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여직원 혼자 근무하는 개인회사임(주인 기다리는 집 지키는 개가 된 것 같음)내가 현재 받는 월급이 4대보험 제하고 117만원선.(점심제공안됨 117만원에 식대비 10만원 포함됨)토요일근무 없고 9-6 근무 일은 없지는 않음 하다가 보면 퇴근시간 됨.사장님 인색함(명절이 되도 떡값 안챙겨줌, 꼴랑 저렴한 햄선물셋트 혹은 김선물셋트 주는 정도) 야근 해봐야 수당 없고 늦게까지 일하고 있는거 뻔히 알면서 저녁 먹고 하라고 빈말 한번 안함(1년 가까이 다니면서 사장님한테 저녁식사 한번 얻어 먹지 못했음) 월급은 일을 잘해야 올려 줌예를 들어서 설명을 하자면.. 동네에서 교통비 없이 잘 다니다가 회사가 다른 동네로 이전을 해서 교통비가 나가니 적은 월급 더 줄어들어서 사장님한테 교통비 요구 했다가 교통비 지급도 일을 잘해야 주는 거라고 너는 일을 못해서 못 준다고 함. 사장님한테 이래저래 싸인게 많아서 저도 곧 일년 채우는대로 그만 두려고 합니다.앞에 여직원 말에 의하면 제가 오기까지 구인광고 내고 두달 걸렸다는데 저도 그정도는 각오해야 될 것 같습니다. 나이 제한 없고, 주부도 상관없고, 뭐, 일할 의욕만 있으시다면 거의 채용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사장님 말에 의하면 일만 잘해주면 월급 인상은 언제든지 해주겠다네요.사장님이 돈이 없는 분도 아니고 회사는 그런대로 잘 돌아가는 편이라 여직원이 원하면 오래 다닐 수 있는 곳중에 한 곳이기는 합니다만.. 앞에 여직원이 140만원 올려달라는거 거부하고 내보냈음나중에는 일 잘하는 사람 내보냈다고 땅 치고 후회.돈도 많은 사람이 140만원 주는게 아까워서 내보낸 거임 이사오기 전에는 그만둔 분하고 나하고 비교를 해대서 사람 기분 잡치게 만들기도 함때려치고는 싶었지만 목표한대로 참고 참아서 곧 일년이 되가니 퇴직금 받고 나갈 예정임 하나 좋은 건 혼자 있다보니 다른 상사분들한테 받는 스트레스 같은 건 없음자유로우니 개인시간 마음 것 활용할 수 있다는거. 그리고 이사해서 겨울은 안나서 어떤지 모르겠지만 현찮긴해도 사무실에 에어콘이 있어서 사장도 없으니 켰다껏다 하고 있음 하는 일은 사무직+경리 일인데 관심 있으신 분 있어요?면접만 오시고 하면 99% 바로 채용은 하실 것 같습니다.
이런 회사인줄 알면 아무도 오려는 사람 없겠죠?
하루종일 여직원 혼자 근무하는 개인회사임
(주인 기다리는 집 지키는 개가 된 것 같음)
내가 현재 받는 월급이 4대보험 제하고 117만원선.
(점심제공안됨 117만원에 식대비 10만원 포함됨)
토요일근무 없고 9-6 근무
일은 없지는 않음 하다가 보면 퇴근시간 됨.
사장님 인색함
(명절이 되도 떡값 안챙겨줌, 꼴랑 저렴한 햄선물셋트 혹은 김선물셋트 주는 정도)
야근 해봐야 수당 없고 늦게까지 일하고 있는거 뻔히 알면서 저녁 먹고 하라고 빈말 한번 안함
(1년 가까이 다니면서 사장님한테 저녁식사 한번 얻어 먹지 못했음)
월급은 일을 잘해야 올려 줌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하자면..
동네에서 교통비 없이 잘 다니다가 회사가 다른 동네로 이전을 해서 교통비가 나가니 적은 월급 더 줄어들어서 사장님한테 교통비 요구 했다가 교통비 지급도 일을 잘해야 주는 거라고 너는 일을 못해서 못 준다고 함.
사장님한테 이래저래 싸인게 많아서 저도 곧 일년 채우는대로 그만 두려고 합니다.
앞에 여직원 말에 의하면 제가 오기까지 구인광고 내고 두달 걸렸다는데 저도 그정도는 각오해야 될 것 같습니다.
나이 제한 없고, 주부도 상관없고, 뭐, 일할 의욕만 있으시다면 거의 채용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장님 말에 의하면 일만 잘해주면 월급 인상은 언제든지 해주겠다네요.
사장님이 돈이 없는 분도 아니고 회사는 그런대로 잘 돌아가는 편이라 여직원이 원하면 오래 다닐 수 있는 곳중에 한 곳이기는 합니다만..
앞에 여직원이 140만원 올려달라는거 거부하고 내보냈음
나중에는 일 잘하는 사람 내보냈다고 땅 치고 후회.
돈도 많은 사람이 140만원 주는게 아까워서 내보낸 거임
이사오기 전에는 그만둔 분하고 나하고 비교를 해대서 사람 기분 잡치게 만들기도 함
때려치고는 싶었지만 목표한대로 참고 참아서 곧 일년이 되가니 퇴직금 받고 나갈 예정임
하나 좋은 건 혼자 있다보니 다른 상사분들한테 받는 스트레스 같은 건 없음
자유로우니 개인시간 마음 것 활용할 수 있다는거. 그리고 이사해서 겨울은 안나서 어떤지 모르겠지만 현찮긴해도 사무실에 에어콘이 있어서 사장도 없으니 켰다껏다 하고 있음
하는 일은 사무직+경리 일인데 관심 있으신 분 있어요?
면접만 오시고 하면 99% 바로 채용은 하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