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뭔가 좋지 않은 내용으로 댓글이 많이 달려서
또 그게 위로가 되기도하고 충고가 되는 댓글도 많아 모두 참조중입니다. 관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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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게 위로가 되기도하고 충고가 되는 댓글도 많아 모두 참조중입니다. 관심 감사합니다.
Best25살이면 어머님 내려가시는 2년뒤 결혼하세요
Best개 키우고 개 좋아한다고 미운짓하는 남의 개까지 이뻐해야함? 보아하니 외롭다고 데려오기만 했지 개 제대로 키우지도 않고 방치하는 수준인거 같은데 저대로 같이 사는거 당연히 스트레스죠. 개한테도 안 좋구요.남친이랑 얘기하면서 확답을 받으세요. 같이 살거면 훈련소 보내서 훈 련 제대로 받게 하라고.이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같아요.안 되면 어머님이랑 같이는 못 산다고 단호하게 얘기하시구요. 근데 개가 무슨 종인가요? 개가 불쌍하네요. 다 직장생활하느라 낮에는 혼자 있어서 개도 외로움에 더 문제일으킬 수도 있을텐데...아무튼 같이 살던 안 살던 훈련은 꼭 해주셔야 할듯.
Best왜 여자분한테만 다 이해하라고 하는지요? 부모님은 모시는거야 여자분이 받아들이셧으니 상관 없지만. 강아지 문제는 여자분이 싫다고 하면 그 의견도 존중해주셔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요 엄마가 키우는 개니카 당연히 여자가 싫다 해도 부모님과 같이 살동안은 개도 무조건 같이 살아야 한다 이건 아닌거 같아요 강아지를 좋아 하고 싫어 하고를 떠나서... 남자분이 여자분 입장을 배려를 안해주시는듯
조카어이업다저미친년개를가족같이생각하며키우는사람많다니결혼해서 들어가니까가족하나어떻게하라는거임?이기적인년
배변 훈련은 혼내는것이 훈육이 아닙니다. 미국에 있으때 애견 트레이너가 그러더군요. 훈련이 안되있어 모르는 아이에게 왜 혼을 내냐구요. 그 애견 트레이너가 가르쳐준 방법입니다.강아지들은 보통 일어난 후, 식사 후 대소변을 봅니다. 아이가 일어나면 울타리 펜스안에 배변 패드 깔고 울타리 둘러친후 아이를 가둡니다. 대소변을 볼때까지 기다린후 아이가 볼일을 보면 칭찬과 함께 간단한 간식을 줍니다. 식사 후 이와 같은 일을 반복하면 보통의 아이의 경우 가둬놓지 않더라도 스스로 배변패드에 들어가 볼일 보게 됩니다. 저의 아이도 하루만에 터득해서 하루만에 가리게뒸어요. 그리고 다른시간에는 케이지를 열어놓으세요. 그러면 어느순간에는 아이가 스스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그 패드를 화장실에 놓든 원하시는 장소에 놓기만 하면 거기가서 봐요. 절대 혼내지마세요. 이 부분을 시어머니와 의논하셔서 긍정적인 배변훈련으로 함께 노력하시면 아이는 훈련되게 되있습니다. 그런 아이를 제대로 훈련도 해보지도 않고 다른집에 보내버리시겠다니요. 마지막으로 님께서 다른집에 보내시든 한번 버려진 아이는 결국은 파양을 반복하고 보호소에 가서 안락사로 소중한 생을 마감하거나 더 최악의 경우 보신탕집으로 직행해 끔찍한 죽음을 맞이할것입니다. 본인이 싫다고 해서 생명을 함부로 대하시진 마시기 바랍니다. 생명은 싫으면 버리는 그런 장난감이 아닙니다.
시어머니의 개가 훈육이 안되있고 대소변을 못가린다면 양육하시는 분의 잘못인데 그걸 개에게 죄를 돌려 죄없는 소중한 키우던 생명을 다른 집에 보내려하신다니 결국 본인에게 피해를 안끼치면 사랑하고 아니면 싫어하는것 아닌지요. 진정 개를 사랑한다면 그 개 자체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것이 맞습니다. 설사 싫은 건 자유라고 해도 그렇다고 시어머니에게는 가족같은 아이를 다른집에 보내버리는 건 옳지않다고 보네요. 이전집도 사정이 안되 시어머니에게 보낸것인데 과연 다시 맡으려할까요? 결국 잘못없는 개를 버리시는겁니다. 소중한 생명을 본인이 싫다고 그것도 본인 강아지도 아닌데 다른집에 보내든 버리실 생각마시고 훈육하는 법을 찾든지 혹은 분가해서 사시는 것이 해결방향일듯합니다. 시어머니 키우시던 개 본인이 뒤치닥거리 싫다고 다른집에 보내면 마음 편하시겠는지요? 생명은 절대로 어느 이유든 버려서는 안되는겁니다.
나두 동물좋아하지만 글쓴이이해가는데 동물키우는게 쉬운건줄아나 애하나 키우는건데 본인이 제대로 책임안지면 뒤치닥꺼리 다 누가하라고
똥오줌 잘가리는 시댁식구랑도 살기 싫은데 못가리면 더 싫지 않을까요
나 솔직히 우리집 개나 고양이빼고 싫던데.내가 반려견,묘 키운다고 남의 개도 무조건 다 이뻐해야하나?남의집 애들껀 뒤치닥꺼리 하는것도 싫고 애들이 달려들어서 얼굴 핥는것도 싫던데.댓글보면 개 키우는 사람이 어쩌고 하는데 각자 취향과 성격이 있는거지.나도 우리애들이랑 벌써 12년째 살고 무지개다리 건널때까지 함께 지낼 나름 애견인 애묘인인데...다른애들 보는건 좋은데 그 애들 뒷처리나 달려들고 침바르고 그런게 싫은건 싫은거임.강요하지 말았으면.
버려진개들도 데려다키우시는 마음씨 고운사람들도 많은데 어찌 개를 키우신다는분이 이런생각을 하실수가있죠? 버려진개는 내 개가 아니니 굶어죽든말든 상관없겠네요 시어머니가 강아지를 떠맡길까 걱정하는건 알겠는데개는 왜 미우신데요? 좀 솔직해보세요 사실은 시어머니가 너무 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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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개를 키우고있고,교육도 나쁘지않게 시키는 사람이지만, 글쓴이를 욕하는건 아닌것 같아요. 분명 그 개의 문제는 어머니와 남편이 잘 해결해야 될 문제일것같아요. 니가 시집오니까 이제 이 개문제도 너가 처리해야한다 라는 문제는 아닌것 같아요. 이건 글쓴이님이 그 개를 미워한다고해도 욕할일이 아닌데, 왜 항상 모든 동물들을 다 사랑하고 이뻐해야하는건지요. 개를 싫어하는 사람도 고양이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글쓴이분이 동물학대를 하는것도 아니고,일하고 들어와서 푹 쉬어야할 타이밍에 애정이 없는 동물의 뒤를 봐줘야하는데 과연 너그럽게 애정만으로 해결될 일인지. 다만 글쓴이분이 결혼을 결심하셨다면,남편분과 잘 상의해서 자신의 입장도 잘 설명하고,양보해야할문제는 양보하면서 해결했으면 좋겠어요. 앞뒤안보고 개문제만으로 파혼한다하지마시고, 잘 이야기해서 조율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