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한대로 작업 해주고 들은말은..

된장2013.07.03
조회59

 

이사님들 6월분 정산작업중에 있습니다.

김이사님 6월정산작업해서 이메일 보내 드렸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작업해서 수정해서 두번째 이메일을 보내드렸더니 보시더니 말귀 못알아들어서 안되겠다고 그냥 첫번째 보냈던 정산분으로 하자네요.

된장..

분명히 전화 왔을 때 들은대로 말한대로 작업해서 보내드린건데 결국에는 들은 말은 말귀 못알아 듣는다네요.

일할 맛 안납니다.

 

여러분들중에도 이런 경우 있으세요? 이런 경우를 종종 겪으시는지요?

상사분이 말한대로 작업해서 보여드렸더니 말이 바껴서 말귀 못알아 듣는다 이런말이요..

이런 말 들으면 기분들이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