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많은 부부들이 생각하는거겠지만 아니면 누구나 다 그렇게 살지만 제가 생각이 이상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토요일 이런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요즘 일이 너무 많아 피곤합니다. 월화수목금금금 인데요 지난 토요일은 좀 일찍 끝나 집에 들어가 쉬게 되었는데요 집에 가서 저녁 먹고 좀 쉬고 있는데 9시쯤에 와이프가 운동하러 나가자고 해서 나갔습니다. 그런데 날이 너무 더와서 반바지를 입고 나갔는데요... 제 운동복이 겨울꺼만 있어 입어봤는데 도저히 못 입겠더군요 그래서 와이프는 먼저 나가서 밖에서 기다리고 있고 전 반바지를 입고 나갔죠 그런데 와이프가 왜 반바지를 입었냐고, 사람들이 욕하는거 모르냐고 그러더군요 솔직히 반바지 입는게 뭐 어때서, 그리고 운동하는건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래서 와이프에게 "날이 너무 더워서 긴바지를 입어봤는데 너무 더워서 못 입어서 이거 입었어" "내일 여름용 긴바지를 하나 사고 지금은 그냥 하자" 이랬는데 와이프가 "그냥 갈아입고 나와" 이래서 싫다고 너무 덥다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와이프가 그럼 들어가 이러면서 쌩 하면서 가더군요... 한참을 멍때리고 서 있다가 와이프에게 "기분 완전 나쁘다" 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전 집에 들어가서 있었는데요 그 후로 대박 싸웠습니다. 처음에 전 화를 안내려고 많이 노력을 했지만 와이프가 사람을 계속 염장을 지르며 한번 와이프가 제게 "우린 같이 하면 안돼, 같이 하기만 하면 싸우잖아" 이러더군요 그래서 지금 이 상황에서 그런 말을 할 상황인가 라는 생각에 "말하는 꼬라지 하고는" 이라고 했는데 와이프가 배운놈 못 배운놈 운운하더군요... 그때 참았던 화가 터져 나오면서 대박 싸웠습니다. 나중에 제가 나도 잘못 한것이 있으니 이쯤에서 그만하자" 라고 몇번을 외쳤지만 와이프는 그 상황에서 제가 화 낸것만 가지고 잘잘못을 따지더군요.... 저희는 늘 이런식인데요 정말 별것도 아닌 것 가지고 화를 내고 감정 자재 못하고 전 정말 끝내고 싶은데 이를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모든 부부들이 다 그런것인지 아니면 저희만 이런 것인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평생 살 자신이 없을 것 같기도 하고 그냥 답답한 마음뿐입니다....
그냥 애기 하나 데꾸 산다고 생각해야 하나요?
모든 많은 부부들이 생각하는거겠지만
아니면 누구나 다 그렇게 살지만 제가 생각이 이상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토요일 이런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요즘 일이 너무 많아 피곤합니다.
월화수목금금금 인데요 지난 토요일은 좀 일찍 끝나 집에 들어가 쉬게 되었는데요
집에 가서 저녁 먹고 좀 쉬고 있는데 9시쯤에 와이프가 운동하러 나가자고 해서 나갔습니다.
그런데 날이 너무 더와서 반바지를 입고 나갔는데요...
제 운동복이 겨울꺼만 있어 입어봤는데 도저히 못 입겠더군요
그래서 와이프는 먼저 나가서 밖에서 기다리고 있고 전 반바지를 입고 나갔죠
그런데 와이프가 왜 반바지를 입었냐고, 사람들이 욕하는거 모르냐고 그러더군요
솔직히 반바지 입는게 뭐 어때서, 그리고 운동하는건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래서 와이프에게
"날이 너무 더워서 긴바지를 입어봤는데 너무 더워서 못 입어서 이거 입었어"
"내일 여름용 긴바지를 하나 사고 지금은 그냥 하자"
이랬는데 와이프가 "그냥 갈아입고 나와" 이래서 싫다고 너무 덥다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와이프가 그럼 들어가 이러면서 쌩 하면서 가더군요...
한참을 멍때리고 서 있다가 와이프에게 "기분 완전 나쁘다" 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전 집에 들어가서 있었는데요 그 후로 대박 싸웠습니다.
처음에 전 화를 안내려고 많이 노력을 했지만 와이프가 사람을 계속 염장을 지르며
한번 와이프가 제게 "우린 같이 하면 안돼, 같이 하기만 하면 싸우잖아" 이러더군요
그래서 지금 이 상황에서 그런 말을 할 상황인가 라는 생각에 "말하는 꼬라지 하고는" 이라고 했는데
와이프가 배운놈 못 배운놈 운운하더군요...
그때 참았던 화가 터져 나오면서 대박 싸웠습니다.
나중에 제가 나도 잘못 한것이 있으니 이쯤에서 그만하자" 라고 몇번을 외쳤지만
와이프는 그 상황에서 제가 화 낸것만 가지고 잘잘못을 따지더군요....
저희는 늘 이런식인데요
정말 별것도 아닌 것 가지고 화를 내고 감정 자재 못하고
전 정말 끝내고 싶은데 이를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모든 부부들이 다 그런것인지 아니면 저희만 이런 것인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평생 살 자신이 없을 것 같기도 하고 그냥 답답한 마음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