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 KT회장, 취임 4주년 맞아 또 다시 '공격 앞으로'

머리아파201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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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채 회장의 업적 중 백미는 단연 ‘아이폰 도입’이라고 할 수있죠.

 

 

 

KT가 아이폰을 도입하려 했을 때 시장에서는 성공 가능성을 높게 보지 않았는데요.

 

많은 관계자들이 ‘한국 소비자들은 스마트폰을 어려워할 것’이라고 만류했지만 ‘국내 IT산업의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이석채 회장의 판단에 2009년 11월 아이폰이 국내에 상륙했죠?

 

그리고 ‘아이폰 효과’는 국내 휴대폰 시장을 완전히 바꿔놓았는데요.

 

고만고만한 피쳐폰에 만족하던 제조업체들은 이제 애플과 경쟁하는 스마트폰의 강자가 되었고 한국은 전세계에서 가장 데이터를 많이 사용하는 나라 중 하나가 된 큰 성과를 이뤘습니다.

 

 

 

IT전문가들은 아이폰의 도입이 미뤄졌다면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의 등장도, 전 세계를 점령한 카카오톡과 라인의 등장도 몇 년은 늦어졌을 것이라 입을 모았는데요.

 

이석채 회장과 KT의 도전은 통신시장에만 머무르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