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23살 대학생입니다
저에겐 같은과에서만난 21살여자친구가있습니다
사귄지는4달조금넘었구요
학교다닐때는 매일매일봤는데 하루하루가정말행복했습니다
근데 저희가 전문대라 여자친구가 취직을했습니다
취직한지3주 정도지낫는데 취직하고부터 자꾸 트러블이생깁니다ㅜㅜ
이유는 저의 질투심?집착때문이죠
여자친구직장에는 제여자친구빼고 모두남자입니다
나이가많은사람도많은데 젊은분들은26,28 정도
처음 발단은 26살남자가 집도비슷한곳에살고
여자친구한테 책도사주고 잘해주는겁니다
그러다보니당연히 신경쓰일수밖에없죠
주위에서도 관리좀해야한다고하고
그때부터 집착을 좀 한것같아요
근데 여자친구는 그사람들이랑 다친하게지내고
싶다고하네요 그래서 이번에 같이술도마시고
한다는데 저는 딴건 그렇다쳐도 남자들이랑
술먹는게 왜케싫케싫을까요 ㅜㅜ
그래서 어제 진지한얘기를좀했는데
구속받는게싫다고하네요
자꾸이러면 이렇게까지해서남자를만나야하나
생각이든답니다
세상에여자는많다란
마인드를가져란 말을듣고 상처도많이받았구요
여자친구는 쿨한남자가좋다고하네요
근데 저는 세상에여자는많다란 생각으로는
여자친구한테 진심으로대할수가없어요
제가너무 이상적인사랑을 추구하는건가요?
여자친구입장에서 생각하면 처음직장에가서
힘들때 잘해주는동료들이고맙고 친해지고싶은마음을
이해는하겠는데 제마음을 너무몰라주는것같아서 ㅜㅜ
제가 다 이해해보겠다고 말은했는데
이상태로는 너무힘들어서 포기하고싶어질것같아요
저는 아직도 여자친구가 너무나좋고 사랑스럽습니다
많은분들에 조언이 필요합니다 ㅠㅠ
긴글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