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을 승승장구 달려온 KT의 원동력, KT 이석채 회장

달달곰곰201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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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 산업이 무너지는 상황에서 정부지원 없이, 오너쉽 변화없이, 혁신으로 일어선 기업은 KT가 유일합니다.

 

 

 

지난 6월 KT 이석채 회장과 KT와 KTF 합병 4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가졌다고 해요.KT 이석채 회장은 재벌 기업들과 경쟁하면서도 굳건히 성장해온 KT에 대해 자신감을 가져달라고 전했는데요. KT는 재벌기업들과 달리 공익마인드로 사회에 환원하며 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개성공단에 끝까지 남았던 최후의 7인 중 두 명이 KT인이었고, 연평도 포격 당시 가장 먼저 뛰어간 기업도 KT였다고 해요~ 하늘과 땅의 통신망을 지키는 기업이 KT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이석채 KT회장은 KT는 통신기업중 최대인 32000여 명의 정규직을 유지하면서 퇴직한 분들의 재취업 기회를 마련해드렸고, 4년간 고졸 사원을 포함한 신입사원의 채용을 6배까지 확대해 13,000여 명에게 고용의 기회를 제공했다며 자신했습니다. 또한 이미 1만여명의 비정규직의 정규진 전환을 이뤘음에도 올해도 2천여명이 정규직으로 이동하게 될 것이라고 했어요~ 비정규직에서 고생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더할 나위없는 기쁜 소식이겠네요!

이석채 KT 회장은 지난 4년동안 KT는 통신기업에서 미디어콘텐츠기업으로 체질개선에 성공했다며, 유무선 브로드밴드 인프라와 글로벌 진출을 통해 사이버 스페이스를 확장하여 가상재화 시장을 만들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기회를 만들어 창업의 터전을 마련해 줘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KT에서 하는 사업을 통해 일자리가 창출되고 창업의 기회가 생기니 올바른 기업의 모습이 아닐 까 싶네요.이석채 KT 회장을 현 상황을 전시상황이라 표현하며 현장의 영업 직원들이 느끼는 어려움을 여과없이 바로 받아들일 수 있는 회장직속의 신문고를 만들겠다고 해요. 기업문화 여건 상 현장의 이야기를 기탄없이 말하기 힘들다며 비밀을 보장받을 수 있는 제도를 만들겠다고 하였어요~
한 기업의 총수가 이런 마이드라면 충분히 믿고 따를 수 있을 것 같아요~큰 기업이기 때문에 결속한다는 것 자체가 많이 어려울텐데 참 대단합니다.KT의 미래를 위해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