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대선개입 패러디 뮤비 - 풍문으로 들었소
http://www.youtube.com/watch?v=J7EVrP7vFzI
국정원 대선개입 패러디 뮤비 - 풍문으로 들었소
http://www.youtube.com/watch?v=J7EVrP7vFzI
동무 수고가 많습니다. 남조선의 어리석은 놈들에게 진실이 무엇인지 보여줘야합니다. 미군철수, 국정원 해체, 국가보안법 해체, 한미합동훈련을 중지해야 진정한 평화가 찾아오고 남북통일이 이루어 질것 입니다. 국정원사건을 더크게 하여 남조선인민들이 남쪽정부를 불신하고 북정권을 찬양하고 북미평화협정을 하여야 통일이 빨리 찾아올수 있습니다.
대학생들 어떻게든 정치권 들어가려는 스펙쌓기 이상도 이하도 아님. 국정원이 정치적 중립성을 엄정히 지켜야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국정원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고 있음. 국정원이 이정희 잡아들이면 그땐 적법한 간첩인지 아닌지 조사하는 행위인가? 아니면 정치개입인가?
혁명을 하다 보면 때로는 암초에 부디 칠 때도 있고, 계급적 원수들과 협상테이블에 마주 앉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어떤 경우에도 공산주의자들은 주도권을 튼튼히 틀어쥐고 계급적 원칙을 철저히 고수해야 하며 한치도 양보하지 말고 완강하게 밀고 나가야 합니다. 협상과 대화도 하나의 전투입니다. 적과의 전투에서 양보라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설사 협상이 결렬된다 해도 아까울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왕에 결렬될 바에는 담 벽도 문이라고 두들겨 억지를 부려서라도 적들의 간담을 써늘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계급적 원수들과는 타협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적과 타협을 한다는 것은 혁명을 포기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남조선 당국자들과 대화를 하는 것은 대화를 통해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자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이지 그들과 타협을 해서 현상을 유지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대화가 결렬될 경우에는 그 책임을 적들에게 넘겨씌워야 합니다. 동무들은 항상 이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 북반부에는 민간단체가 없지만 남조선에는 그 이름도 잡다한 민간단체가 수 없이 많습니다. 그 중에는 자생적 민간단체들도 있고 우리가 만든 민간단체도 적지 않습니다. 이러한 현지 실정을 잘 이용해야 합니다. 남조선 당국자들을 반민족적 분열주의 세력으로 몰아붙이기 위해서는 더 많은 민간단체를 만들어 남조선 인민들 속에서 통일열기를 북 돋구고 각종 조직 단체들을 동원하여 민간통일운동에 불을 붙여야 합니다. 그래야 통일문제를 둘러싼 모든 대화에서 적들을 피동에 몰아넣고 주도권을 잡을 수 있습니다
요즘 남조선에서 지식인, 종교인들이 아주 잘 싸우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남조선에 내려가서 지식인의 탈을 쓰고 박혀야 합니다. 현 단계에서는 노동자, 농민 열 명 스무 명을 포섭하는 것보다 그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학생, 지식인 하나를 잡는 것이 월척을 낚는 것으로 됩니다. 또 남조선에는 흔한 것이 교수 박사입니다. 그 가운데 빽이 든든한 사람을 제외한 대다수의 지식인들은 어렵게 박사 학위를 따고서도 일자리가 없기 때문에 실업자나 다름없습니다. 요행 대학 교수로 들어갔다 해도 인맥관계에 밀리어 연구활동의 기회를 얻기가 하늘에 별 따기만큼이나 어렵습니다. 이렇게 춥고 배고픈 교수, 박사들에게 프로젝트를 하나 따주는 형식을 취한다면 그들을 얼마든지 끌어당길 수 있습니다.
“적들의 탄압으로부터 혁명역량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범민련 남측본부와 한총련에 대한 이적 규정을 철회시켜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남조선 당국자들을 사대 매국적 반통일 세력으로 몰아붙이고 미군 철수, 국가보안법 철폐, 파 쇼 폭압기구 해체 투쟁과 함께 범민련을 통일 애국단체로 부각시키는 합법화 운동을 대대적으로 벌여나가야 합니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노동자뿐만 아니라 청년학생, 도시 빈민 할거 없이 전 민중들이 이글거리고 있습니다. 남조선 혁명가들과 지하혁명 조직들은 이번 사북 사태가 전국으로 확산되도록 적극 불을 붙이고 청년학생들과 도시 빈민 등 각계 각층 광범한 민중들의 연대투쟁을 조직 전개하여 더 격렬한 전민 항쟁으로 끌어올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