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링스톤, 사이트앤사운드 선정 2012년 최고의 영화로 꼽힌 <마스터>국내 영화 평론가 이동진님도 올해 가장 흥미롭게 본 작품 Top2에 꼽을 정도로 매력이 넘치는 영화!베를린국제영화제 3관왕에 빛나는 이 영화의 매력포인트를 분석해본다! 1. 캐스팅 연기의 신이라는 칭호가 부끄럽지 않은 세 사람이 등장한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정신적인 외상으로 방황하는 영혼 프레디 역에 '호아킨 피닉스'그를 이용해 종교적 이론을 증명하려는 코즈 연합회의 수장 랭케스터 역에 '필립 세이무어 호프만'랭케스터의 아내이자 코즈에 헌신하는 강단있는 여자 페기 역에 '에이미 애덤스'3명의 배우가 함께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이 영화는 주목받았지만 이 세 사람 인생의 최고의 연기라는 찬사를 들을만큼 엄청난 연기력 대결을 보여줬다고 한다. 특히 '호아킨 피닉스'는 프레디라는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서 흔들리는 동공, 구부정한 어깨, 시종일관 취한 것 같은 어눌한 말투 등 발성과 연기 외에도 몸으로 하는 최고의 연기를 보여줬다!!! 누군가는 어디에서 발연기를 하고 있을 때 호아킨은 그것마저도 진짜 연기로 승화!전주국제영화제에서 먼저 상영한 영화지만 11일에 개봉하면 또 보겠다는 사람들이 많은걸로봐서정말 대단한 영화라는 생각이 든다! 감독이 각본을 쓸 때 이미 '호아킨'을 점찍어두고 있었다고 한다!감독은 12년 동안 호아킨에게 같이 작업하길 원하는 러브콜을 계속해서 보냈지만 어쩐지 호아킨 측에서여러 가지 이유로 거절을 했던 모양! 드디어 작업을 하게 되었고, 그의 페르소나 '필립 세이무어 호프만'도호아킨을 추천하면서 캐스팅이 완료되었다는 후문이다!! 2. 캐릭터 '호아킨 피닉스'가 맡은 프레디는 불안정하고 완전하지 않은 인간이다.사랑하는 여인을 지키지 못했던 프레디는 2차 세계대전이 끝난 이후 심리적 공허함에 빠졌다.마음은 황량해졌고, 혼란을 겪고 있는 시대 역시 정신적인 위안을 줄 누군가를 필요로 했다.프레디에게 랭케스터는 그런 의미였다. 신흥종교집단 '코즈'의 마스터라 불리우는 랭케스터와 함께라면 뭔가 다른 세계로 갈 수 있고,적어도 지금의 자신의 나약한 모습에서는 벗어날 것이라 생각했던 것 같다!하지만 랭케스터도 하나의 인간이고, 완벽하지 않는 것! 그리고 랭케스터의 아내이자 코즈에 헌신하는 단원인 '페기'그 누구보다 코즈에 대한 애착이 강하고, 그런 애착으로 엄청난 강인한 여성으로코즈를 지키는 방법은 공격이라 생각하고, 누군가에게 그들의 존재를 강력하게 어필하길 원하는 캐릭터이다! 3. 소재 한 번쯤 들어보거나 아주 생소한 단어 '사이언톨로지'헐리우드에는 이 종교를 믿는 배우들이 굉장히 많다. 톰 크루즈, 브래드 피트, 윌 스미스, 제니퍼 로페즈, 더스틴 호프만, 존 트라볼타 등 30명 정도의 유명 연예인이 이 종교를 믿고 있다. 이 종교는 신과 같은 초월적인 존재가 아닌 과학기술이 인간의 정신을 확장시키고인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믿는다. 영화 <마스터>는 정확히 말해서는 '사이언톨로지'가 아닌 종교를 창시한SF 소설가 론 허버드의 심리요법에 영감을 얻은 것 같습니다. '다이어네스틱'이라는 심리요법인데 해로운 심상을 제거함으로써 몸 속의 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믿는 것입니다! 영화 속에서도 전생으로 돌아가 어두웠던 기억을 지우고, 아팠던 때를 치유하면현재에서도 병이 고쳐지고, 건강하게 된다는 랭케스터의 이야기가 나오지요! 4. 감독 영화 <마스터>의 감독은 이름도 유명한 폴 토마스 앤더슨.결코 가볍지 않은 영화지만 만드는 작품마다 강렬한 인상을 남기면서 현대 미국영화의 대표감독이라고 불리고 있지요~ 게다가 훈훈하기까지!! 1997년 <부기 나이트> 2007년 <데어 윌 비 블러드>가 그의 대표작품이고,영화 <마스터>로 2012년 최고의 영화 주인공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베를린영화제, 칸영화제, 아카데미 등 주요영화제의 상을 휩쓸고 전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감독이지요.2012년 9월에 북미에서 개봉했었는데 최고의 히트작이었던 <문라이즈 킹덤>의 스코어를 하루만에 깨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배우의 티켓파워도 있지만 이렇게 감독의 티켓파워 역시 무시할 수 없지요!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 최고의 필모라고 인정받은 이번 영화가 정말 기대됩니다!!!! 예고편만으로도 엄청나게 영화인들을 흥분케하고 있는데요,음악도 남다릅니다. 라디오 헤드의 기타리스트 '조니 그린우드'가 음악감독을 맡았고,영화 속에 등장하는 이별의 순간마다 그의 신의 손이 빛이 난다고 하네요.실제로 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큰 인기를 끌었던 조 스테포드의 'no other love' 등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여행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감각적인 음악도 이 영화의 포인트가 될 것 같다! 7월 11일이 진짜 기다려집니다!
2012년 최고의 영화 선정! <마스터>는 어떤 영화인가?
롤링스톤, 사이트앤사운드 선정 2012년 최고의 영화로 꼽힌 <마스터>
국내 영화 평론가 이동진님도 올해 가장 흥미롭게 본 작품 Top2에 꼽을 정도로 매력이 넘치는 영화!
베를린국제영화제 3관왕에 빛나는 이 영화의 매력포인트를 분석해본다!
1. 캐스팅
연기의 신이라는 칭호가 부끄럽지 않은 세 사람이 등장한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정신적인 외상으로 방황하는 영혼 프레디 역에 '호아킨 피닉스'
그를 이용해 종교적 이론을 증명하려는 코즈 연합회의 수장 랭케스터 역에 '필립 세이무어 호프만'
랭케스터의 아내이자 코즈에 헌신하는 강단있는 여자 페기 역에 '에이미 애덤스'
3명의 배우가 함께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이 영화는 주목받았지만
이 세 사람 인생의 최고의 연기라는 찬사를 들을만큼 엄청난 연기력 대결을 보여줬다고 한다.
특히 '호아킨 피닉스'는 프레디라는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서
흔들리는 동공, 구부정한 어깨, 시종일관 취한 것 같은 어눌한 말투 등 발성과 연기 외에도
몸으로 하는 최고의 연기를 보여줬다!!!
누군가는 어디에서 발연기를 하고 있을 때 호아킨은 그것마저도 진짜 연기로 승화!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먼저 상영한 영화지만 11일에 개봉하면 또 보겠다는 사람들이 많은걸로봐서
정말 대단한 영화라는 생각이 든다!
감독이 각본을 쓸 때 이미 '호아킨'을 점찍어두고 있었다고 한다!
감독은 12년 동안 호아킨에게 같이 작업하길 원하는 러브콜을 계속해서 보냈지만 어쩐지 호아킨 측에서
여러 가지 이유로 거절을 했던 모양! 드디어 작업을 하게 되었고, 그의 페르소나 '필립 세이무어 호프만'도
호아킨을 추천하면서 캐스팅이 완료되었다는 후문이다!!
2. 캐릭터
'호아킨 피닉스'가 맡은 프레디는 불안정하고 완전하지 않은 인간이다.
사랑하는 여인을 지키지 못했던 프레디는 2차 세계대전이 끝난 이후 심리적 공허함에 빠졌다.
마음은 황량해졌고, 혼란을 겪고 있는 시대 역시 정신적인 위안을 줄 누군가를 필요로 했다.
프레디에게 랭케스터는 그런 의미였다.
신흥종교집단 '코즈'의 마스터라 불리우는 랭케스터와 함께라면 뭔가 다른 세계로 갈 수 있고,
적어도 지금의 자신의 나약한 모습에서는 벗어날 것이라 생각했던 것 같다!
하지만 랭케스터도 하나의 인간이고, 완벽하지 않는 것!
그리고 랭케스터의 아내이자 코즈에 헌신하는 단원인 '페기'
그 누구보다 코즈에 대한 애착이 강하고, 그런 애착으로 엄청난 강인한 여성으로
코즈를 지키는 방법은 공격이라 생각하고,
누군가에게 그들의 존재를 강력하게 어필하길 원하는 캐릭터이다!
3. 소재
한 번쯤 들어보거나 아주 생소한 단어 '사이언톨로지'
헐리우드에는 이 종교를 믿는 배우들이 굉장히 많다.
톰 크루즈, 브래드 피트, 윌 스미스, 제니퍼 로페즈, 더스틴 호프만, 존 트라볼타 등 30명 정도의
유명 연예인이 이 종교를 믿고 있다.
이 종교는 신과 같은 초월적인 존재가 아닌 과학기술이 인간의 정신을 확장시키고
인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믿는다.
영화 <마스터>는 정확히 말해서는 '사이언톨로지'가 아닌 종교를 창시한
SF 소설가 론 허버드의 심리요법에 영감을 얻은 것 같습니다.
'다이어네스틱'이라는 심리요법인데 해로운 심상을 제거함으로써 몸 속의 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믿는 것입니다! 영화 속에서도 전생으로 돌아가 어두웠던 기억을 지우고, 아팠던 때를 치유하면
현재에서도 병이 고쳐지고, 건강하게 된다는 랭케스터의 이야기가 나오지요!
4. 감독
영화 <마스터>의 감독은 이름도 유명한 폴 토마스 앤더슨.
결코 가볍지 않은 영화지만 만드는 작품마다 강렬한 인상을 남기면서 현대 미국영화의 대표감독이라고 불리고 있지요~ 게다가 훈훈하기까지!!
1997년 <부기 나이트> 2007년 <데어 윌 비 블러드>가 그의 대표작품이고,
영화 <마스터>로 2012년 최고의 영화 주인공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베를린영화제, 칸영화제, 아카데미 등 주요영화제의 상을 휩쓸고 전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감독이지요.
2012년 9월에 북미에서 개봉했었는데 최고의 히트작이었던 <문라이즈 킹덤>의 스코어를
하루만에 깨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배우의 티켓파워도 있지만 이렇게 감독의 티켓파워 역시 무시할 수 없지요!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 최고의 필모라고 인정받은 이번 영화가 정말 기대됩니다!!!!
예고편만으로도 엄청나게 영화인들을 흥분케하고 있는데요,
음악도 남다릅니다. 라디오 헤드의 기타리스트 '조니 그린우드'가 음악감독을 맡았고,
영화 속에 등장하는 이별의 순간마다 그의 신의 손이 빛이 난다고 하네요.
실제로 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큰 인기를 끌었던 조 스테포드의 'no other love' 등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여행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감각적인 음악도 이 영화의 포인트가 될 것 같다!
7월 11일이 진짜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