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1살의 보통 남자입니다. 저는 2년전에 한여자를 만났습니다. 그녀는 지금의 제 여자친구죠..근데 왜 글을쓰냐구요?제가 제정신이 아닌거같고 그녀도 제정신이 아닌거같아서요.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그여자와전 대학교때 서로 알고지낸사이었는데 2년전에 다시만났죠근데 학교다닐당시에 그녀는 남자친구가있었어요 저도알고있엇던사람이죠.그래서 처음만날때 정말 조심스러웠죠 " 그애랑은 헤어졌어? " 헤어졌다고합니다그래서 저희는 한달에 1-2번 만나서 사랑을 키워갖고 결국 2달뒤 저희는 사귀기로했습니다.근데 문제는 이여자 휴대폰에 전화나 카톡 정말많이옵니다 근데 저에겐 보여주지않습니다누가 온지 누가 걸엇는지 그냥 회피합니다 이여자 경기도에서 일하고잇어서 (저는 경남) 주말에한번씩오는데 그때마다 이상합니다 어디서온다는말도없고 터미널에서 기다리면 버스에서 내리지도않습니다물기가 흠뻑하게 와서는 택시타고왓답니다 경기도에서참신기하죠 방금 목욕을 하고온거같은데 근데 그렇게 100일 200일 까지오게됏는데그동안 저 의심병이쌓이고쌓여서 물어도보고 햇지만 시종일관 그렇게 말할거면 나간다 집에갈게 화를냅니다 근데 200일날 문제는 터지게되엇죠그여자 저랑 놀러를 가게됬는데 잠깐 화장실간사이 제가 휴대폰을 한번봣습니다 대충 비번은 눈대중으로 봐서 알고잇엇죠근데 "뿡뿡이는 밥먹어요?" "아니요 아직안먹어요 oo" "머하고잇어요?" "지금 남동생이랑 놀러왔어용ㅋㅋ"이러고잇는 카톡을봣죠 충격이었습니다 알고보니 그남자 대학교때 사귄그애가 맞더라구요4년이 넘은 남자친구를 가지고잇던 여자엿던겁니다정말 할말이없을만큼 화가나고 멘탈 붕괴됏죠 저는 일단 아무렇지않은척 그남자번호를 적엇고 그녀와 다시 집으로 돌아갔죠 전 그때 용기가없엇나봅니다마음에 준비를 해야햇죠 그동안 제가 맞앗던겁니다 의심을햇던게그렇게 화를내고 햇던그녀는 거짓마이 들통날까봐 저에게 화를 냇던거엿죠그러고 하루지나서 생각을정리하고 애기를 햇습니다너 그애랑 아직만니지 나 다봣다고 그리고 다시는연락하지말라고 그리고 그남자에게 전화를 햇습니다 내가 누군데 내가하는말 잘들어라고그리고 아무한테도 애기하지말라고 제가 이렇게까지말할필요는 없엇는데말이죠 전그냥 나랑 이애랑 만나는데 너 한테만말한다고 난 조용히끝내겟다 다시는 연락안하겟다너도애기하지말고 니가 그애를 진짜 사랑한다면 그냥 만나라 그게아니라면 내가만날테니니가끝내라 이랬습니다 그러고 끊엇습니다미쳣죠 그러자 그녀석 화가나서 그여자에게전화하고 그남자 엄마에게 전화를 하고 그남자엄마 저에게전화옵니다 머이런놈이 다잇냐고 저보고 애기합니다 내아들이랑 그애랑 동거한다고 알고보니 저랑같은 지역입니다 같은도시에살고잇엇네요 참 더이상기가차지않습니다 그리고저에게말합니다 그여자데꼬갈려면1억내놓고 가라고 둘이서쓴돈이 1억이라네요 하...머이런게다잇죠근데 문제는 그여자 전화를 엄청나게합니다 한번만받으라고 절대받아서는안됏는데 병신같은 전또 받습니다 아직까지 정리를 못한거겟죠 그리고 애기합니다 만나서 애기하자고 지가 잘못햇으니까 오빠하라는대로다한다고도저히 답이없어서 또만낫죠..미쳣습니다전 그냥 과거는 잊을순잇다 그런데 지금너와난 아무것도아니다 바람핀거다 어떻게할거냐 지가나온답니다 다정리하고 근데 그게 지금 1년반이흘렀네요 . 저병신인걸까요?그말하나믿고 지금도 그녀는 동거중입니다아직까지도 나온다는 형식상의말뿐 그동안 수도없이싸웟고 정신적으로 완전 미쳐갑니다그런데 전 포기를 못하는건지 아직까지 사랑때문인지 왜이렇게 사는지모르겠습니다.가치있을때는 나밖에모르는것처럼한 그녀인데왜 아직도 이러고있는걸까요 ..정말힘드네요 , 어떻게해야되는걸까요..점점 지쳐갑니다. 그녀는 그녀대로 저는 저대로싸우면 전 그저 그애기만해서 힘들고그녀는 제단하나의 부탁도 아직까지 안들어주는 거때문에 도와주세요..11
이여자 생각을 알고싶습니다......너무힘듭니다.
저는 31살의 보통 남자입니다.
저는 2년전에 한여자를 만났습니다. 그녀는 지금의 제 여자친구죠..근데 왜 글을쓰냐구요?
제가 제정신이 아닌거같고 그녀도 제정신이 아닌거같아서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여자와전 대학교때 서로 알고지낸사이었는데 2년전에 다시만났죠
근데 학교다닐당시에 그녀는 남자친구가있었어요 저도알고있엇던사람이죠.
그래서 처음만날때 정말 조심스러웠죠 " 그애랑은 헤어졌어? " 헤어졌다고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한달에 1-2번 만나서 사랑을 키워갖고 결국 2달뒤 저희는 사귀기로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여자 휴대폰에 전화나 카톡 정말많이옵니다 근데 저에겐 보여주지않습니다
누가 온지 누가 걸엇는지 그냥 회피합니다 이여자 경기도에서 일하고잇어서 (저는 경남) 주말에한번씩오는데 그때마다 이상합니다 어디서온다는말도없고 터미널에서 기다리면 버스에서 내리지도않습니다
물기가 흠뻑하게 와서는 택시타고왓답니다 경기도에서
참신기하죠 방금 목욕을 하고온거같은데 근데 그렇게 100일 200일 까지오게됏는데
그동안 저 의심병이쌓이고쌓여서 물어도보고 햇지만 시종일관 그렇게 말할거면 나간다 집에갈게
화를냅니다 근데 200일날 문제는 터지게되엇죠
그여자 저랑 놀러를 가게됬는데 잠깐 화장실간사이 제가 휴대폰을 한번봣습니다
대충 비번은 눈대중으로 봐서 알고잇엇죠
근데 "뿡뿡이는 밥먹어요?" "아니요 아직안먹어요 oo"
"머하고잇어요?" "지금 남동생이랑 놀러왔어용ㅋㅋ"
이러고잇는 카톡을봣죠 충격이었습니다 알고보니 그남자 대학교때 사귄그애가 맞더라구요
4년이 넘은 남자친구를 가지고잇던 여자엿던겁니다
정말 할말이없을만큼 화가나고 멘탈 붕괴됏죠
저는 일단 아무렇지않은척 그남자번호를 적엇고
그녀와 다시 집으로 돌아갔죠 전 그때 용기가없엇나봅니다
마음에 준비를 해야햇죠 그동안 제가 맞앗던겁니다 의심을햇던게
그렇게 화를내고 햇던그녀는 거짓마이 들통날까봐 저에게 화를 냇던거엿죠
그러고 하루지나서 생각을정리하고 애기를 햇습니다
너 그애랑 아직만니지 나 다봣다고 그리고 다시는연락하지말라고
그리고 그남자에게 전화를 햇습니다 내가 누군데 내가하는말 잘들어라고
그리고 아무한테도 애기하지말라고 제가 이렇게까지말할필요는 없엇는데말이죠
전그냥 나랑 이애랑 만나는데 너 한테만말한다고 난 조용히끝내겟다 다시는 연락안하겟다
너도애기하지말고 니가 그애를 진짜 사랑한다면 그냥 만나라 그게아니라면 내가만날테니
니가끝내라 이랬습니다 그러고 끊엇습니다
미쳣죠 그러자 그녀석 화가나서 그여자에게전화하고 그남자 엄마에게 전화를 하고 그남자엄마 저에게전화옵니다 머이런놈이 다잇냐고 저보고 애기합니다 내아들이랑 그애랑 동거한다고 알고보니 저랑같은 지역입니다 같은도시에살고잇엇네요 참 더이상기가차지않습니다 그리고저에게말합니다 그여자데꼬갈려면
1억내놓고 가라고 둘이서쓴돈이 1억이라네요 하...머이런게다잇죠
근데 문제는 그여자 전화를 엄청나게합니다 한번만받으라고 절대받아서는안됏는데 병신같은 전
또 받습니다 아직까지 정리를 못한거겟죠
그리고 애기합니다 만나서 애기하자고 지가 잘못햇으니까 오빠하라는대로다한다고
도저히 답이없어서 또만낫죠..미쳣습니다
전 그냥 과거는 잊을순잇다 그런데 지금너와난 아무것도아니다 바람핀거다
어떻게할거냐 지가나온답니다 다정리하고
근데 그게 지금 1년반이흘렀네요 . 저병신인걸까요?그말하나믿고 지금도 그녀는 동거중입니다
아직까지도 나온다는 형식상의말뿐 그동안 수도없이싸웟고 정신적으로 완전 미쳐갑니다
그런데 전 포기를 못하는건지 아직까지 사랑때문인지
왜이렇게 사는지모르겠습니다.
가치있을때는 나밖에모르는것처럼한 그녀인데
왜 아직도 이러고있는걸까요 ..
정말힘드네요 , 어떻게해야되는걸까요..
점점 지쳐갑니다. 그녀는 그녀대로 저는 저대로
싸우면 전 그저 그애기만해서 힘들고
그녀는 제단하나의 부탁도 아직까지 안들어주는 거때문에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