 난 문화시민이니까..! ^ ^
오른쪽으로는...
대나무로 만들어진.. 용이 있고...
맹종죽 사진들도 전시되어 있었다...
매표소에서 매표를 한다....
성인 1인당 2,000원...
매표소 맞은편에는.. 갖가지 종류의 대나무들이 있다...
대나무 종류가 이렇게나 많은 줄은 몰랐었네...^ ^
제주여행 이후로.. 간만에 토야랑 함께...^ ^
내 바지 주머니에 대롱대롱 매달린 토야...
오늘 같이 맘껏 힐링을 해보자꾸나.. ㅎㅎㅎㅎ
거제에 맹종죽을 제일 처음 들여와 심고 가꾸신 분의... 기념비...
한번 읽어 보기... ^ ^
본격적으로.. 죽림욕할 준비 완료...!!! ^ ^
시작점을 알리는 안내판도...
센스있게.. 대나무로... ^ ^
모양도 손모양인 듯... ☜
맹종죽테마파크 안내도...
제법 넓어 보인다...^ ^;
그래도 걸을만 했는데...
날씨가 더워서.. 전망대는 도저히 못 오르겠더라...ㅋ 포기...ㅋㅋㅋㅋ
방문자들의 소원.소망이 적힌 대나무들이...
울타리에 한가득~~~
다만... 이것은.. 매표소에서 유료로 구입을 해야 한다... ^ ^
하나에 3,000원 이었던거 같다...
나도 해볼껄.. 조금 아쉽긴 하넹...^ ^
아.... 이제 정말 시작이다.....!!
으음~~ 넘 좋구나~~ ^O^
맑고.. 깨끗하고.. 시원한.. 대나무를 마주하자마자 드는 생각은....
죽녹원보다...
훨~~~~~~~~~~~씬~~~
좋다는거...!!! ^ ^
죽녹원도 좋긴 하지만.. 솔직히 사람들에 넘 치이자나... ㅋ
근데 이곳은 아직 그렇게 사람도 많지 않고...
그래서 또한... 대나무에 낙서도 없고...
하는 순간.. 낙서 발견... 뭐냐구요..!! ㅠㅠ
사람들 참 이상해.. 왜 그러는 걸까..!!?? ㅠㅠ
이야기가 잠깐 옆으로 샜네...;;;
암툰~
사진 속 이 길을....
새벽녘에 한번 걸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
아~~~~~
바람에 사각거리는 댓잎 소리가 귀에 들리는 듯 하다...^ ^
죽림욕은..??
음이온이 발생하여 혈액을 맑게 해주고...
저항력을 증가 시켜주며...
또한.. 대나무 숲속은 밖의 온도보다 항상 4~7도 정도 낮아 시원하며..
산소 발생량이 높아.. 건강에 많은 도움을 준다.. 고 한다... ^ ^
이렇게 갈림길이 나오면....
내려오는 길이 아닌... 노란 화살표 방향으로 걸어 가면 된다...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었는데...
한장의 추억을 만들고 가라고 하길래... ㅋ
말 잘듣는 나는... 추억을 좀 만들었지... ㅎㅎㅎ
길을 걷다가.. 왠 그림이지...?? 하고 가서 봤더니...
맹종죽의 설화가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었다... ^ ^
중국에 맹종이란 사람이 있었는데...
편찮으신 어머니가 한겨울에 죽순이 먹고 싶다하여...
대나무 숲을 찾았으나... 죽순이 있을리가..!
그리하여 슬피 울었더니...
하늘이 감동하여.. 죽순이 피어나니...
그 죽순을 먹고 어머니가 건강해 졌다는 설화...
그래서.. 맹종죽.. 이라고...^ ^
걷다가 잠시 쉬어 갈 수 있도록.. 벤취도 있고...
누가 먼저 시작했을지 모를...
돌탑들이 있길래.. 우리도 한번...^ ^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정자가 나타났다...
정자에 올라서면...
대나무와 어우러진.. 거제의 바다를 볼 수 있다...
서로 길이가 다른 대나무를 때려(?).. 소리를 체험 할 수 있는 것도 있다...
마구마구 때려 보아요~~ ㅎㅎㅎ
중간에 설치된 자판기...
날씨가 더울땐.. 유용할 듯... ^ ^
이 갈림길에서는.. 오른 쪽으로...
이곳에서는.. 왼쪽으로.. ^ ^
뒤에 나오겠지만...
이곳에 아주 멋진 벤취가 있다... ㅎㅎㅎ
흠... 또 걷고 싶다..... ^ ^
대나무 울타리에 걸터 앉은.. 울 토야... ^ ^
대나무 사이에 찡긴.. 울 토야.. ㅎㅎㅎㅎ
모험의 숲...
에코 어드벤쳐 가는 길...
갑자기 넓은 공간이 나타나더니... 쉼터란다...
나중에 여기서.. 국수와 파전 냠냠... ㅎㅎㅎ
드디어.. 에코 어드벤쳐 도착...
사람들이 모여서 아래를 보고 있길래 가보니...
강사의.. 이용방법 및 주의사항 등을 듣고 있었다...
여러 체험 기구들이.. 나무에 막~ 매달려 있었는데...
재밌겠더라는... ㅎㅎㅎ
체험 코스는 3가지가 있었던거 같다...
첨엔 애들만 하는건줄 알았는데...
애들이랑 아빠.엄마랑 함께 하는거 보니... 성인도 가능한 듯...
담에 기회되면 나도 도전해 보고 싶당... ^ ^
에코 어드벤쳐 오른쪽에.. 아래로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그길로 쭉~ 내려가면.. 화장실이 있다...
화장실을 간다고 갔는데.. 공방이 있네... ^ ^
(화장실은 공방 왼쪽에 붙어 있음)
대나무로 여러가지 만드는 체험을 할 수 있는데...
가는 날이 장날 이라고... 문을 닫았더라...에이... ^ ^;;
공방 옆... 고무 다라이(?)를 활용한 계단식 미니 연못... ^ ^
나는.. 누구의 똥일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상 전망대로 가는 갈림길에 도착을 했지만....
아공.. 덥고 힘들어서 도저히 정상은 못가겠엉... ㅋㅋㅋ
공원 입구쪽으로 다시 내려가기로 했다..
아까.. 그냥 지나친.. 쉼터에 도착....
국수 한그릇 하기위해 자리를 잡고 앉았다...
여기.. 바람이 부니까.. 넘넘 시원해....!!!
천국이었어~~ ^ ^
죽순이 들어간 국수...
역시.. 죽순이 들어간 파전...
이건... 내가 만든 샌드위치...!! ^ ^
내가 만들었지만.. 넘 맛있단 말이지...ㅋ
나.. 샌드위치 장사나 할까봐.. ㅎㅎㅎㅎㅎ
시원한 바람과 풍경과 함께... 간단한 점심식사를 마치고...
다시 대나무 숲을 걷는다...
쉼터 옆에는... 족지압을 위한 곳이 있는데...
뭐야.. 사람들 다 신발 신고 막 걸어... ㅠㅠ
신발을 벗고 걸으셔야죠...!!
내려오면서...
앞서 말한.. "멋진 벤취"가 있는 곳에 들렀다...
그냥 가면 섭하자노...ㅋ
왜 멋지냐.. 하면...!!
벤취의 등받이가.. 반쯤 뒤로 누워져 있다...
앉아서 기대기만 하면.. 절로 하늘을 볼 수 밖에 없다는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여기.. 정말 좋더라...
일어나기 싫을지경.... ㅎㅎㅎ
사진엔 없는데... 뒤쪽엔.. 그네도 있다는... ^ ^
의도치 않게 드러누운 벤취에서...ㅎㅎ
발도 들어 올려서 찍어보고...ㅋ
울 토야도...
대나무에 매달려...
힐링힐링~~~ ^ ^
이거.. 완전 귀여워....♡♡♡♡♡
오늘의 베스트 포토야...! ^ ^
그렇게 대나무 숲에서...
좋은 공기 많이 마시고 앉아 있다가...
다시 발걸음을 옮기는데....
아.. 하늘이 너무 좋다.... ^ ^
들어갈때는 날씨가 흐리더니... 점점 이뿐 하늘이 나와 주었다..
결국엔 넘 더워서 또 탈이긴 했지만...ㅋ
연못도 있었네... ^ ^
오래 매달리기... ㅎㅎㅎㅎㅎ
나도 하고 싶었지만.. 애들이 하고 있어서.. 패쓰...ㅋ
그나저나.. 사진 속 이분들...
나중에 슈만과 클라라에서 또 봤다는.. ^ ^;
아이고.. 여기서 정말 나가기 싫다.... ㅎㅎㅎ
소원을 적은 대나무...
울타리에 매달아 놓으라고 했지만...
이렇게 대나무에 매달아 놓은 사람들도 있었다...
참.. 말도 안들어요 진짜...ㅋ
이제 가자.. 토야...
시원한 냉커피 한잔 하러 가야징~ ^ ^
주차장으로 돌아 왔는데...
흐미.. 차 안이 그야말로 찜통이다.. 찜통...
에어컨 켜놓고.. 잠시 밖에서 대기중... ㅎ
근데.. 차 창에 비친 하늘이 넘 이뿌다...^ ^
맹종죽테마파크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후식은.. "슈만과 클라라"에서 시원한 커피를 마시는 걸로... ^ ^
칠천도에 있으며...
칠천교 바로 아래쪽에 위치해 있다...
바리스타가 직접 커피를 볶고 갈아서 내려주는데...
난 그냥.. 시원한 프라푸치노 한잔...^ ^
근데.. 하마트면 자리가 없어서 쫓겨(?)날 뻔~ ㅋㅋ
바다를 바라보며..
이렇게 예쁜 테라스에 앉아도 좋겠지만...
날씨가 넘 더운 관계로.. 밖은 좀... ^ ^;;
그렇게.. 시원한 커피를 마시고 나와서.. 우리는..
둔덕 청마꽃들로 향했다.... ^ ^
(그러나.....................!!!!!!!!
청마꽃들에.. 무슨 사람이 그리 많고.. 차가 그리도 많은지... ㅠㅠ
주차 할 곳도 없고...
학교에 주차하라고 해서 갔더니.. 거기도 주차 못하고...
우리는.. 점점 청마꽃들에서 멀어지고...!! ㅠㅠ
에이.. 몰라몰라.. 하며...
그냥 계속 차를 몰아서.. 집으로 돌아 왔다는....ㅋ
대체 이게 뭐여~~~~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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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서 바로 보낸 글이라...
말투가 너무 친근해(?)도 이해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