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깊숙하게 자리잡은 진피성 색소침착 [모반] [반점]

최수일2013.07.03
조회3,018
피부 깊숙하게 자리잡은 진피성 색소침착
진피성 색소침착 꽤나 어려운 용어인것 같네요.
단어가 어려운 만큼 그 치유 방법도 어려운게 사실인데..
진피....혹시 어떤 것인지 아시나요?
진피라는 것은 피부 아주 깊은 가장 깊게 자리잡고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하실텐데요.
이 진피 깊은 층에 있는 청색 모반의 조직을 떼내어 보면 
표피 바로 밑부터 진피 깊은 곳까지 석탄이 덮여 있듯이 새까많게 색소가 있는 깊은 반점을
청색 모반이라고 한답니다.
피부 표면의 정상 피부색 때문에 빛의 산란 현상으로 겉에서 볼 때는 푸르스름하게 보여
청색 모반이라고 하죠!!

 

그 다음으로는 오타모반이 있답니다.
동양인 중에서 특히나.....저희 처럼 한국인에게 흔한 질환인데.
비정상적인 멜라닌 세포가 진피 내에서 증식하는 질환이랍니다.
보통 엄마 뱃속에서 태어났을때 생후 수년 내에 자연발생하고,
성장하면서 점차적으로 점이 번지고 더 진해지는 특징을 가진답니다.
보통 여자에게서 많이 나타나며 인구 10만명에
3명 비율로 그 발생 빈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며
사실 미용상의 문제만 있을 뿐 피부에는 아무 문제가 없지만
어느 정도 심해질지는 알기 어렵기 때문에 빨리 치료를 해주는게 좋겠죠? 

다음으로는 노인성 반점 (일광흑자)
50대 이후 나이를 많이 먹게 되면 얼굴, 손등, 어깨 등에 걸쳐 
주로 햇빛 노출 부위에 불규칙적으로 갈색 반점이 발생하는데요.
주근깨에 비해서 크기가 훨씬 크고 색소가 기저세포층에 인접한 각질형성세포나
진피 상부에 깊숙이 존재하므로 완전한 치유가 어렵다고 할 수 있죠!
이제 진피성 색소침착에 대하여 알아봤으니...
천천히 치유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봐야겠죠? ^^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정보 자주 올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