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수정 사진 그림有) 리얼99% 와이프가 들려준 충격적인 이야기

워터보이2013.07.03
조회168,540

 
음..댓글 보니 자작 아니냐..하는 분들 있어서 저희 장인어른 사시는곳 동네 이미지 올립니다.

뭐..그런가보다..할수 있기도..하고 댓글에 일일이 대응하는것도 유치 할꺼라 생각했는데

이게 막상 직접 겪어보니 그런게 아니네요.ㅎㅎㅎ 사진으로 보면 집들이 다닥다닥 붙었는데

저희 장인어른집은 글 내용처럼 약간 다른 집들과는 좀 떨어진 산 밑자락에 있습니다.

마음같아선 장인어른에게 휴대폰이라도 찍어서 전송 해달라고 싶네요..

보이시는것처럼 동네 앞이 바다입니다..강이라고 우길 분 있을수 있는데..

배 보면 아실꺼예요..가끔 저녁에 자다보면 큰 배도 지나가며 경적 울리고 합니다.

그리고 밑에 보니 개뿔 어쩌구 저쩌구 하시는 분 있던데...목포 그렇게 잘 아시는 분 같으니


설명 드리죠..이 분 뭐 목포시청 이나 자치센터 근무하시나봐요..목포 구석구석 잘 아시는거

같은데 보시는것 처럼 저기 아파트가 있나요? 모텔이 있나요? 횟집이요? 동네 끝 머리쪽

가면 "선경횟집" 이라는 허름한 횟집 있는건 기억나네요.

(여기 준치회 맛남. 초고추장에 비벼 먹으면 소주 2~3병 훌쩍입니다. 강추~~~)

그리고 최근 새로 생겼다면 전 이 동네 안살아서 모릅니다만.

 

님 표현처럼 호텔~모텔~횟집~아파트~ 뭐 이런건 없는걸로 알아요.

유달산 쪽으로 가다보면 비치호텔 인가는 있는걸로 아는데 그쪽 아닙니다.

본인 못 봤다고 없는거 아니거든요...........

 

아!! 저 사진도 어디서 도용했다 할테니깐요. 잘 들어보세요.

저 동네는 행정구역상 명칭이 온금동이라네요. 댓글보고 어이가 없어서 아침에 와이프한테

 

물어봤습니다. 목포 조선내화 공장이라면 아시겠네요. 벽돌공장.지금은 공장터만 남고

가동 안하고 있습니다. 포항으로 이전 됐다나 뭐라나. 유리창도 막 깨져 있고 낡은것이

처음 동네 인사 드리러 갔다가 물어본 기억도 있습니다.

 

정 못 믿겠다면 근처 사시는거 같은데 한번 다녀와보시길. 목포에서도 가난한 동네축에 속해

곧 재개발 예정이라고 합니다. 제가 엽기물에 올려서 저희 장인어른 동네가 그렇게 비칠까봐

자세히 얘기 안하려 했던거 뿐인데 동네는  여행가들 사진작가분들

 

나름 운치 있고 아기자기한 맛에 많이 가는걸로 압니다.

 

화두는 저 동네가 아닌 제 장인어른이 살고 계신 집이지..집.

혹 저 동네 출신 분들 기분 나쁠까봐 말씀 드리는겁니다. 절대 오해 마시길.

그리고 개뿔님? 네티켓을 좀 지킵시다..나이 먹고 개뿔 소리 들으니 참 기분 뭐같네요..

쓰다보니 저 혼자 열 낸거 같은데 재밌게 읽으셨다는 분들에겐 너무 죄송합니다.

 

이해해 주시고요...

얘기는 믿거나 말거나 이니 너무 진지 드시지 말기 바랍니다. 요쯤 할께요..

다른 분들 제 글에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하고요~!~! 오늘 불금이잖아요~~^^

화이링 하시고.......더운데 고생들 하십쇼~~그럼





 

*많은 분들이 읽어 주시니 신기하네요 ㅋㅋ 댓글...추천 감사합니다.

 

어제 저녁에 와이프 보여줬더니 깔깔 대고 웃어요~~ ♡ 이건 모냐고 ㅋㅋㅋ

 

글구 제가 글이 부족해서 이해를 돕고자 대략적인 모습을 그려봤어요~~

 

이런거 잘 할줄 몰라서 그림도 쬐끔하고 개발~새발~인데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날씨 무쟈게 덥네요.

 

평소 네이트 엽기/호러 즐겨보는 30대 중반 남자사람입니다.

 

오늘 좀 한가해서 이렇게 글 남겨여. 저도 얘기 하나 풀어볼께요!

 

아! 여기 보니 자작 뭐 이런거 많은거 같은데 재미는 없을수 있어도 자작은 절~~~대로

 

아닙니다. 자작 남기러 키보드 두들길 만큼 부지런하지 못합니다~~ㅋㅋ

 

 

 

 

 

 

 

 

저는 결혼 7년차 딸,아들 둔 남자입니다. 군소리를 좀 하자면 친구들과 비교해도 제가 좀 빠르죠. 

 

요즘 보면 멋지고 잘난 남자분들 참 많잖아요. 하나같이 키도 훤칠하고 잘생기고~

 

그런 의미에  저랑 결혼 해준 와이프님 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있습죠..ㅋㅋㅋ

 

집사람은  고향이 목포구요 . 저는 서울 사람입니다. (연서남)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저를 만났습니다. 장인어른과 장모님은 목포에서 살고 계시는데

 

결혼 후 자주는 아니지만 명절때나 여름휴가를 보내러 간혹 목포에 내려가곤 하죠.

 

집 앞이 바다예요~바다~~ㅋ 결혼 전 인사차 가본 처갓집은 조금 오래된 한옥집 이예요.

 

동네에서 조금 떨어진 오르막 언덕에 따로 있는데 마을이 규모도 작고

 

도로쪽에 있는 슈퍼 외엔 이렇다할 편의시설은 없어요.

 

장인어른과 당구 칠려고 해도 차 타고 시내쪽으로 나가야 할 정도..

 

집들도 띄엄띄엄 있어요. 처갓집이 얕은 산 아래 있는데 겨울엔 몰랐는데 여름에 가보니

 

바로 뒤에 붙어 있는 얕은 산 덕분인지 그늘이 져서 집안이 낮에도 좀 어두 컴컴 해요.

 

찌는듯 무더워도 집에 있으면 시원하죠. 나중에 알게 됐지만 이 시원함엔 나름에 이유가

 

있다는걸 알게되지만....

 

평상시엔 늘 가족들과 함께 집에 있어 몰랐지만 작년 여름이였어요.

 

아이들 데리고 와이프랑 처갓집에 놀러갔더랬죠. 한참 집 앞에서 바다구경 하고 애들하고

 

놀다가 제 바지에 초고추장이 잔뜩 묻었어요. 장인어른이 사주신 회를 폭풍흡입 하다

 

칠칠 맞게 흘려 버린거죠.. 아시겠지만 이게 안 지워져요. 귀찮기도 했지만 집도 길 건너면 있구

 

제가 더위에 약해요. 들어가서 샤워도 하고 옷도 갈아 입으려고 혼자 집에 들어갔답니다.

 

늘 가족들과 함께 있다가 혼자 문 따고 들어갔는데...

 

여름 한 낮인데도 어둡고 서늘한것 있죠. 대수롭게 생각 안하고 작은방에서 옷을 갈아입고

 

화장실로 샤워하러 들어갔어요. 지하수 물이라 차갑다 못해 살이 아려요.

 

그렇게 룰루랄라 샤워를 하는데 화장실 옆 쪼매난 창문이 하나 있어요. 화장실 창문 밖에

 

보이는거라곤 약 1미터 정도 떨어진 시멘트 벽이구요. 정확히는 집을 둘러 싸고 있는 산에

 

아랫부분인데 여길 시멘트 같은걸로 둘러놨더라구요. 그리고 요 화장실과 시멘트 벽이 사이에

 

조그마한 공간이 하나 있긴 합니다.(휴..별거 아닌데 설명하려니 어렵네)

 

뭔소리를 하려고 이렇게 쓰냐면...

 

결론은 보이는건 벽~! 사람이 있을수 있는 공간이 아니라는거~!

 

느낌이라는게 있잖아요. 괜시리 여기 창문에서 자꾸 누가 날 쳐다보는거 같은거예요.

 

당연히 옆집 같은게 있을리 없고.. 얕은 언덕 위에 (약 4미터 위에 집이 있음) 

 

 산 밑둥 시멘트 벽 밖에 없는데 묘하게 신경이는 겁니다..

 

머리 감으면서 휙 휙 돌아보기도 하고...

 

그렇다고 딱히 뭘 본것도 아닌데 그런 느낌이 꽤 거북한거 아시죠?

 

아마 비슷한 경험 있으시다면 이 느낌을 알겁니다.

 

 집이 오래돼고 낯설어 그런가보다..애써 그렇게 생각을 하고선 최대한 느긋하게

 

샤워를 하려해도 내몸은 내 생각과 반대로 후다다다닥~~

 

물기도 대충 닦고 옷도 입은채로 아니라 입어가면서 집을 나왔어요.

 

혼자 내려가면서 생각했어요. 뭐하는짓이지....남자새끼가 벌건 대낮에 무섭다고...헐..

 

노는데까지 걸어가며 찝찝했는데 단순한 저는 놀면서 다 까먹었어요.

 

사실 뭔가 임팩트 있는 일이 있던것도 아니고요.

 

그렇게 휴가를 잘 보내고  올라가는 고속도로 차안에서 와이프랑  무슨 대화 끝에 제가 그랬죠.

 

-나-

 

"어제 있잖아. 나 혼자 장인어른 집에 들어가서 샤워 했을때.."

 

-♡-

 

"응 근데?"

 

-나-

 

"어~아니  별건 아닌데..집에 혼자 샤워하는데 썰렁하다 못해 집이 오싹하다는 생각이 들더라.."

 

-♡-

 

"....."

 

-나-

 

"대낮인데 왜 그런지 몰라..다른데서는 못 느꼈는데..음..걍 그랬다구.."

 

-♡-

 

"....그랬어. 실은 우리집이 터가 좀 그래~ㅎㅎ"

 

되려 저한테 무슨 남자가 겁이 그렇게 많냐고 핀잔 이라도 할줄 알았는데 이상한 답변이잖아요.

 

그래서 물었어요.

 

-나-

 

"뭔소리야? 터??. ...터가 왜??"

 

-♡-

 

"예전에 우리집이 이사 오기 전에 그 집에서 살던 사람 둘이 자살했었어. 아마 그래서 그럴껄?"

 

엥??? 전 너무 태연하게도 그런 사실을 얘기하는 와이프가 더 놀라웠어요.

 

아...내가. ...그럼.. 그때......뭔가 촉을 느낀건감????? ...

 

집이라는게 살다보면 오래된 집, 새로이 지은 집 이있고 오래된 집 일수록 그 집에서

 

거주하던 사람들도 다양했겠죠?  또  죽고 싶을때 죽는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대부분 자연사 하거나 할텐데... 그것도 제 상식으론 거의 병원으로 알고 있고요..

 

근데 한 집에서 그것도 자연사가 아닌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이 둘씩이나 있던 집이였다니..

 

-나-

 

"그런 일이 있었어?? 왜 얘기 안했어?? 어쩐지 처음 인사 하러 처갓집 갔을때 부터 왠지 느낌이..."

 

-♡-

 

"거봐....자기 그런 소리 할까봐. 얘기 안했다~! 그래도 내가 어릴때부터 살던 집이고..

 

지금도 부모님 살고 계시는데 그런 소리 들으면 내가 기분이 좋겠냐??"

 

이러더군요. 듣고 보니 일리가 있잖아요. 그래서 왜 처음부터 얘기 안했냐고 했더니

 

뭐 좋은 일이라고 얘기하겠냐고 하더라구요. 어짜피 옛날 일 이라며.

 

와이프 얘기는 이랬습니다.

 

원래 그 집주인은 할머니랑 손녀인지 딸인지 살았데요. 그 손녀인지 딸인지가 중학생인가

 

고등학생 정도 였는데 이 여자애가 집에서 목 매달고 죽었데요. 그리고 몇년 뒤 혼자 남겨진

 

할머니도 같은 방법으로 집에서 목숨을 끊은거죠. 그리고 나선 다른 가족이 없었는지 뭔지..

 

소유자가 목포시 소유로 넘어갔고

 

이 집을 장인어른께서 구입을 하신거래요. 이유는 이 집이 주변 집들 보다

 

굉장히 쌌데요. 그런 집이라는걸 처음부터 모르고 산거냐니까 알고 사신거래요.

 

그래서 이사 들어가긴 전에 굿도하고 그랬데요. 그게 와이프 중학생 때라더군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그랬던 집인데 살면서 안 무섭냐고 하니깐

 

살면서 딱 한번 뭔가를 봤는데...

 

이사후 얼마 뒤 새벽에 와이프가 배가 아퍼 화장실에 갔데요. 볼일 보고 있는데

 

누가 화장실 창문에서 쳐다 보는 느낌이 들어 쳐다 봤더니

 

회색 얼굴에 자기 보다 언니 같아 보이던 흰 옷입은 여자가

 

비스듬한 자세로 쳐다 보고 있더래요....

 

저는 순전히 모두 처음 듣던 얘기라

 

"뭐??? 와...뭐야 그거?.. 거기 사람이 들어갈수 있는 공간이 아니잖아?? 그럼 귀신이야??

 

그래서 어떻게 됐어???"

 

하고 물었더니  와이프 대답이 정말 대단합니다..

 

와이프 왈,

.

.

.

.

.

.

.

.

.

.

.

.

.

 

"어? 귀신이네"

 

그랬더니 미끄러지듯 옆으로 휙 지나가더랍니다. (귀신도 속으론 당황했을듯......)

 

어떻게 그 상황에 그럴수 있냐고.. 나 같으면 개거품 물고 기절 했을거 같은데..

 

와이프는 되려 안 보이길래 궁금해서 창문 쪽으로 얼굴 내밀고 쳐다 봤데요. 안 믿기시죠??

 

근데 여담이지만 우리 와이프가 기가 쎈편입니다.

 

제 믿음인진 모르겠는데 결혼 전엔 혼자 자든 다른 사람들이랑 자든 가위를 자주

 

눌렸는데 결혼 후론 한번도 그런적이 없어요.

 

제 어머니쪽 친척중에 스님 할아버지가 계시는데

 

가끔 명절때 인사 드리러 절에 가면 반갑게 맞아주시며

 

알듯 말듯한 미소와 함께 와이프한테 그러세요.

 

"XX엄마는 이런데 자주 와서 부처님한테 절 많이 해야한다....알지?"

 

전 뭔소리여..하는데 와이프도 배시시 웃으며 그러겠다고 하고 그래요.

 

절 자주 다니며  불공 많이 드려라..하는 얘기 같긴한데 뭔가 여운이 남는 생각이...

 

그리고 장인어른,장모님도 기가 쎄다고 와이프가 하더라구요.

 

저는 장인어른은 장인이라 어려운것도 있겠지만 눈을 잘 못 맞춰요. 눈빛이 뭐랄까..흠..

 

광채가 난다고 할까..지금은 나이 드셨지만 젊을땐 목포에서 알아주는 주먹이라고...

 

군대도 해병대 부사관출신...ㄷㄷㄷ 뭐 저한텐 잘해주시지만..

 

어쨌든 요는 결혼 후 한참동안 몰랐던 어찌보면 물어볼 필요도 알 필요도  없었던

 

와이프 고향집에 비밀을 우연히 듣게 된거죠...

 

그 이후 가족 행사로 인해 몇일 간적은 있는데 잠은 다른곳에서 잤구요..

 

장인어른,장모님이 서울로 오셔서 특별히 갈 일은 없었어요.

 

근데 문제는...

 

올 여름휴가....외할아버지,,외활머니가 아이들 보고 싶다며...

 

애들 데리고 처갓집 놀러가자는데.....안가면 욕 먹을꺼 같고.....

 

방법은 뭐....가급적 집엔 혼자 있지 말던가 해야겠죠..

 

근데 밤에 화장실 혼자 갈 일이 생길까봐 걱정이랍니다.............

 

차라리 모르고 있을껄.........ㅜㅜ

 

 

 

 

 

 

 

 

 

 

 

 

 

 

 

 

 

 

 

 

 

 

댓글 63

키미오래 전

Best우와 와이프님...대다나다... 어? 귀신이네? ㅋㅋㅋㅋㅋㅋㅋ대박 ㅋㅋㅋㅋㅋ 중간에 깨알 ♡하트 ㅋㅋㅋㅋㅋ 여튼 글쓴님 왠지 와이프한테 더잘해야될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래 전

Best아내분은 대단하시다... 나 같으면 꾸에에에엑! 괴성을 지르면서 기절초풍했을텐데 "어? 귀신이네..." 하고 창밖까지 내다 보시다니.

생각하고사는거냐오래 전

대 단 하 네 저 부 부 는 남 녀 혼 동 ㄷ ㄷ ㄷ ㄷ 님 아 내 가 너 무 나 도 멋 져 부 러

깽이오래 전

위에 사진보고 어 ? 온금동 같은데 하고 들어와본 20대 여자랍니다 ㅎㅎ 제가 7살때부터 초6까지 살던동네구요 ~ 지금도 목포에 살고있으면서 외갓집이 온금동에 있어서 가끔간답니다 ~ 아참 온금동은 아주 예전에 충무동으로 바뀌었어요 ~ 저 초등학교때 바뀌었던것같습니다 그리고 글쓴이님 말대로 모텔 아파트 이런건 없고요 아직 안지어져있습니다 글쓴이님 장인어른 집 앞쪽으로는 바닷가가 바로 있고 선경횟집이라는 횟집이 조그맣게 있어요 그옆에도 횟집이 하나있고요 그리고 지금은 목포대교라고 새로 지어져서 야경도 완전 이쁘답니당 ~ 여름에는 바닷가 쪽으로 사람들이 많이 나오죵 ㅋㅋ 아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 아무튼 동네에 주민분들이 아마 다들 나이드신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이라 일찍 주무시는것같아요 그래서 저녁이면 금방 깜깜해지긴하지요 목포라고 하면 무섭다는 이미지가 많아서 좀 안타깝다고 해야될까요 ;; 진짜 살기 좋은곳인데 무섭다라는 이미지가 좀 많이 박힌것같아서 슬프네요 ㅠㅠ 참고로 전 목포토박이랍니다 ~~ 살기 진짜 좋아요 ㅋㅋ

라시야오래 전

여자는 약하다..그러나 어머니는 강하다..아마 아이들도 있으시니..더 강하실지도... 기가 센 여자분들이 있겠지만 가정이 있음녀 더 기가 쎄지는거 아닐까요.. 아내분이 쿨하게 멋지시네요^^

오래 전

아무생각없이 무서운 이야기 찾아 다니다가 들어왔는데 내가 살고있는 목포나와서 놀랬네ㅋㅋ

힘내오래 전

ㅋㅋㅋ기센분이시구나 우리큰빠도 기센데 살고계신곳도 정말 음산하고 귀신나오는곳인데.. 어느날 잠자다일어나화장실가는 길에귀신 발견하시고 욕을엄청하고 너 잠깐기다려 화장실갔다와서 보자라고 하고 보니 사라짐.. 그뒤로 몇일을 귀신잡는다고 밤새서 지셨는데 안나타났다함 ㅋㅋㅋㅋ 대단한큰아빠

뚜딘오래 전

아내분 짱짱걸이신듯.. 근데 원래 정말 무서운 귀신이나 장면을 막상 보면 소리가 안나온대요... 엄청 쎄게 어디박앗을때도 읍.. 이러고말지 아!!!!! 이러지않듯..

바뀌고싶가오래 전

ㅅㅂ서론읽다 포기함..

ㄹㄹ오래 전

저 동네 목포에서도 끝중의 끝에 위치한 동네에요. 제가 목포여중을 나와서 버스 잘못 타고 한번지나가본적있는데 목포에 이런곳이 있었구나 하면서 지나간 기억이 나네요. 그냥 온 주변이 바다로 둘러싸고 있습니다.

7080오래 전

처가집에 가지마세요 사워하면서 귀신하고 눈 마추었어니 그집 귀신 이 같이놀 사람을 못 찿았는데 지난번싸워 하면서 눈을 마추어 노았으니 한번만 더가면 떠르지지 안을 금니다.처가에 가지 마세요.

헐ㅋㅋ오래 전

센사람은 누른다고 하잖아요, 가령 자다 가위눌릴때도 꿈속에서도 이겨야 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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