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일단 10학년남자고요 (외국에서삽니다.)오늘 Tv를 보다가 엄마랑 심하게싸웠습니다처음에는 그..컬투의 베란다쇼있잖아요?거기서나온주제가 모성애였거든요, 그런데 그프로그램에서 초중고생정도 되보이는애들한테"자신에게 엄마란?" 이라는 주제로 질문을 하는거예요 그런데 저희엄마가 또그걸보시고는 저한테똑같이물으세요.그래서 저는 말하기싫다고 했는데 계속 물어보시길래 한참 생각하다가 우라늄 ㅇ이라고 했습니다.왜냐고 물어보시니까 예민하면 가만히가도 화내서라고했는데요.저한테 "그건 니가 계속 잘못해서 지적받은짓을 계속하니까 그런거고"라고하셔서 싸웠습니다.그러다보니까 저도 좀억울한것도있고한데 계속 그러시니까 그러다가 제성적문제까지 가지고 뭐라고하시니까 좀심한말을했습니다. "윗물이맑아야 아랫물이맑든지하지"라고요그것때문에 엄청열받으셔서 지금아버지하고 얘기하시다가 저한테 관심같은거 다끊으신다고 하셨습니다.솔직히 전에 한국에서도이런일이있었거든요.그래서 부모님이 관심끊으시겠다고하면 어느정도인지압니다.하여튼 걱정이많이됩니다.어떻게해야될지도모르겠고..
부모님이랑싸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