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 여자이고. 28먹은 전남친 이야기입니다.내용이 상당히 길기때문에 음슴체로 쓰겠고 내용이 길더라도 제발 읽어주시길 부탁드리고악플은 달지말아주세요. 안그래도 지금 멘붕에다 죽고싶은 심정입니다. 저번주 목요일에 내가 회식끝나고 집에 가는길에 전화해서 남친네 가면 안되냐 물었음남친은 자취하고 나도 자취하긴하는데 언니랑 같이 삶근데 집 가기도 귀찮고 늦은시간이라 언니가 항상 문을 전부 잠그고 자는데 자는 사람 깨우기도 뭐하고 남친은 겜하고 있길래 가고싶었음절대오지말라고 했는데 아양떨면서 갔음근데진짜 문안열어줌.....불도 다 켜져있고 게임하고있더니 내가 가서 전화하니까갑자기 불 다 끄고 안에서 아 시발 이러면서 욕함카톡오더니 시발 너 진짜 다신 나 볼생각하지마라 함저런 카톡오니 더 집에 못가겠음 ㅠㅠㅠ계쏙 카톡으로 시발 내가 한번만 더 너 만나면 개다 이런식으로 카톡 계속 옴 난 문을 두드리다가 두드리는 소리에 어떤 아줌마가 시끄럽다 말해서 그뒤로 문도 못두드리고문앞에서 개미코딱지만한 목소리로 오빠 미안해집에갈테니까화풀어 문좀열여조 하며 매달림끝까지 안열다가 갑자기 열더니 내 쇼핑백 내 가슴팍에 팍 내던지고 날 밀어서 넘어짐왜그러냐고 하다가 문 잠기고 혼자 또 울면서 있는데어떤 할줌마가 지나가다가 그래서 자는사람이 일어나겠냐고 크게 두드려보라고함그정도로 혼자 개미만한 목소리로 오빠..오빠..하고 있었음 진짜 한시간? 있다가 나옴솔직히 집에 갈 수가 없었음 카톡으로 헤어지자 하는데 ㅇㅇ그래 하고 집에 돌아설 수가 없어 계속 기다림결국 문열더니 열자마자"야이 개같은년아 돌았냐 신발술쳐머겄음 집에 들어가지 여기가 여관방이냐 신발일년이나 만났는데 니 나를 아직도 몰라? 신발 진짜 내가하는마리 성기같냐"하면서 쌍욕을 퍼부음 나는 들어가서 얘기하자 하고 집으로 들어갔음근데 나한테 계속 개같은년 신발년 하며 욕을 함 그러면서 경찰에 신고했음여기 웬 술취한 미친년이 남의집에서 행패부린다고.나는 오빠 왜그래 ㅠㅠ 갑자기 왜그러는데 하다가 나도 기분이 상함그동안 싸우면서 나한테 욕은 많이했지만 난 한번도 나쁜놈아!!!!! 이상으로 욕을 한적없음날 걸고. 근데어떻게 여친이 집에찾아왔다고 욕하고 경찰에 신고를해?그러다가 내가 나한테 어떻게 이렇게 할수가 있냐고 내가 먼저 때렸음 (이건 저도 잘못한거알아요ㅠㅠ)목이랑 턱 딱 이어지는 그부분을 때렸음싸대기 때리고 싶었는데 때려본적도 없고 차마 내가좋아하는애를 그렇게 때리진 못하겠어서..차라리 싸대기 시원하게 한번 날릴껄..ㅠㅠ그러자 남친이 나를 때렸음귓방맹이라고 불리는 그런 때림으로 연속 3-4대 맞음내가 넘어지자 내 머리끄댕이를 잡고 질질끌고 밖으로 나감 또 맞음쌍욕하고 지랄하자 사람들이 하나들이 구경나옴경찰은 왜 안오고 지랄이냐고 하다가그와중에 나는 오빠ㅠㅠ 그러지마 얘기좀해 하며 병신처럼 매달림.갑자기 아까 때린게 생각났는지 나를 있는 힘껏 싸대기를 때림신발 아까 맞은거 억울해죽겠네 하면서.. 담날보니 광대가 붓고 입안이 찢어졌음그러면서 지 팔에 손톱 긁혔다고 난리부르스.왜긁혔겠음 지가 내 머리채잡고 끄니까 난 그거 떼려다가 손톱이있으니까 긁힌건데내가 무슨 술쳐먹고 지 긁었다고 ...경찰한테.. 경찰오더니 내가 술먹어으니까 내얘기하나도 안들어줌맹세코 나는 취하지않았음회식자리기때문에 나혼자 여자고 다 팀장 과장 이런사람들인데내가 그 사람들 앞에서 취할일이있음? 미쳤음? 정신나가지않고서야? 안취했다고 하니까 안취한년이 그지랄로 한시간동안 문 발로 뻥뻥차냐고 함난 문 맘껏 두드려보지도 못했는데 ㅠㅠㅠㅠ 억울하지나 않지그리고 내가 한시간동안 두드렸음 사람들이 나와서 그걸 구경했겠음?나한테 지랄했겠지 시끄럽다고 문두드리는걸 왜 구경함? 지가 문열고 쌍욕하고 동네떠나가라 욕하면서신발 이동네 내가 이사간다고 동네챙피해서 .. 라며 지가 소문다내놓고 사람들 다 내가문두드려서 깼다고 경찰도 나한테만 연행한다 어쩐다 하며 지랄함내가 맞고 이런건 관심이없음. 아무도사람들도 내가 개처럼 끌리는걸 봤음에도 아무도 얘기안해줌.너무 억울하고 수치스러웠음 경찰이 나 경찰타 타라고 데려다주겠다고 했지만그런 경찰들 하곤 한시도 같이 있고 싶지않아서 됐다고 함걔는 지네집으로 들어가버렸다가 다시나와서 다른곳으로 갔고 나는 경찰이 데려다주겠다 하는거 됐다고 하고 집에 감 그리고 내가 그날 전남친 집가는길에 앞에서 같이 일하던 언니를 만났는데그언니한테 전화해서 언니 나어제 취해있었냐고 물었음언니는 나랑 술을 많이 먹어봐서 나의 술취한걸 알기땜에 물어본거임하나도 안취했다고 했음그리고 회사에서도 사람들이 나 혼자 여자기때문에 많이 먹이지도 않음. 그 언니가 화나서 전남친 친구한테 전화해서 걔 어떻게 여잘 때리냐고 했음.친구는 다 이유가 있다 **말만 듣고 걔편만 들지마라.내가 한시간동안 집 문을 발로 뻥뻥차고 사람들이 다 나와서 구경해서챙피해서 문을 열었고 경찰에도 지가 신고했고 (누가뭐래?) 문 열자마자 내가 쌍욕을하며 걔 싸대기를 때려서자긴 여자한테 맞아본적이 첨이라 눈이 돌아서 그때 나에게 욕하고 날 3대 때렸다. 라고 친구에게 말했다고 함.내가 미친년임?????????????????아니면 오빠 미안해 ㅠㅠ 잘못했어 이런게 신발놈아 강아지야 나가뒤져라 로 들린거임????????사람들이 다 나온상태에서 내가 문열고 들어가서 욕하고 때렸음 사람들이 다 봤을거아님?진짜 황당함..하지만 어떻게 할수가 없음내가 쫒아갈 것도 아니고 소송을 걸것도 아니고..억울하지만 그래 시발 내가 미친년임 ㅠㅠ 하면서 내가 그날 말듣고 찾아가지 않았어도 이런 사단은 안났을텐데 하며 날 자책하고 있는데 어제 더 충격적인 소릴들음.그 언니가 나한테 얘길 해줄까 말까 하다가 얘기한거임.한 세달쯤 전에 한달동안 서로 시간을 갖은적이 있음.그때 한달되는날 내가 전화한다고 했음얘는 날짜 개념이 없어 한달인지 두달인지 모를거같아 내가 전화한다고 했음근데 한달되기 이틀전에 6시쯤 카톡이 와있었음 새벽에오빠없이 살만하냐토시하나 안틀리고 기억남난 출근하느라 6시에 일어났기때문에 바로 답장했음어잉 일찍도 일어나네 그럼 오빠집으로 올래?라고 토시하나안틀리고 기억남그래서 내가 출근해야지 했음그때 내가 일구한지 얼마 안되서 걔는 모르고있었음일구했냐고 하면서 잘됐네 그럼 끝나고 와라 해서그날 일끝나고 만나자마자 뽀뽀해주고 고기먹으며 데이트했음그런데 얘가 친구한테 얘기하길. >>한달동안 시간을 갖자했음 헤어지자한건데 그것도 모르고한달 되는 날 아침부터 집에 찾아와 앵겨서 뿌리칠수없었다. 라고했다고함...........................이게무슨 개같은경우임???????????????????언니가 그래서 나한테 들은 얘기랑 달라서 멘붕이 왔는데나한테 물어볼까말까 고민하다가 일주일만에 물어본거임 참고참다 터져서 대성통곡했음. 너무 억울하고 내가 이런 미친년이 되어있겠구나쟤친구들은 지금 내가 완전 미친개또라이라고 생각하고 있을거아님?아니 내가 출근하는데 어떻게 아침부터 가서 앵겼다는거임?딴년하고 헷갈리는거임? 이상이예요.. 제발 어떻게 이난관을 헤쳐나가야할지 도와주세요.지금 멘붕이와서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고 그냥 죽고만 싶어요.. 161
맞고 헤어졌는데 내얘길 안좋게 하고 다님
안녕하세요 26 여자이고. 28먹은 전남친 이야기입니다.
내용이 상당히 길기때문에 음슴체로 쓰겠고
내용이 길더라도 제발 읽어주시길 부탁드리고
악플은 달지말아주세요. 안그래도 지금 멘붕에다 죽고싶은 심정입니다.
저번주 목요일에 내가 회식끝나고 집에 가는길에 전화해서 남친네 가면 안되냐 물었음
남친은 자취하고 나도 자취하긴하는데 언니랑 같이 삶
근데 집 가기도 귀찮고 늦은시간이라 언니가 항상 문을 전부 잠그고 자는데
자는 사람 깨우기도 뭐하고 남친은 겜하고 있길래 가고싶었음
절대오지말라고 했는데 아양떨면서 갔음
근데진짜 문안열어줌.....
불도 다 켜져있고 게임하고있더니 내가 가서 전화하니까
갑자기 불 다 끄고 안에서 아 시발 이러면서 욕함
카톡오더니 시발 너 진짜 다신 나 볼생각하지마라 함
저런 카톡오니 더 집에 못가겠음 ㅠㅠㅠ
계쏙 카톡으로 시발 내가 한번만 더 너 만나면 개다 이런식으로 카톡 계속 옴
난 문을 두드리다가 두드리는 소리에 어떤 아줌마가 시끄럽다 말해서 그뒤로 문도 못두드리고
문앞에서 개미코딱지만한 목소리로 오빠 미안해집에갈테니까화풀어 문좀열여조 하며 매달림
끝까지 안열다가 갑자기 열더니 내 쇼핑백 내 가슴팍에 팍 내던지고 날 밀어서 넘어짐
왜그러냐고 하다가 문 잠기고 혼자 또 울면서 있는데
어떤 할줌마가 지나가다가 그래서 자는사람이 일어나겠냐고 크게 두드려보라고함
그정도로 혼자 개미만한 목소리로 오빠..오빠..하고 있었음
진짜 한시간? 있다가 나옴
솔직히 집에 갈 수가 없었음
카톡으로 헤어지자 하는데 ㅇㅇ그래 하고 집에 돌아설 수가 없어 계속 기다림
결국 문열더니 열자마자
"야이 개같은년아 돌았냐 신발술쳐머겄음 집에 들어가지 여기가 여관방이냐 신발
일년이나 만났는데 니 나를 아직도 몰라? 신발 진짜 내가하는마리 성기같냐"
하면서 쌍욕을 퍼부음
나는 들어가서 얘기하자 하고 집으로 들어갔음
근데 나한테 계속 개같은년 신발년 하며 욕을 함 그러면서 경찰에 신고했음
여기 웬 술취한 미친년이 남의집에서 행패부린다고.
나는 오빠 왜그래 ㅠㅠ 갑자기 왜그러는데 하다가 나도 기분이 상함
그동안 싸우면서 나한테 욕은 많이했지만 난 한번도 나쁜놈아!!!!! 이상으로 욕을 한적없음
날 걸고.
근데어떻게 여친이 집에찾아왔다고 욕하고 경찰에 신고를해?
그러다가 내가 나한테 어떻게 이렇게 할수가 있냐고 내가 먼저 때렸음
(이건 저도 잘못한거알아요ㅠㅠ)
목이랑 턱 딱 이어지는 그부분을 때렸음
싸대기 때리고 싶었는데 때려본적도 없고 차마 내가좋아하는애를 그렇게 때리진 못하겠어서..
차라리 싸대기 시원하게 한번 날릴껄..ㅠㅠ
그러자 남친이 나를 때렸음
귓방맹이라고 불리는 그런 때림으로 연속 3-4대 맞음
내가 넘어지자 내 머리끄댕이를 잡고 질질끌고 밖으로 나감 또 맞음
쌍욕하고 지랄하자 사람들이 하나들이 구경나옴
경찰은 왜 안오고 지랄이냐고 하다가
그와중에 나는 오빠ㅠㅠ 그러지마 얘기좀해 하며 병신처럼 매달림.
갑자기 아까 때린게 생각났는지 나를 있는 힘껏 싸대기를 때림
신발 아까 맞은거 억울해죽겠네 하면서..
담날보니 광대가 붓고 입안이 찢어졌음
그러면서 지 팔에 손톱 긁혔다고 난리부르스.
왜긁혔겠음 지가 내 머리채잡고 끄니까 난 그거 떼려다가 손톱이있으니까 긁힌건데
내가 무슨 술쳐먹고 지 긁었다고 ...경찰한테..
경찰오더니 내가 술먹어으니까 내얘기하나도 안들어줌
맹세코 나는 취하지않았음
회식자리기때문에 나혼자 여자고 다 팀장 과장 이런사람들인데
내가 그 사람들 앞에서 취할일이있음? 미쳤음? 정신나가지않고서야?
안취했다고 하니까 안취한년이 그지랄로 한시간동안 문 발로 뻥뻥차냐고 함
난 문 맘껏 두드려보지도 못했는데 ㅠㅠㅠㅠ 억울하지나 않지
그리고 내가 한시간동안 두드렸음 사람들이 나와서 그걸 구경했겠음?
나한테 지랄했겠지 시끄럽다고 문두드리는걸 왜 구경함?
지가 문열고 쌍욕하고 동네떠나가라 욕하면서
신발 이동네 내가 이사간다고 동네챙피해서 .. 라며 지가 소문다내놓고
사람들 다 내가문두드려서 깼다고 경찰도 나한테만 연행한다 어쩐다 하며 지랄함
내가 맞고 이런건 관심이없음. 아무도
사람들도 내가 개처럼 끌리는걸 봤음에도 아무도 얘기안해줌.
너무 억울하고 수치스러웠음
경찰이 나 경찰타 타라고 데려다주겠다고 했지만
그런 경찰들 하곤 한시도 같이 있고 싶지않아서 됐다고 함
걔는 지네집으로 들어가버렸다가 다시나와서 다른곳으로 갔고
나는 경찰이 데려다주겠다 하는거 됐다고 하고 집에 감
그리고 내가 그날 전남친 집가는길에 앞에서 같이 일하던 언니를 만났는데
그언니한테 전화해서 언니 나어제 취해있었냐고 물었음
언니는 나랑 술을 많이 먹어봐서 나의 술취한걸 알기땜에 물어본거임
하나도 안취했다고 했음
그리고 회사에서도 사람들이 나 혼자 여자기때문에 많이 먹이지도 않음.
그 언니가 화나서 전남친 친구한테 전화해서 걔 어떻게 여잘 때리냐고 했음.
친구는 다 이유가 있다 **말만 듣고 걔편만 들지마라.
내가 한시간동안 집 문을 발로 뻥뻥차고 사람들이 다 나와서 구경해서
챙피해서 문을 열었고 경찰에도 지가 신고했고 (누가뭐래?)
문 열자마자 내가 쌍욕을하며 걔 싸대기를 때려서
자긴 여자한테 맞아본적이 첨이라 눈이 돌아서 그때 나에게 욕하고 날 3대 때렸다.
라고 친구에게 말했다고 함.
내가 미친년임?????????????????
아니면 오빠 미안해 ㅠㅠ 잘못했어 이런게 신발놈아 강아지야 나가뒤져라 로 들린거임????????
사람들이 다 나온상태에서 내가 문열고 들어가서 욕하고 때렸음 사람들이 다 봤을거아님?
진짜 황당함..
하지만 어떻게 할수가 없음
내가 쫒아갈 것도 아니고 소송을 걸것도 아니고..
억울하지만 그래 시발 내가 미친년임 ㅠㅠ 하면서
내가 그날 말듣고 찾아가지 않았어도 이런 사단은 안났을텐데 하며 날 자책하고 있는데
어제 더 충격적인 소릴들음.
그 언니가 나한테 얘길 해줄까 말까 하다가 얘기한거임.
한 세달쯤 전에 한달동안 서로 시간을 갖은적이 있음.
그때 한달되는날 내가 전화한다고 했음
얘는 날짜 개념이 없어 한달인지 두달인지 모를거같아 내가 전화한다고 했음
근데 한달되기 이틀전에 6시쯤 카톡이 와있었음 새벽에
오빠없이 살만하냐
토시하나 안틀리고 기억남
난 출근하느라 6시에 일어났기때문에 바로 답장했음
어잉 일찍도 일어나네 그럼 오빠집으로 올래?
라고 토시하나안틀리고 기억남
그래서 내가 출근해야지 했음
그때 내가 일구한지 얼마 안되서 걔는 모르고있었음
일구했냐고 하면서 잘됐네 그럼 끝나고 와라 해서
그날 일끝나고 만나자마자 뽀뽀해주고 고기먹으며 데이트했음
그런데 얘가 친구한테 얘기하길.
>>한달동안 시간을 갖자했음 헤어지자한건데 그것도 모르고
한달 되는 날 아침부터 집에 찾아와 앵겨서 뿌리칠수없었다.
라고했다고함...........................이게무슨 개같은경우임???????????????????
언니가 그래서 나한테 들은 얘기랑 달라서 멘붕이 왔는데
나한테 물어볼까말까 고민하다가 일주일만에 물어본거임
참고참다 터져서 대성통곡했음. 너무 억울하고 내가 이런 미친년이 되어있겠구나
쟤친구들은 지금 내가 완전 미친개또라이라고 생각하고 있을거아님?
아니 내가 출근하는데 어떻게 아침부터 가서 앵겼다는거임?
딴년하고 헷갈리는거임?
이상이예요.. 제발 어떻게 이난관을 헤쳐나가야할지 도와주세요.
지금 멘붕이와서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고 그냥 죽고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