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게임을 좋아하는 형들이 얼마나 있을진 모르겠지만겁나 심심하고 할꺼없어서눈팅만 하다 용기내서 끄적여 볼께ㅇㅇ 위 그림들은 라그나로크랑 라임오딧세이야.뭐 옛날게임이라고는 했지만 온라인 기준에서 이야기한거고더 오래된 바람의나라나 리니지 같은것도 있지만 난 그런 게임이 나왔을때 당시레인보우식스나 포트리스를 더 재밌게 했어서 위에 게임들로 정해봤어게임을 좋아하는 형들이 있다면 단번에 알았겠지?위 게임의 공통점은라그나로크는 1이 엄청나게 흥하고 2에서 망한 케이스.라임오딧세이도 예전에 오픈 했다가 어느센가 사라졌고이번에 다시 리빌딩되서 7월4일에 다시 오픈한다더라.그래도 라임같은 경우에는 재오픈하면서 이것저것 흐름에 맞춘다고,업데이트도 하고 컨텐츠도 엄청나게 늘려서 기대되긴 하는데,동장르 게임들을 보면 FNO는 서비스 종료, 던전히어로도 조만간 끝날것같고...그건 그렇고 생각해보면,옛날게임들은 확실히 지금보면 엄청난 저퀄리티의 비쥬얼에게임내 컨텐츠또한 많지는 않아.추억은 미화되기 마련이라지만 그래도 그 시절엔 엄청 빠져들어서하교하면 피씨방으로 달려서가서 그 게임만 하고 했었지.그 당시 모든 게임들은 각각 고유의 색깔들이 있었고 특징이 있었지.운영이나 관리도 청결하고 깔끔했다고 해야하나?어쨋든 지금 다시해보라고 하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그 당시에 몰입감을 생각하면 요즘게임들에서 느낄 수 없는 무언가가 있었다고 생각해.이제 다음으로 넘어가볼께 아키에이지랑 블레이드앤소울 ㅇㅇ.롤은 일부러 안넣었어.현재 이야기하는건 RPG라는 장르에대해서 얘기하는거니까ㅇㅇ뭐랄까 요즘 나오는 게임들은 위 두가지의 게임을 제외하고는 반은 중국게임반은 대충 일단 완성된것처럼 포장해서 오픈 후 깔짝 서비스하고 중국, 일본으로 수출하는게 주 목적이더라고물론 중국과 일본의 인구수가 훨씬더 많고 그 곳에서 대박을 안쳐도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수많은 유저가 즐기고 그로인해 수입도 발생을 하니까.그래서 그런가?운영도 미숙하고 편파적이며 더럽지.어떻게든 현질유도에 혈안이되서 게임의 밸런스를 무너뜨리고돈을 쓰지 않은 유저들은 고객의 대상에서 제외되는 듯한 느낌을 받지.게임 산업이 엄청나게 발전을 하였고 그만큼 엄청난 퀄리티의 게임들이 나오고있지만예전만큼의 만족을 하지 못하고있는게 현실이라 생각함.긍까 결론은옛날에 비해 훨씬 더 좋은 기술로 더 나은 게임들이 만들어지고 있는데왜 옛날만큼 몰입이 가능한 게임들은 더 적어진것일까?개발사들의 문제인가 유저들의 문제인가.정도?읽어줘서 고마워ㅇㅇ.이제 한시간 후면 퇴근이다 헿.5
옛게임vs요즘게임
여기에 게임을 좋아하는 형들이 얼마나 있을진 모르겠지만
겁나 심심하고 할꺼없어서
눈팅만 하다 용기내서 끄적여 볼께ㅇㅇ
위 그림들은 라그나로크랑 라임오딧세이야.
뭐 옛날게임이라고는 했지만 온라인 기준에서 이야기한거고
더 오래된 바람의나라나 리니지 같은것도 있지만 난 그런 게임이 나왔을때 당시
레인보우식스나 포트리스를 더 재밌게 했어서 위에 게임들로 정해봤어
게임을 좋아하는 형들이 있다면 단번에 알았겠지?
위 게임의 공통점은
라그나로크는 1이 엄청나게 흥하고 2에서 망한 케이스.
라임오딧세이도 예전에 오픈 했다가 어느센가 사라졌고
이번에 다시 리빌딩되서 7월4일에 다시 오픈한다더라.
그래도 라임같은 경우에는 재오픈하면서 이것저것 흐름에 맞춘다고,
업데이트도 하고 컨텐츠도 엄청나게 늘려서 기대되긴 하는데,
동장르 게임들을 보면 FNO는 서비스 종료, 던전히어로도 조만간 끝날것같고...
그건 그렇고 생각해보면,
옛날게임들은 확실히 지금보면 엄청난 저퀄리티의 비쥬얼에
게임내 컨텐츠또한 많지는 않아.
추억은 미화되기 마련이라지만 그래도 그 시절엔 엄청 빠져들어서
하교하면 피씨방으로 달려서가서 그 게임만 하고 했었지.
그 당시 모든 게임들은 각각 고유의 색깔들이 있었고 특징이 있었지.
운영이나 관리도 청결하고 깔끔했다고 해야하나?
어쨋든 지금 다시해보라고 하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그 당시에 몰입감을 생각하면 요즘게임들에서 느낄 수 없는 무언가가 있었다고 생각해.
이제 다음으로 넘어가볼께
아키에이지랑 블레이드앤소울 ㅇㅇ.
롤은 일부러 안넣었어.
현재 이야기하는건 RPG라는 장르에대해서 얘기하는거니까ㅇㅇ
뭐랄까 요즘 나오는 게임들은 위 두가지의 게임을 제외하고는 반은 중국게임
반은 대충 일단 완성된것처럼 포장해서 오픈 후 깔짝 서비스하고
중국, 일본으로 수출하는게 주 목적이더라고
물론 중국과 일본의 인구수가 훨씬더 많고 그 곳에서 대박을 안쳐도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수많은 유저가 즐기고 그로인해 수입도 발생을 하니까.
그래서 그런가?
운영도 미숙하고 편파적이며 더럽지.
어떻게든 현질유도에 혈안이되서 게임의 밸런스를 무너뜨리고
돈을 쓰지 않은 유저들은 고객의 대상에서 제외되는 듯한 느낌을 받지.
게임 산업이 엄청나게 발전을 하였고 그만큼 엄청난 퀄리티의 게임들이 나오고있지만
예전만큼의 만족을 하지 못하고있는게 현실이라 생각함.
긍까 결론은
옛날에 비해 훨씬 더 좋은 기술로 더 나은 게임들이 만들어지고 있는데
왜 옛날만큼 몰입이 가능한 게임들은 더 적어진것일까?
개발사들의 문제인가 유저들의 문제인가.
정도?
읽어줘서 고마워ㅇㅇ.
이제 한시간 후면 퇴근이다 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