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래 시누이는 만만한 존재인가요?

ㅡㅡ2013.07.02
조회2,288

진심으로 짜증나네요

 

 

 

어제 할아버지 제사여서

 

오빠부부 저 부모님 이리 모였습니다

 

음식들은 도우미아줌마가 와서 다 해줬고

 

제사 끝나고 나서 새언니가 자꾸 자기가

 

설거지하겠다고 나서서

 

그러라고 하고 뒷정리를 남은 가족들이 했습니다

 

 

 

정리하는 도중 목이 말라서

 

주방가서 물을 마시니

 

 

 

새언니가

 

나머지 설거지를 저보고 하라네요

 

 

 

보니깐 절반도 안 했던데;;;;;

 

 

 

날 시키지 말고

 

오빠시키라고 하니깐

 

어른들 계시는 데 어찌 그래요 라는 새언니 ㅡㅡ

 

 

 

아니 누가 새언니보고 설거지하라고 시킨 것도 아니고

 

본인 스스로 나서서 하겠다고 한거고

 

 

 

다른 가족들도 노는것도 아니고 다 일을 하는데

 

 

 

왜 나한테 시키는 지??

 

 

얼탱이가 없어서

 

큰소리로

 

오빠 새언니가 설거지 하래

 

하고 주방에서 나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화가 나네요

 

 

손아래 시누이는 그리 만만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