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는 " Dog Day " 입니다.

김종철2013.07.02
조회18

알래스카 페어뱅스에서는 늘 주말이면 행사로 가득합니다.

오늘은 " Dog Day " 입니다.

그래서 ,모두들  견공과 함께 "강아지 공원" 에서 모여

달리고도 하고, 산책도 하고, 만남의 장을 갖습니다.

성질 고약한 견공은 데리고 오질 못합니다.

자칫 싸움을 하면 큰일이니까요. 그러나, 모든 가정에서는 강쥐

교육을 꼭 합니다. 그래서 성격 이상한 강쥐들은 보기 힘들답니다.

그러면, 오늘 어떤일이 있었는지 살펴 보기로 하겠습니다.

 

 



알래스카는 " Dog Day " 입니다.


자! 오늘의 날씨 입니다.

해는 자정이 넘어야 지고, 새벽 3시면 해가 뜨네요.

온도는 최고 81도네요. 낮에 보니 76도에서 왔다갔다 하더군요.


 

알래스카는 " Dog Day " 입니다.


아침 10시부터 차량이 많이 모이길래 왜 그러나 했더니 , 바로 산악용 경주 대회가 있네요.

대회라기 보다는 모임이라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알래스카는 " Dog Day " 입니다.


스릴 넘치는 비포장 도로 달리기는 정말 파워풀 하지 않나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 Dog Day " 입니다.


일단, 모든 차량은, 여기서 모두 접수를 하게 됩니다.


 

알래스카는 " Dog Day " 입니다.


군인들도 많이 참여를 하네요.

한국 군인들 같으면, 휴일이라 쉬는걸  최고로 치지 않나요?

알래스카는 " Dog Day " 입니다.


여기서 접수를 합니다. 스넥도 나누어주고 그러네요.


 

알래스카는 " Dog Day " 입니다.


모두들 전날부터 차량 점검하고, 얼마나 들떴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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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부터 스모그 현상이 아주 심합니다.

인근에 불이나서 연기가 났었는데, 그 연기들이 온 동네를 다 덮어버렸습니다.


 

알래스카는 " Dog Day " 입니다.


산악용 차량 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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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하늘을 보면, 비행기가 떠 있습니다.


 

알래스카는 " Dog Day " 입니다.


남자들이라면 , 산악용이나 비포장 도로를 달리고 싶은 충동을 느끼곤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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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운전을 좋아해서 , 비포장이나 산악을 달릴때면, 정말 신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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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직원이 모두에게, 차량에 부착할 스티커를 나누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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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이차를 운전하는 이가 있네요.

매번 전시해 놓은것만 봤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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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가 온다고 했는데, 제가 다닌 길로는 비가 오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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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는 비포장 도로가 여기저기 많아, 이런 스포츠를 즐기는데는 다양하게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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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 늪지대가 많아 그런곳을 달릴때면 정말 신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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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안에 산악용 차량들이 가득 하답니다.

여자분들도 아주 많이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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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는 하고 나왔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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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모든 점검을 마치면, 늪지대와 비포장 도로가 가득한 곳으로 모두 이동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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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약속이 있는지라 저는 그저 차들만 구경 했습니다.

약속만 아니였으면, 따라 갔을텐데 말입니다.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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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덩이에 빠지면 서로 도와 로프를 이용해서 건져주기에 로프는 필수 입니다.

간혹, 뒤집어 지는 경우도 많으나, 속도가 빠르지 않기에 큰 부상은 없는 편이지만,

조심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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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속 도착하는 차들이 정말 엄청 나네요.

역시 ,알래스카 답게 아웃도어 스포츠가 인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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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도그파크 입니다.

팬스를 쳐서 각종 경기장을 임시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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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기공 수련을 하시는분이 계시네요. 아침 운동겸 기 수련을 하시나 봅니다.

중국이 원조지만, 나이 드신분들이 하시기에도 몸에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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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른 시간이라 , 그리 많이 보이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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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행사가 있으면, 어찌 아시는지 모두들 행사장을 잘들 찾아 옵니다.


 

알래스카는 " Dog Day " 입니다.


서로 반갑다고 인사를 나누는 견공들.

얘네들도 이렇게 다른 강쥐들과 어울려줘야, 견공관계가 좋아진답니다.


 

알래스카는 " Dog Day " 입니다.


알래스카에서는 거의 모든 집들이 강쥐를 키우더군요.

누구 애견카페 하나 안내실래요? 먼저 내시면 임자인데, 아무도 안하시네요.


 

알래스카는 " Dog Day " 입니다.


배낭도 메고 등장을 하는군요.


 

알래스카는 " Dog Day " 입니다. 애는 아직 교육이 덜되서, 정리가 잘 안되더군요.다른 강쥐를 보면, 흥분을 많이 해서 아가씨가 아주 곤욕을 치르더군요.너무 오랜만에 다른개를 봐서 그런거 아닌지 모르겟네요.자주 다른개들과 어울려줘야, 성격도 좋아진답니다.다같이 어울리는 성격형성이, 사람이나 개에게 좋습니다.다른견공들과의 교류도 아주 필요하니,꼭 , 교류를 하시기 바랍니다. 표주박문앞에서 담배를 피면, 새들이 저를 종종 무시를 합니다.발밑에서 재잘 거리는가 하면,  어깨위를 스치듯 지나가는건기본입니다.내 앞에서 마구 뛰어가는(?) 새들도 참 많습니다.저를 안중에도 안두더군요.새소리를 들으며, 늘 아침을 엽니다.새들과 함께 열어가는 세상은 늘, 아름다움으로 가득 합니다.이렇게 아침을 여는데 어찌 하루가 즐겁지 않겠습니까!모든분들도 ,이처럼  아름다운 아침을 열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네이버와 미주중앙일보 에서 블로그를 운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