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실에선 멀리 떨어져 사는 어쩌면 아직도 동화속 잭의콩나물이 생길까 생각하는 멍청한 26살 흔남입니다 제가 여기에 쓰고자하는 얘기는 흔한사랑얘기지만 저에게 잇어 하나뿐인 사랑얘기를 쓰려고합니다 2010.9.19 반팔을 집어넣고 남방을 꺼내입던 그날 . 23년 살면서 설렘이는라는 단어를 처음으로 몸으로 느꼇던 그날 . 저는 그녀를 처음 만낫습니다 처음 만남은 웃으실지도 모르겟지만 나이트부킹으로 만낫습니다! 씨끄럽고 술도 꽤취해잇는 상태 내앞에 앉은 그녀는 양갈래로 머리를 딴 말괄량이 귀여운 소녀엿습니다 나이이름아무것도 묻지않앗죠 그냥 저도 모르고 다짜고짜 맘에 든다고 햇습니다 근데 정말 웃긴거는 그녀가 하는말이 내가 하는말을 듣고서도 더 크게 말해보랍니다 또 크게 말햇더니 아예 밖에 나가서 스테이지에서 크게 외치라더군요 그 모습에 더욱 반햇는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저와 그녀는 연락은 시작됏고 당시 천안공장단지에서 일을 하던 저는 주말만 오기를 기다렷고 주말에 그녀와 첫데이트를 시작햇죠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다
제가 여기에 쓰고자하는 얘기는 흔한사랑얘기지만 저에게 잇어 하나뿐인 사랑얘기를 쓰려고합니다
2010.9.19 반팔을 집어넣고 남방을 꺼내입던 그날 . 23년 살면서 설렘이는라는 단어를 처음으로 몸으로 느꼇던 그날 . 저는 그녀를 처음 만낫습니다
처음 만남은 웃으실지도 모르겟지만 나이트부킹으로 만낫습니다! 씨끄럽고 술도 꽤취해잇는 상태 내앞에 앉은 그녀는 양갈래로 머리를 딴 말괄량이 귀여운 소녀엿습니다 나이이름아무것도 묻지않앗죠 그냥 저도 모르고 다짜고짜 맘에 든다고 햇습니다 근데 정말 웃긴거는 그녀가 하는말이 내가 하는말을 듣고서도 더 크게 말해보랍니다 또 크게 말햇더니 아예 밖에 나가서 스테이지에서 크게 외치라더군요 그 모습에 더욱 반햇는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저와 그녀는 연락은 시작됏고 당시 천안공장단지에서 일을 하던 저는 주말만 오기를 기다렷고 주말에 그녀와 첫데이트를 시작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