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맨얼굴을 결혼한지 반년이 가까워 지는데 보지 못했습니다. 화장을 하면 나중에 흡수가 돼 사라지니까 굳이 지울 필요가 없다며 지울 거였으면 민낯으로 다니지 뭐 하러 화장을 하겠냐고 말합니다. 자주 씻지도 않습니다. 저는 다름아니라 아내의 피부상태가 너무 걱정됩니다 제가 너무나 힘들어서 http://www.asiae.co.kr/news/view.htm?sec=life3&idxno=2013070309210251996 기사를 읽어보니 미국에서는 4명 중 1명이 화장을 하고 잔다네요 방법이 없을까요? ㅜㅜ42
아내의 맨얼굴을 결혼한지 반년이 가까워 지는데 보지 못했습니다.
화장을 하면 나중에 흡수가 돼 사라지니까 굳이 지울 필요가 없다며
지울 거였으면 민낯으로 다니지 뭐 하러 화장을 하겠냐고 말합니다.
자주 씻지도 않습니다.
저는 다름아니라
아내의 피부상태가 너무 걱정됩니다
제가 너무나 힘들어서
http://www.asiae.co.kr/news/view.htm?sec=life3&idxno=2013070309210251996
기사를 읽어보니 미국에서는 4명 중 1명이 화장을 하고 잔다네요
방법이 없을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