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엄마께서 도로재정비를 하기위해 버스정류장 앞쪽에 땅을 파놓은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넘어지셔서 다리뼈가 부러지셨고 전치6주의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물론 엄마가 부주의했던 것도 인정을 하지만 공사중인 현장에는 아무런 안전장치가 없었습니다.
10시가 넘은 어두운 시간때에 땅을 파놓은 곳에 시공사가 아무런 안전장치를 해놓지 않아 이런 사고가 발생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시공사에 배상을 청구했는데 처음에 150을 준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150은 엄마가 한달 넘 게 직장을 나가지못하는 것과 병원비, 깁스를 하고 6주 동 안 생활해야 하는 불편함을 고려했을 때 부족하다는 생 각에 거절했습니다.
그후 시공사 사장이 전화가 와서 200이상은 못준다며 자 기들은 변호사도 있으니 소송하려면 소송하라고 으름장을 놓았습니다. 소송해서 이기면 1억이든 얼마든 줄수 있지만 그냥은 못준다고 얘기했고 저희는 구청에 민원을 넣어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구청에서는 버스정류장에 있는 씨씨티비를 확인해보고 자료가있다면 250까지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전화가와서는 사고난 날의 씨씨티비 자료가 아예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시공사 사장은 구청에 민원신고 했다고 그걸 당장 지우면 돈을 주고 안지우면 절대 못준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습니다.
어떻게된게 피해자가 악소리도 못내고 가해자가 더 큰소리치고있는 상황이 돼버렸습니다. 갑자기 씨씨티비자료가 없다는 구청의 답변도 믿을 수가 없고 시공사에게 돈을 받은건 아닌가라는 의심까지 듭니다.
이런 상황인데 저희가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게 잘못된 것인지,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몰라 도움 말씀 부탁드립니다!
추가* 시공사 사장이 엄마한테 전화해서 돈주는 건 자기기분에 따라 주는건데 구청에서 민원이 올라왔다고 전화가 와서 기분이 나쁘다며 돈 받고 싶으면 당장 글내리고 오늘안에 전화하라고 했다고 합니다 엄마가 일이 해결되면 민원은 삭제하겠다고 했더니 당장 지우고 전화하면 이틀뒤에 돈을 보내주고 전화안하면 소송을 하던 마음대로하라고 더 큰소리치고 있습니다.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안하는 저런 태도가 너무 괘씸하고 화가 납니다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진짜 마음같아선 시공사이름 다 공개해버리고 다시는 공사도 못하게 해주고 싶은데. 돈도 안받으면 그만이지만 저런태도가 화나서 더욱 받아야겠습니다. 아니면 아빠말대로 200만원주고 사장놈 다리라도 부러뜨리고 싶어요.
시공사와 구청의 책임회피
얼마전 엄마께서 도로재정비를 하기위해 버스정류장 앞쪽에 땅을 파놓은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넘어지셔서 다리뼈가 부러지셨고 전치6주의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물론 엄마가 부주의했던 것도 인정을 하지만 공사중인 현장에는 아무런 안전장치가 없었습니다.
10시가 넘은 어두운 시간때에 땅을 파놓은 곳에 시공사가 아무런 안전장치를 해놓지 않아 이런 사고가 발생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시공사에 배상을 청구했는데 처음에 150을 준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150은 엄마가 한달 넘 게 직장을 나가지못하는 것과 병원비, 깁스를 하고 6주 동 안 생활해야 하는 불편함을 고려했을 때 부족하다는 생 각에 거절했습니다.
그후 시공사 사장이 전화가 와서 200이상은 못준다며 자 기들은 변호사도 있으니 소송하려면 소송하라고 으름장을 놓았습니다. 소송해서 이기면 1억이든 얼마든 줄수 있지만 그냥은 못준다고 얘기했고 저희는 구청에 민원을 넣어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구청에서는 버스정류장에 있는 씨씨티비를 확인해보고 자료가있다면 250까지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전화가와서는 사고난 날의 씨씨티비 자료가 아예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시공사 사장은 구청에 민원신고 했다고 그걸 당장 지우면 돈을 주고 안지우면 절대 못준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습니다.
어떻게된게 피해자가 악소리도 못내고 가해자가 더 큰소리치고있는 상황이 돼버렸습니다. 갑자기 씨씨티비자료가 없다는 구청의 답변도 믿을 수가 없고 시공사에게 돈을 받은건 아닌가라는 의심까지 듭니다.
이런 상황인데 저희가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게 잘못된 것인지,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몰라 도움 말씀 부탁드립니다!
추가* 시공사 사장이 엄마한테 전화해서 돈주는 건 자기기분에 따라 주는건데 구청에서 민원이 올라왔다고 전화가 와서 기분이 나쁘다며 돈 받고 싶으면 당장 글내리고 오늘안에 전화하라고 했다고 합니다 엄마가 일이 해결되면 민원은 삭제하겠다고 했더니 당장 지우고 전화하면 이틀뒤에 돈을 보내주고 전화안하면 소송을 하던 마음대로하라고 더 큰소리치고 있습니다.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안하는 저런 태도가 너무 괘씸하고 화가 납니다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진짜 마음같아선 시공사이름 다 공개해버리고 다시는 공사도 못하게 해주고 싶은데. 돈도 안받으면 그만이지만 저런태도가 화나서 더욱 받아야겠습니다. 아니면 아빠말대로 200만원주고 사장놈 다리라도 부러뜨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