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서른이 넘어 결혼을 해야 되는 나이입니다.
저에겐 2년넘게 사귄 여자친구가 있구요...
근데 제가 얼마전에 부모님이 결혼나이도 다되가고 해서 선을 보라고 하셔서
여자친구한테 말안하면 또 안되니까 솔직하게 말했어요
나 부모님이 선보라고 하는데... 부모님이랑 한 약속도 있고해서 안볼수도 없는거니까
우리 이제 어쩌냐구 했더니.. 잘보고 오라는거에요 그래서 이렇게 된거 그냥 헤어지는게 맞을까?
라고 했더니 여친도 알겠다고 좋은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지내라네요...
이여자의 심리는 먼가요? 절 사랑하지 않는거겠죠?
이글 사실은...밑에 링크
http://pann.nate.com/talk/318659760
이거를 남녀만 바꿔서 써봤어 역시 같은여자끼리는 편들다가 남자가 이러니까 개까네?
김치판녀들 노답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