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는 2012년식 국산 2000찌찌다사고나서 도색을 했는데 도색불량으로 도색이 벗거져서수리한 업체에 항의후 재도색을 받으러 갔다. 수리한업체에서 재도색을 할동안 나보고 타라고 마티즈를 대차 해줬다.아는사람은 알겠지만 보험수리를할경우 동급차량으로 렌트해주지만나같이 재도색이나 AS받으러가면 정비공장에 굴러다니는 똥차 하나 대차해준다.(간혹 운이좋아서 자기차보다 더좋은거 대차 받을때도 있다) 여튼 난 평소에 차는 이동수단으로 생각하고 내차도 나이에 비해 비싼 차량이지만 허세떨려고 산것도 아니고해서마티즈를 타는순간 까지도 전혀 불편함없었고 꺼리낌도없었다. 그리고 차를타면서 마음속으로 "마티즈야 3일간 잘부탁해" 라고 되새기며 첫출근을 하였다. 그런데... 한번 타고난뒤 두번다시 경차는 타지않을거라 다짐을 했다 자 지금부터 마티즈 시승기를 적어보겠다. 1.소음국산중형차 시속150km 달렸을때 들리는 소음이마티즈 시동 켜는순간 정지상태에서 들린다.. 매우시끄럽다..빈깡통이 요란하다고 힘없고 작은엔진이 무슨 소리가 이렇게 시끄러운지원..중형차 시속150km 일때 들리는소음은 풍절음,노면소음으로 거슬린정도는 아니며 오히려 속도감을 청각으로 한번더 느끼게 해준다..하지만 마티즈 엔진음은 정말요란하다 분명 조수석엔 아무도없지만 누군가 조수석에서 북치고장구치고 떠드는줄알았다.. 2.최악의 안정감보통 국산 중형차로 120km 까지 밞아도 아주 안정적이다 가끔 나는 주말에 놀러갈때 160~180km 씩 밞곤 한다.250~300km씩 달리는 슈퍼카만큼 빠른속도는 아니지만 국산 중형차타고160~180km 밞으면 아주 불안한 느낌은 들지않지만 "아 이속도에서 사고나면 황천길을 걷겠구나.." 라는 느낌이 서서히 들기 시작하는 정도이다퇴근길 마티즈를 타고 고속도로에서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가속은 매우 느리지만 풀악셀을 쭉밞고있으니 금세 차가 심하게 떨리고 불안해지고터질듯한 소음에 놀라 혹시나 내가지금 200km로 달리고있나 싶어 계길판을 보았다.계기판은 시속 80km를 가르키고있다.. 조금더 밞았다마티즈를 타고 100km를 밞는순간 뇌리에꽃혔다 "당장속도를줄이지않으면 난사망한다" 라고..그순간 70km 까지 속도를줄였고 초보운전이후로 처음으로 70km로 고속도로를 타고 퇴근했다. ------- 아.. 할말은 엄청나게 많은데 일단 회사라서 여기 까지만 쓴다..1
마티즈 시승기다 잘봐라.
내차는 2012년식 국산 2000찌찌다
사고나서 도색을 했는데 도색불량으로 도색이 벗거져서
수리한 업체에 항의후 재도색을 받으러 갔다.
수리한업체에서 재도색을 할동안 나보고 타라고 마티즈를 대차 해줬다.
아는사람은 알겠지만 보험수리를할경우 동급차량으로 렌트해주지만
나같이 재도색이나 AS받으러가면 정비공장에 굴러다니는 똥차 하나 대차해준다.
(간혹 운이좋아서 자기차보다 더좋은거 대차 받을때도 있다)
여튼 난 평소에 차는 이동수단으로 생각하고
내차도 나이에 비해 비싼 차량이지만 허세떨려고 산것도 아니고해서
마티즈를 타는순간 까지도 전혀 불편함없었고 꺼리낌도없었다.
그리고 차를타면서 마음속으로
"마티즈야 3일간 잘부탁해" 라고 되새기며 첫출근을 하였다.
그런데... 한번 타고난뒤 두번다시 경차는 타지않을거라 다짐을 했다
자 지금부터 마티즈 시승기를 적어보겠다.
1.소음
국산중형차 시속150km 달렸을때 들리는 소음이
마티즈 시동 켜는순간 정지상태에서 들린다.. 매우시끄럽다..
빈깡통이 요란하다고 힘없고 작은엔진이 무슨 소리가 이렇게 시끄러운지원..
중형차 시속150km 일때 들리는소음은 풍절음,노면소음으로
거슬린정도는 아니며 오히려 속도감을 청각으로 한번더 느끼게 해준다..
하지만 마티즈 엔진음은 정말요란하다
분명 조수석엔 아무도없지만 누군가 조수석에서 북치고장구치고 떠드는줄알았다..
2.최악의 안정감
보통 국산 중형차로 120km 까지 밞아도 아주 안정적이다
가끔 나는 주말에 놀러갈때 160~180km 씩 밞곤 한다.
250~300km씩 달리는 슈퍼카만큼 빠른속도는 아니지만 국산 중형차타고
160~180km 밞으면 아주 불안한 느낌은 들지않지만
"아 이속도에서 사고나면 황천길을 걷겠구나.." 라는 느낌이 서서히 들기 시작하는 정도이다
퇴근길 마티즈를 타고 고속도로에서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가속은 매우 느리지만 풀악셀을 쭉밞고있으니 금세 차가 심하게 떨리고 불안해지고
터질듯한 소음에 놀라 혹시나 내가지금 200km로 달리고있나 싶어 계길판을 보았다.
계기판은 시속 80km를 가르키고있다.. 조금더 밞았다
마티즈를 타고 100km를 밞는순간 뇌리에꽃혔다 "당장속도를줄이지않으면 난사망한다" 라고..
그순간 70km 까지 속도를줄였고 초보운전이후로 처음으로 70km로 고속도로를 타고 퇴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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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할말은 엄청나게 많은데 일단 회사라서 여기 까지만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