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 이월부터 누군가에게 감시당하는 느낌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아니겠지 했지만 ..
설이지나고 친구와 만나 쇼핑을 하고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어쩌다보니 버스정류장에 어떤 아저씨와 단둘이 남게 되었습니다. 날도 어둡고 오싹한 기분이 들어 상가앞 빛이 비치는 쪽으로 나와있었습니다. 다행히 버스가 금방와 버스를 급히 탔는데 그아저씨가 창문틈으로 계속 쳐다보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떻게 생겼는지 보고싶었지만 혹 자극할까 싶어 쳐다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버스를타고 두정거장 정도 지났을쯤 어떤 덩치큰 남자한명이 제앞에타더니 창문밖을 계속 쳐다보고 뒤를 계속 힐끔거렸습니다.
이상하다고 느낀저는 계속 그남자를 주시하고 있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내리더군요.
집에와서 있었던일을 털어놓으면서 혹시 그냥 평범한 사람이었는데 내가 쳐다봐서 내린건가 아님정말 이상한 사람인가 하는 그런 찝찝한 기분으로 넘어 갔습니다. 그후 며칠 지나지 않아 친구와 놀이동산 약속이 잡혀 있었습니다. 왼지 나가기 싫었지만 자주 만날수 있는 친구도 아니고 오래전부터 잡힌 약속이었기에 억지로 발을 뗐는데 그날도 느껴질 정도로 굉장히 누군가 나를쳐다보고 있다는 느낌을 계속 받았고 행동이 수상쩍은 사람을 많이 봤습니다. 앞서서 가면서 이쪽으로 가려다가 내가가는쪽을 읽는듯 뒤를보며 간다던지,실험복 같은 복장을 입은 사람이 웃으면서 지나가고.. 발걸음을 재촉해서 친구와 만나 다른길목으로 가는데 또 그사람을 마주치는등.. 표 끊는곳에서 안보인다고 뒤에서 욕을한다던지 .. 너무나 이상했지만 놀러간것이고,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 말하기엔 좀 그래서 말은 안했지만 그날 계속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이유없이요
친구와 헤어지고 저녘에 집으로오는길 지하철을 기다리는데 장애인인지 장애인인척하는건지 어떤사람이 계속 힐끔거리며 웃는것을 보고 오늘 진짜 이상한 사람 많이보네 라고 생각하며 노래를 들으려고 이어폰을 꽂았는데 이어폰도 안들리고.. 기분이 정말 안좋았습니다. 목적지 역에 도착해서 나가려고 하는데 자꾸 이상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누군가 말걸것 같은 기분..? 그러던 찰나 정말 누군가가 말을 걸어왔는데 너무놀라서 무시하고 가려하는데 아는사람이었습니다. 한편으론 다행이란 생각도 들었지만 한편으로 계속 불안한 기분에 휩싸여 있었는데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나가는데 어떤 할아버지라 하기엔젊은 아저씨가 저를 잡으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그것은 길을 물으려는것ㄱ도 아니고 그무엇도 아닌 정말 잡으려고 하는 눈빛이었습니다.
정말 겨우 재빨리 피해서 정류장에서 친구에게 전화를걸며 상황 설명을 하면서 이러이러한데 지금 무서워서 택시도 못타겠다고 하니 버스를 타고 가라고 그게안전할꺼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버스가 왔는데 타야되는지 말아야되는지 따라탈것같은 기분에 뒤늦게 탔는데 내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저씨가 계속 출발하지않아 제뒤에 네명정도가 탔는데 그중세명은 범죄자같이 생긴것은 물론..지금 생각해도 그날일은 정말 상상조차 하기 싫습니다. 가족이 마중을 나와줘서 다행히 무사히 집에 도착하긴 했지만 제가 신고하라고 까지 했을 정도였으니 정말 이일을 겪지않으면 못느낄 기분이었습니다. 이러한일이 있은후 제가 시험을 보러가야 됬었던 날이 있었는데 **역 부근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가고있었는데 처음탈때부터 뭔가기분나쁜느낌을 가지고 탄사람이있는데 문이열리고 내가있는쪽에 타지않고 일부러 오른쪽으로 가서 탄사람이있습니다. 이상하다이상해 별잡생각을 다하고 가는중에ㄴㅈ역이 있는데 그곳은 허허벌판 차만 다니는 역입니다. 저는 그역이 그런곳인지도 몰랐고 ,그날도 역시 누군가 주시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은 저는 늦기도 했거니와 정말내가 미행을 당하는지 확인차원에서 **역에 내려 택시를 타고가려고 뛰었습니다. 그런데 뒤에 누가 따라서 쫓아오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놀라서 더 빨리 뛰었고 나왔을때 저는제눈을 의심했습니다. 아까 이상하다고 생각한 그사람과어떤아저씨 가 주위를두리번 거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경찰에 신고를했지만 추행을 당하거나 직접 상해를 입은것이 아니기때문에 어쩔수 없다며 아무런 조치 없이 보냈습니다.
해킹..3월에는 제구글계정을 해킹해 누군가 네이트로그인을 너무많이 시도하여 차단되었다는 알림이 떴습니다. 요근래에 이상함을 많이느낀 저는 왼지 네이트비밀번호를 바꿔야할것같은 느낌에 한번 바꾸었던적이 있었는데 네이트에 해킹의뢰를 했더니 역시나 주소 이름 아이디 주민번호 비밀번호는 물론 혈액형까지 다해킹을 당했다고 나왔습니다. 구글계정이 해킹되어 네이트로그인을 시도했던 알림이 떴으니 이미구글계정이 해킹을 당한것이고 구글계정으로 네이트로그인시도를 했던것입니다. 저는 구글계정에 속히 로그인해서 탈퇴하려고 했는데 로그인기록을보니 알수없는 이메일 번호가 있었습니다. 직감적으로 해킹한사람이 이새끼구나 라고 생각하며 따로 이메일을 적어놓은적이 있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2011년에 내명의로 도용한사람과 2013년구글계정을 해킹한 사람이 동일인이었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계획적인 범행일수도있다는 생각에 저는 소름이끼쳤습니다 네이트뿐만아니라 옥션등등 해킹을 당했던 터라 정말 나쁜목적으로 접근을 한다면 개인정보정도는 쉽게 알수있지 않습니까.
제발제발 아니기를 바래오며 집에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이후 통학하면서도 악몽은 계속 됬습니다.경찰에 신고 당연히 했었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말은.. 정신병자 취급을 했습니다 병원에 데려가보라면서 저는 정말 세상에 버림받은 기분이었습니다.수사를 진행하고 그런얘기를 했으면 덜 억울했겠죠
이러한일이 있다는것은 익히 알고있었지만 제게 벌어질거라곤 상상도 못했습니다.
경찰이 원한살만한 일이 있었냐고 물은적이있는데 그럴만한 사람은 없습니다 굳이기억을꺼내보자면. 방학틈틈히 페이가쎈곳에 이력서를 막보낸적이 있고,통계청에서왔다며이것저것물어본사람,증산도의접근 다만 생각해보니 학생때 모델제의를 한사람에게 번호를 준적이있는데 그사람이 제가가는길을 따라온적이 있습니다. 저는 그사람이 계기가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힘들었던것은 친구와 지인들.. 안좋은일이 있었던 친구 그친구말고는 제말을 믿어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경찰부터 시작해서 제가 느낀 감정은 배신감 그이상이었습니다. 그게아닐거라는 전제하에 말하는 친구들 말도안된다는식의 뉘앙스를 띤말을들을때면 죽여버리고 싶었습니다. 네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겠지요.
못믿겠다는 분들 ..본인이 직접 겪기전에 제발 현실직시하고 정신 차리세요
그리고여러분들 관심좀 가져주세요 지금 연예기사 드라마보며 떠들고 있을때가 아닙니다. 내친구가 내지인이 표적이되서 하루하루 지옥속에 살고 있습니다. 이건 온국민이 해결해야할일입니다.
표적ㄴㅊ,장기
저는 그냥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이번년 이월부터 누군가에게 감시당하는 느낌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아니겠지 했지만 ..
설이지나고 친구와 만나 쇼핑을 하고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어쩌다보니 버스정류장에 어떤 아저씨와 단둘이 남게 되었습니다. 날도 어둡고 오싹한 기분이 들어 상가앞 빛이 비치는 쪽으로 나와있었습니다. 다행히 버스가 금방와 버스를 급히 탔는데 그아저씨가 창문틈으로 계속 쳐다보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떻게 생겼는지 보고싶었지만 혹 자극할까 싶어 쳐다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버스를타고 두정거장 정도 지났을쯤 어떤 덩치큰 남자한명이 제앞에타더니 창문밖을 계속 쳐다보고 뒤를 계속 힐끔거렸습니다.
이상하다고 느낀저는 계속 그남자를 주시하고 있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내리더군요.
집에와서 있었던일을 털어놓으면서 혹시 그냥 평범한 사람이었는데 내가 쳐다봐서 내린건가 아님정말 이상한 사람인가 하는 그런 찝찝한 기분으로 넘어 갔습니다. 그후 며칠 지나지 않아 친구와 놀이동산 약속이 잡혀 있었습니다. 왼지 나가기 싫었지만 자주 만날수 있는 친구도 아니고 오래전부터 잡힌 약속이었기에 억지로 발을 뗐는데 그날도 느껴질 정도로 굉장히 누군가 나를쳐다보고 있다는 느낌을 계속 받았고 행동이 수상쩍은 사람을 많이 봤습니다. 앞서서 가면서 이쪽으로 가려다가 내가가는쪽을 읽는듯 뒤를보며 간다던지,실험복 같은 복장을 입은 사람이 웃으면서 지나가고.. 발걸음을 재촉해서 친구와 만나 다른길목으로 가는데 또 그사람을 마주치는등.. 표 끊는곳에서 안보인다고 뒤에서 욕을한다던지 .. 너무나 이상했지만 놀러간것이고,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 말하기엔 좀 그래서 말은 안했지만 그날 계속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이유없이요
친구와 헤어지고 저녘에 집으로오는길 지하철을 기다리는데 장애인인지 장애인인척하는건지 어떤사람이 계속 힐끔거리며 웃는것을 보고 오늘 진짜 이상한 사람 많이보네 라고 생각하며 노래를 들으려고 이어폰을 꽂았는데 이어폰도 안들리고.. 기분이 정말 안좋았습니다. 목적지 역에 도착해서 나가려고 하는데 자꾸 이상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누군가 말걸것 같은 기분..? 그러던 찰나 정말 누군가가 말을 걸어왔는데 너무놀라서 무시하고 가려하는데 아는사람이었습니다. 한편으론 다행이란 생각도 들었지만 한편으로 계속 불안한 기분에 휩싸여 있었는데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나가는데 어떤 할아버지라 하기엔젊은 아저씨가 저를 잡으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그것은 길을 물으려는것ㄱ도 아니고 그무엇도 아닌 정말 잡으려고 하는 눈빛이었습니다.
정말 겨우 재빨리 피해서 정류장에서 친구에게 전화를걸며 상황 설명을 하면서 이러이러한데 지금 무서워서 택시도 못타겠다고 하니 버스를 타고 가라고 그게안전할꺼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버스가 왔는데 타야되는지 말아야되는지 따라탈것같은 기분에 뒤늦게 탔는데 내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저씨가 계속 출발하지않아 제뒤에 네명정도가 탔는데 그중세명은 범죄자같이 생긴것은 물론..지금 생각해도 그날일은 정말 상상조차 하기 싫습니다. 가족이 마중을 나와줘서 다행히 무사히 집에 도착하긴 했지만 제가 신고하라고 까지 했을 정도였으니 정말 이일을 겪지않으면 못느낄 기분이었습니다. 이러한일이 있은후 제가 시험을 보러가야 됬었던 날이 있었는데 **역 부근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가고있었는데 처음탈때부터 뭔가기분나쁜느낌을 가지고 탄사람이있는데 문이열리고 내가있는쪽에 타지않고 일부러 오른쪽으로 가서 탄사람이있습니다. 이상하다이상해 별잡생각을 다하고 가는중에ㄴㅈ역이 있는데 그곳은 허허벌판 차만 다니는 역입니다. 저는 그역이 그런곳인지도 몰랐고 ,그날도 역시 누군가 주시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은 저는 늦기도 했거니와 정말내가 미행을 당하는지 확인차원에서 **역에 내려 택시를 타고가려고 뛰었습니다. 그런데 뒤에 누가 따라서 쫓아오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놀라서 더 빨리 뛰었고 나왔을때 저는제눈을 의심했습니다. 아까 이상하다고 생각한 그사람과어떤아저씨 가 주위를두리번 거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경찰에 신고를했지만 추행을 당하거나 직접 상해를 입은것이 아니기때문에 어쩔수 없다며 아무런 조치 없이 보냈습니다.
해킹..3월에는 제구글계정을 해킹해 누군가 네이트로그인을 너무많이 시도하여 차단되었다는 알림이 떴습니다. 요근래에 이상함을 많이느낀 저는 왼지 네이트비밀번호를 바꿔야할것같은 느낌에 한번 바꾸었던적이 있었는데 네이트에 해킹의뢰를 했더니 역시나 주소 이름 아이디 주민번호 비밀번호는 물론 혈액형까지 다해킹을 당했다고 나왔습니다. 구글계정이 해킹되어 네이트로그인을 시도했던 알림이 떴으니 이미구글계정이 해킹을 당한것이고 구글계정으로 네이트로그인시도를 했던것입니다. 저는 구글계정에 속히 로그인해서 탈퇴하려고 했는데 로그인기록을보니 알수없는 이메일 번호가 있었습니다. 직감적으로 해킹한사람이 이새끼구나 라고 생각하며 따로 이메일을 적어놓은적이 있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2011년에 내명의로 도용한사람과 2013년구글계정을 해킹한 사람이 동일인이었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계획적인 범행일수도있다는 생각에 저는 소름이끼쳤습니다 네이트뿐만아니라 옥션등등 해킹을 당했던 터라 정말 나쁜목적으로 접근을 한다면 개인정보정도는 쉽게 알수있지 않습니까.
제발제발 아니기를 바래오며 집에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이후 통학하면서도 악몽은 계속 됬습니다.경찰에 신고 당연히 했었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말은.. 정신병자 취급을 했습니다 병원에 데려가보라면서 저는 정말 세상에 버림받은 기분이었습니다.수사를 진행하고 그런얘기를 했으면 덜 억울했겠죠
이러한일이 있다는것은 익히 알고있었지만 제게 벌어질거라곤 상상도 못했습니다.
경찰이 원한살만한 일이 있었냐고 물은적이있는데 그럴만한 사람은 없습니다 굳이기억을꺼내보자면. 방학틈틈히 페이가쎈곳에 이력서를 막보낸적이 있고,통계청에서왔다며이것저것물어본사람,증산도의접근 다만 생각해보니 학생때 모델제의를 한사람에게 번호를 준적이있는데 그사람이 제가가는길을 따라온적이 있습니다. 저는 그사람이 계기가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힘들었던것은 친구와 지인들.. 안좋은일이 있었던 친구 그친구말고는 제말을 믿어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경찰부터 시작해서 제가 느낀 감정은 배신감 그이상이었습니다. 그게아닐거라는 전제하에 말하는 친구들 말도안된다는식의 뉘앙스를 띤말을들을때면 죽여버리고 싶었습니다. 네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겠지요.
못믿겠다는 분들 ..본인이 직접 겪기전에 제발 현실직시하고 정신 차리세요
그리고여러분들 관심좀 가져주세요 지금 연예기사 드라마보며 떠들고 있을때가 아닙니다. 내친구가 내지인이 표적이되서 하루하루 지옥속에 살고 있습니다. 이건 온국민이 해결해야할일입니다.
살고싶습니다 24시간 감시당하면서.. 정말 사람 사는꼴이아닙니다.
제발 살수 있는 방법을 같이찾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