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10시부터 차량이 많이 모이길래 왜 그러나 했더니 , 바로 산악용 경주 대회가 있네요.
대회라기 보다는 모임이라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스릴 넘치는 비포장 도로 달리기는 정말 파워풀 하지 않나 싶습니다.
일단, 모든 차량은, 여기서 모두 접수를 하게 됩니다.
군인들도 많이 참여를 하네요.
한국 군인들 같으면, 휴일이라 쉬는걸 최고로 치지 않나요?
여기서 접수를 합니다. 스넥도 나누어주고 그러네요.
모두들 전날부터 차량 점검하고, 얼마나 들떴을까요?
오늘 아침부터 스모그 현상이 아주 심합니다.
인근에 불이나서 연기가 났었는데, 그 연기들이 온 동네를 다 덮어버렸습니다.
산악용 차량 답네요.
늘 하늘을 보면, 비행기가 떠 있습니다.
남자들이라면 , 산악용이나 비포장 도로를 달리고 싶은 충동을 느끼곤 하지요.
저도 운전을 좋아해서 , 비포장이나 산악을 달릴때면, 정말 신이 납니다.
이벤트 직원이 모두에게, 차량에 부착할 스티커를 나누어 줍니다.
실제 이차를 운전하는 이가 있네요.
매번 전시해 놓은것만 봤는데 말입니다.
오늘 비가 온다고 했는데, 제가 다닌 길로는 비가 오지 않더군요.
알래스카에는 비포장 도로가 여기저기 많아, 이런 스포츠를 즐기는데는 다양하게 많습니다.
특히 , 늪지대가 많아 그런곳을 달릴때면 정말 신이 납니다.
저안에 산악용 차량들이 가득 하답니다.
여자분들도 아주 많이 즐깁니다.
아침 식사는 하고 나왔는지 모르겠네요.
여기서 모든 점검을 마치면, 늪지대와 비포장 도로가 가득한 곳으로 모두 이동을 하게 됩니다.
오늘 약속이 있는지라 저는 그저 차들만 구경 했습니다.
약속만 아니였으면, 따라 갔을텐데 말입니다. 안타깝네요.
웅덩이에 빠지면 서로 도와 로프를 이용해서 건져주기에 로프는 필수 입니다.
간혹, 뒤집어 지는 경우도 많으나, 속도가 빠르지 않기에 큰 부상은 없는 편이지만,
조심을 해야 합니다.
속속 도착하는 차들이 정말 엄청 나네요.
역시 ,알래스카 답게 아웃도어 스포츠가 인기가 많습니다.
여기는 도그파크 입니다.
팬스를 쳐서 각종 경기장을 임시로 만들었습니다.
여기서 기공 수련을 하시는분이 계시네요. 아침 운동겸 기 수련을 하시나 봅니다.
중국이 원조지만, 나이 드신분들이 하시기에도 몸에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아직 이른 시간이라 , 그리 많이 보이진 않습니다.
무슨 행사가 있으면, 어찌 아시는지 모두들 행사장을 잘들 찾아 옵니다.
서로 반갑다고 인사를 나누는 견공들.
얘네들도 이렇게 다른 강쥐들과 어울려줘야, 견공관계가 좋아진답니다.
알래스카에서는 거의 모든 집들이 강쥐를 키우더군요.
누구 애견카페 하나 안내실래요? 먼저 내시면 임자인데, 아무도 안하시네요.
배낭도 메고 등장을 하는군요.
애는 아직 교육이 덜되서, 정리가 잘 안되더군요.다른 강쥐를 보면, 흥분을 많이 해서 아가씨가 아주 곤욕을 치르더군요.너무 오랜만에 다른개를 봐서 그런거 아닌지 모르겟네요.자주 다른개들과 어울려줘야, 성격도 좋아진답니다.다같이 어울리는 성격형성이, 사람이나 개에게 좋습니다.다른견공들과의 교류도 아주 필요하니,꼭 , 교류를 하시기 바랍니다. 표주박문앞에서 담배를 피면, 새들이 저를 종종 무시를 합니다.발밑에서 재잘 거리는가 하면, 어깨위를 스치듯 지나가는건기본입니다.내 앞에서 마구 뛰어가는(?) 새들도 참 많습니다.저를 안중에도 안두더군요.새소리를 들으며, 늘 아침을 엽니다.새들과 함께 열어가는 세상은 늘, 아름다움으로 가득 합니다.이렇게 아침을 여는데 어찌 하루가 즐겁지 않겠습니까!모든분들도 ,이처럼 아름다운 아침을 열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네이버와 미주중앙일보 에서 블로그를 운영중입니다
알래스카는 " Dog Day " 입니다.
알래스카 페어뱅스에서는 늘 주말이면 행사로 가득합니다.
오늘은 " Dog Day " 입니다.
그래서 ,모두들 견공과 함께 "강아지 공원" 에서 모여
달리고도 하고, 산책도 하고, 만남의 장을 갖습니다.
성질 고약한 견공은 데리고 오질 못합니다.
자칫 싸움을 하면 큰일이니까요. 그러나, 모든 가정에서는 강쥐
교육을 꼭 합니다. 그래서 성격 이상한 강쥐들은 보기 힘들답니다.
그러면, 오늘 어떤일이 있었는지 살펴 보기로 하겠습니다.
자! 오늘의 날씨 입니다.
해는 자정이 넘어야 지고, 새벽 3시면 해가 뜨네요.
온도는 최고 81도네요. 낮에 보니 76도에서 왔다갔다 하더군요.
아침 10시부터 차량이 많이 모이길래 왜 그러나 했더니 , 바로 산악용 경주 대회가 있네요.
대회라기 보다는 모임이라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스릴 넘치는 비포장 도로 달리기는 정말 파워풀 하지 않나 싶습니다.
일단, 모든 차량은, 여기서 모두 접수를 하게 됩니다.
군인들도 많이 참여를 하네요.
한국 군인들 같으면, 휴일이라 쉬는걸 최고로 치지 않나요?
여기서 접수를 합니다. 스넥도 나누어주고 그러네요.
모두들 전날부터 차량 점검하고, 얼마나 들떴을까요?
오늘 아침부터 스모그 현상이 아주 심합니다.
인근에 불이나서 연기가 났었는데, 그 연기들이 온 동네를 다 덮어버렸습니다.
산악용 차량 답네요.
늘 하늘을 보면, 비행기가 떠 있습니다.
남자들이라면 , 산악용이나 비포장 도로를 달리고 싶은 충동을 느끼곤 하지요.
저도 운전을 좋아해서 , 비포장이나 산악을 달릴때면, 정말 신이 납니다.
이벤트 직원이 모두에게, 차량에 부착할 스티커를 나누어 줍니다.
실제 이차를 운전하는 이가 있네요.
매번 전시해 놓은것만 봤는데 말입니다.
오늘 비가 온다고 했는데, 제가 다닌 길로는 비가 오지 않더군요.
알래스카에는 비포장 도로가 여기저기 많아, 이런 스포츠를 즐기는데는 다양하게 많습니다.
특히 , 늪지대가 많아 그런곳을 달릴때면 정말 신이 납니다.
저안에 산악용 차량들이 가득 하답니다.
여자분들도 아주 많이 즐깁니다.
아침 식사는 하고 나왔는지 모르겠네요.
여기서 모든 점검을 마치면, 늪지대와 비포장 도로가 가득한 곳으로 모두 이동을 하게 됩니다.
오늘 약속이 있는지라 저는 그저 차들만 구경 했습니다.
약속만 아니였으면, 따라 갔을텐데 말입니다. 안타깝네요.
웅덩이에 빠지면 서로 도와 로프를 이용해서 건져주기에 로프는 필수 입니다.
간혹, 뒤집어 지는 경우도 많으나, 속도가 빠르지 않기에 큰 부상은 없는 편이지만,
조심을 해야 합니다.
속속 도착하는 차들이 정말 엄청 나네요.
역시 ,알래스카 답게 아웃도어 스포츠가 인기가 많습니다.
여기는 도그파크 입니다.
팬스를 쳐서 각종 경기장을 임시로 만들었습니다.
여기서 기공 수련을 하시는분이 계시네요. 아침 운동겸 기 수련을 하시나 봅니다.
중국이 원조지만, 나이 드신분들이 하시기에도 몸에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아직 이른 시간이라 , 그리 많이 보이진 않습니다.
무슨 행사가 있으면, 어찌 아시는지 모두들 행사장을 잘들 찾아 옵니다.
서로 반갑다고 인사를 나누는 견공들.
얘네들도 이렇게 다른 강쥐들과 어울려줘야, 견공관계가 좋아진답니다.
알래스카에서는 거의 모든 집들이 강쥐를 키우더군요.
누구 애견카페 하나 안내실래요? 먼저 내시면 임자인데, 아무도 안하시네요.
배낭도 메고 등장을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