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너무 화나네요최근에 이렇게 화난적이 없어요.. 5월에 입사한 회사에서, 일주일 일해보니 아니다 싶어서 일주일 근무후 다음주 화요일에 퇴사의사를 밝혔습니다 최대한 빨리 퇴사하고 싶다구요 일주일밖에 일 안했으니 그날 당장 집에 가라고 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뭐 별말이 없더라구요 근데 뭐 일하는거나 한도끝도 없겠어서.. 그주 금요일에 다시 말씀을 드렸어요 최대한 다음주까지밖에 근무를 못할거같다고.. 사장님은 알았다고 했구요 그 다음주가 현충일이 있었죠 목요일에 수요일 아침에 부르더니 오늘까지 정리하라는거예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후임 올떄까지 기다린다더니 빨리 그만둔다고 하니 어쩔수 없다고 ㅡㅡ 전 분명 최대한 빨리 그만두고 싶다고 말을 했는데 말이예요 금요일까지 근무하면 하루 급여를 더 줘야하니 수요일에 정리하라고 한거 같아요 퇴근하면서 정산담당하는 부장 (사장 친동생) 한테 제가 통장사본도 제출한적이 없어서 계좌번호 안드린거 같다고 하니 전화한다는거예요 그래서 말일에 들어오냐고 했더니 말일에 들어갈수도 있고.. 이러면서 종이랑 펜을 하나 줘요 계좌번호적고있는데 영업이 엉망이 됐네 이러면서 혼자 궁시렁궁시렁.. 좀 짜증났죠.. 가족회사는 역시.. 노동법상 퇴사하면 14일 안에 정산 끝나야하는거 아시죠? 근데 그 회사 급여일이 말일이라서 기다렸어요 근데 지난주 금요일에 들어올줄 알았던 급여가 안들어온거예요 어제 1일, 거기 직원하고 네이트온이 되어있어서 물어보니.. 말일이 휴일이라 오늘 정산한다고 해요 오늘 월급 들어올꺼라고.. 시간물어보니 퇴근 전후로 들어온다고.. 근데 전 오늘 아침까지 안들어온거 있죠 전화했더니.. 10일 전에 준다는거예요? 그럼 제가 전화안했음 연락도 없이 미룰라고 했던거냐니까 연락 하려고 했데요 법상 그만두고 14일안에 줘야하는거 라고 그래도 제가 말일이 급여일인거 아니까 기다렸다고 그랬더니 비웃으며 법 따지면 갑자기 그만둬서 회사 손실도 생각해야하지 않겠냐는거예요 퇴사의사밝히고 일주일 더 근무 했는데 손해가 그렇게 심한가요? 금액 알려달라고 하니 결제 올라가서 모른다고.. 돈 입금할떄 문자 준데요 내역서 받으러 오라길래 메일 보내달랬더니 메일 보낼줄 모른다, 팩스 보내달랬더니 팩스 보낼줄 모른다 거기 팀장님이 제 메일 아니까 보내달라 팀장님이 그런거 하는사람 아니다.. 계속 받으러 오라네요 돈은 통장으로 넣어준다며 돈만 맞게 입금되면 받으러 갈일이 없긴한데요 제가 계약서를 안쓰고 구두로 급여 얘기를 해논상태라 맞게 줄지 모르겠네요ㅡㅡ 급여이외에 식대 별도였는데.. 급여는 일할계산이죠 했더니 그렇다고 하고 식대도 얘기했더니 식대는 계속 일한다는 조건하에 주는거라네요 ㅡㅡ 아 더럽고 치사해서 식대는 안받아도 그만. 근데 급여나 제대로 줄지 모르겠어요 ㅡㅡ 이게 제가 너무 제 입장만 생각하나요? 2주 근무하면서 아니 1주일 근무한 시점에도 제가 크게 맡은 프로젝트도 없었구요 일일 업무 정도만 했어요, 진짜 끝까지 이렇게 더럽게 나오는거 보니 정말 그만두길 잘했단 생각이 듭니다 제가 그만두고 후임자리에 어제부터 새직원 왔다는데.. 연락 되면 말리고 싶네요 ㅡㅡ 가족회사에.. 오래일한 직원도 없고, 지금 젤 오래된 직원이 6개월.. 또 제 전임은 그만두는 날 해고통지 받았데요.. 어이없죠? 또 상시 일하는 직원들이 있음에도 항상 채용공고를 올려놓는 회사입니다.. 구인사이트는 모든직원이 열람을 하구요.. 다른파트 직원 2명을 동시 공고 올려놔서.. 제 전임은 제가 면접왔을떄 다른파트 면접인줄 알았다네요 근데 본인이 짤린거죠.. 당일에.. 전 직장운이 참 없네요..ㅠㅠ 미친듯이 화가나서 글이라도 써봅니다 ㅠㅠ 1
중도퇴사했는데 급여를 안줘요
아 진짜 너무 화나네요
최근에 이렇게 화난적이 없어요..
5월에 입사한 회사에서, 일주일 일해보니 아니다 싶어서 일주일 근무후
다음주 화요일에 퇴사의사를 밝혔습니다
최대한 빨리 퇴사하고 싶다구요
일주일밖에 일 안했으니 그날 당장 집에 가라고 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뭐 별말이 없더라구요
근데 뭐 일하는거나 한도끝도 없겠어서.. 그주 금요일에 다시 말씀을 드렸어요
최대한 다음주까지밖에 근무를 못할거같다고.. 사장님은 알았다고 했구요
그 다음주가 현충일이 있었죠 목요일에
수요일 아침에 부르더니 오늘까지 정리하라는거예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후임 올떄까지 기다린다더니 빨리 그만둔다고 하니 어쩔수 없다고
ㅡㅡ 전 분명 최대한 빨리 그만두고 싶다고 말을 했는데 말이예요
금요일까지 근무하면 하루 급여를 더 줘야하니 수요일에 정리하라고 한거 같아요
퇴근하면서 정산담당하는 부장 (사장 친동생) 한테 제가 통장사본도 제출한적이 없어서
계좌번호 안드린거 같다고 하니 전화한다는거예요
그래서 말일에 들어오냐고 했더니 말일에 들어갈수도 있고.. 이러면서 종이랑 펜을 하나 줘요
계좌번호적고있는데 영업이 엉망이 됐네 이러면서 혼자 궁시렁궁시렁..
좀 짜증났죠.. 가족회사는 역시..
노동법상 퇴사하면 14일 안에 정산 끝나야하는거 아시죠?
근데 그 회사 급여일이 말일이라서 기다렸어요
근데 지난주 금요일에 들어올줄 알았던 급여가 안들어온거예요
어제 1일, 거기 직원하고 네이트온이 되어있어서 물어보니.. 말일이 휴일이라 오늘 정산한다고 해요
오늘 월급 들어올꺼라고.. 시간물어보니 퇴근 전후로 들어온다고..
근데 전 오늘 아침까지 안들어온거 있죠
전화했더니.. 10일 전에 준다는거예요?
그럼 제가 전화안했음 연락도 없이 미룰라고 했던거냐니까 연락 하려고 했데요
법상 그만두고 14일안에 줘야하는거 라고 그래도 제가 말일이 급여일인거 아니까 기다렸다고
그랬더니 비웃으며 법 따지면 갑자기 그만둬서 회사 손실도 생각해야하지 않겠냐는거예요
퇴사의사밝히고 일주일 더 근무 했는데 손해가 그렇게 심한가요?
금액 알려달라고 하니 결제 올라가서 모른다고..
돈 입금할떄 문자 준데요
내역서 받으러 오라길래 메일 보내달랬더니 메일 보낼줄 모른다, 팩스 보내달랬더니 팩스 보낼줄 모른다
거기 팀장님이 제 메일 아니까 보내달라 팀장님이 그런거 하는사람 아니다..
계속 받으러 오라네요 돈은 통장으로 넣어준다며
돈만 맞게 입금되면 받으러 갈일이 없긴한데요
제가 계약서를 안쓰고 구두로 급여 얘기를 해논상태라 맞게 줄지 모르겠네요ㅡㅡ
급여이외에 식대 별도였는데.. 급여는 일할계산이죠 했더니 그렇다고 하고 식대도 얘기했더니
식대는 계속 일한다는 조건하에 주는거라네요 ㅡㅡ
아 더럽고 치사해서 식대는 안받아도 그만.
근데 급여나 제대로 줄지 모르겠어요 ㅡㅡ
이게 제가 너무 제 입장만 생각하나요?
2주 근무하면서 아니 1주일 근무한 시점에도 제가 크게 맡은 프로젝트도 없었구요
일일 업무 정도만 했어요,
진짜 끝까지 이렇게 더럽게 나오는거 보니 정말 그만두길 잘했단 생각이 듭니다
제가 그만두고 후임자리에 어제부터 새직원 왔다는데..
연락 되면 말리고 싶네요 ㅡㅡ
가족회사에.. 오래일한 직원도 없고, 지금 젤 오래된 직원이 6개월..
또 제 전임은 그만두는 날 해고통지 받았데요.. 어이없죠?
또 상시 일하는 직원들이 있음에도 항상 채용공고를 올려놓는 회사입니다..
구인사이트는 모든직원이 열람을 하구요..
다른파트 직원 2명을 동시 공고 올려놔서.. 제 전임은 제가 면접왔을떄 다른파트 면접인줄 알았다네요
근데 본인이 짤린거죠.. 당일에..
전 직장운이 참 없네요..ㅠㅠ
미친듯이 화가나서 글이라도 써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