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아니라 요즘 남자사람좋아하기 참 힘들어지네요ㅜ
저에게는 저보다 2살오빠인 썸남? 이라고하는 남자가 하나있는데 혼자고민하다가 이래서는 내속이 답답해서 글을 하나 올려봅니다.
이남자는 친구의 친구로 알게되서 우연히 연락하고 지내게 됫는데 어느순간부터 이사람 매력에 빠져서 호구짓 다하고있네요
좋아하는마음이 점점커질수록 나만 더 어장속으로 들어가는 기분만 들고...
저는 지금 마땅히 하고있는게 없고 그사람은 밤에 일을해요
그렇다고 일을 아예안하는게 아니라 작게작게 일이내려오는거 처리하고 수당받으면서 용돈따로 안받고 생활하고 있구요
남자는 클럽에서 매니저 하고있구요
솔찍히 시간대가 안맞아서 연락이 힘든것도 아니에요
제가 밤에 잠을 잘못자서 항상 깨어잇고 연락도 답장 바로해주고. 그런데 내가 카톡을 하나보내면 몇시간이 걸려요 일을 하고있을때 어느정도 이해해요
그런데 내 카톡은 읽지도 않앗으면서
페북에 좋아요 누르고 있더라구요. . . .
네!! 이거는 괜찮아요
참아요. .
이사람이 쉬는날이 일주일에 한번이거든요
근데 그쉬는날에도 별다를거없이 쉰다는 말한마디 없고
연락도 잘 안받아지구요
내가 이사람한테 못하는것도 아니에요
중간에 소소한 선물도 하나사주고
데이트할때 부담될까봐 제가 내는것도 어느정도 많앗구요
너무 집착하나? 싶어서 카톡 읽을때까지 보내지않고 기다리구요
근데 이런사람이 딱 만나서 같이있으면
이런저런 소소한이야기도하고 웃고놀고 재밋어요
나한테 정이없나? 여자가 따로있나? 이런생각에 몇일 생각하고 직접만나서 말해보면 그것도 아니라고하고 좋다고 스킨쉽도 어느정도하고
이러니 제가 갈피는 못잡고 혼자 지치고 힘들더라구요
톡커님들. . , 전 그냥 어장인가요?
이사람을 제껄로 진심 꼭 만들고싶은데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