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 밤이 친구랑 숙소에서 무슨 이야기를 했냐면우리 둘다 솔로인지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맘에 드는 사람이 있냐고 했지친구는 없다는 거야 근데 나는 그 복싱한다던 친구도 멋있었고..또 복싱친구가 있던 팀에 키 좀 크고 까무잡잡해서 잔근육이 있는 친구가 있는거야 그래서 그친구가 멋있었던거 같다고 친구한테 얘기하고 잡담을 하다가 그렇게 첫날 밤은 잠이 들었어.그리고 다음 날 아침 나는 자유인이라고 생각했지만... 또 강의를 들어야 하는거야...아무튼 강의실로 가서 앉았는데 B팀 C팀 우리 근처에 앉았는데A팀만 반대편에 가서 앉는거야 그래서 내심 서운했지.. 같은 팀이니까 같이 앉으면 좋은데 멀리 떨어져앉으니까...사실 눈길이 가는 것도 조금 있었어..아주 조금ㅋㅋㅋㅋㅋㅋㅋ강의 쉬는 시간에 개죽이랑 여자인친구랑 틈틈히 섞으면서장난끼가 발동해서 개죽이 친구한테 장난 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수리 위에 지우개 올리고 양어깨에 한 개씩 샤프 올리고 우리의 개죽이 친구는 나의 장난도 잘 받아주더구나...ㅋㅋㅋㅋㅋ개죽이 친구가 참 유머러스해 ㅋㅋㅋㅋㅋ 강의를 들으면서 내심 신경이 쓰여서 A팀 쪽을 흘끔흘끔 쳐다보는데 복싱친구도 여기를 쳐다보고 있었던 거 같아 그래서 몇 번 눈을 마주쳤는데나혼자만의 착각인가? 라고 친구한테 물었더니친구가 그런거 같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도끼병인가 봉가?나혼자 김칫국 잔뜩 들이키고 좋아하고 있엇던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 복싱친구 옆에 한 예쁜 여자아이가 앉아있더라구막 마주보고 얘기하면서 웃고 여자아이가 웃으면서 손바닥으로 터치하는 스킨쉽도하고그러더라구 그래서 아..여자친구인가? 하고 여자친구가 있나보구나 생각을 했어조금 씁쓸하고 아쉬웠지..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강의를 끝내고 다시 작업실로 올라가서공모전에 제출 할 작품을 만들기 시작했어그러다보니 시간이 지나서 저녁이 됐고 어김없이 야식&조별모임 시간이 찾아왔지오늘은 피자!!!!!!!!!가 있더라궁 ㅎㅎㅎㅎㅎㅎ또 동그랗게 마주 앉아서 사이좋게 피자를 먹었어먹으면서 또 칼로리 계산하는 나는...ㅠㅠㅠ근데 우리조가 아직도 좀 어색어색 하긴 하더라구 다른 조들 보면 369나 게임 같은거 하면서 웃고 게임도 같이하고 훈훈한 분위기인데 우리조만 아직도 어색하고 다른 조가 나는 부러워써.... 그래서 내가 한 가지 제안을 했어 우리 내일은 마지막 밤인데 다같이 놀자고 했지! 그랬더니 다들 찬성한 분위기 인거야.! 근데 뭔가 준비가 필요한 것 같아서내가 준비를 해야겠구나!!!!!!!라고 생각을 해써 ㅋㅋㅋㅋㅋㅋㅋ좋았어... 내일 밤을 뜨겁게 불태워 보는거야!!!!!라고 다짐을 했어-----댓글 하나만 달아주시면소심한 저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ㅠㅠ1
공모전에서 만난 너랑 나 2
첫째날 밤이 친구랑 숙소에서 무슨 이야기를 했냐면
우리 둘다 솔로인지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맘에 드는 사람이 있냐고 했지
친구는 없다는 거야 근데 나는 그 복싱한다던 친구도 멋있었고..
또 복싱친구가 있던 팀에 키 좀 크고 까무잡잡해서 잔근육이 있는 친구가 있는거야
그래서 그친구가 멋있었던거 같다고 친구한테 얘기하고 잡담을 하다가
그렇게 첫날 밤은 잠이 들었어.
그리고 다음 날 아침 나는 자유인이라고 생각했지만...
또 강의를 들어야 하는거야...
아무튼 강의실로 가서 앉았는데 B팀 C팀 우리 근처에 앉았는데
A팀만 반대편에 가서 앉는거야 그래서 내심 서운했지..
같은 팀이니까 같이 앉으면 좋은데 멀리 떨어져앉으니까...
사실 눈길이 가는 것도 조금 있었어..아주 조금ㅋㅋㅋㅋㅋㅋㅋ
강의 쉬는 시간에 개죽이랑 여자인친구랑 틈틈히 섞으면서
장난끼가 발동해서 개죽이 친구한테 장난 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수리 위에 지우개 올리고 양어깨에 한 개씩 샤프 올리고
우리의 개죽이 친구는 나의 장난도 잘 받아주더구나...ㅋㅋㅋㅋㅋ
개죽이 친구가 참 유머러스해 ㅋㅋㅋㅋㅋ
강의를 들으면서 내심 신경이 쓰여서 A팀 쪽을 흘끔흘끔 쳐다보는데
복싱친구도 여기를 쳐다보고 있었던 거 같아 그래서 몇 번 눈을 마주쳤는데
나혼자만의 착각인가? 라고 친구한테 물었더니
친구가 그런거 같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도끼병인가 봉가?
나혼자 김칫국 잔뜩 들이키고 좋아하고 있엇던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복싱친구 옆에 한 예쁜 여자아이가 앉아있더라구
막 마주보고 얘기하면서 웃고 여자아이가 웃으면서 손바닥으로 터치하는 스킨쉽도하고
그러더라구 그래서 아..여자친구인가? 하고 여자친구가 있나보구나 생각을 했어
조금 씁쓸하고 아쉬웠지..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강의를 끝내고 다시 작업실로 올라가서
공모전에 제출 할 작품을 만들기 시작했어
그러다보니 시간이 지나서 저녁이 됐고 어김없이 야식&조별모임 시간이 찾아왔지
오늘은 피자!!!!!!!!!가 있더라궁
ㅎㅎㅎㅎㅎㅎ
또 동그랗게 마주 앉아서 사이좋게 피자를 먹었어
먹으면서 또 칼로리 계산하는 나는...ㅠㅠㅠ
근데 우리조가 아직도 좀 어색어색 하긴 하더라구
다른 조들 보면 369나 게임 같은거 하면서 웃고
게임도 같이하고 훈훈한 분위기인데 우리조만 아직도 어색하고
다른 조가 나는 부러워써.... 그래서 내가 한 가지 제안을 했어
우리 내일은 마지막 밤인데 다같이 놀자고 했지!
그랬더니 다들 찬성한 분위기 인거야.! 근데 뭔가 준비가 필요한 것 같아서
내가 준비를 해야겠구나!!!!!!!라고 생각을 해써 ㅋㅋㅋㅋㅋㅋㅋ
좋았어... 내일 밤을 뜨겁게 불태워 보는거야!!!!!라고 다짐을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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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하나만 달아주시면
소심한 저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