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맨얼굴을 결혼한지 반년이 가까워 지는데 보지 못했습니다.

최용준2013.07.04
조회11,130
아내의 맨얼굴을 결혼한지 반년이 가까워 지는데 보지 못했습니다.

 

화장을 하면 나중에 흡수가 돼 사라지니까 굳이 지울 필요가 없다며

 

지울 거였으면 민낯으로 다니지 뭐 하러 화장을 하겠냐고 말합니다.

자주 씻지도 않습니다.

 

저는 다름아니라

 

아내의 피부상태가 너무 걱정됩니다

 

제가 너무나 힘들어서

 

http://www.asiae.co.kr/news/view.htm?sec=life3&idxno=2013070309210251996

 

기사를 읽어보니 미국에서는 4명 중 1명이 화장을 하고 잔다네요

 

방법이 없을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