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땜에 미치겠어요

고민2013.07.04
조회1,036
솔까 야동 중독 정신병자 같습니다. 오직하면 제가 이말 하겠습니까? 고운말이 절대 안나옵니다.. 남자니까 야동봐도 좋다 이겁니다 한두시간이면 되지

자식 시험기간인데 5시간 이상 보는게 말이 됩니까? 맨날? 제방에 컴퓨터가 있고 안방에 티비가 있는데 무슨 공부가 됩니까?
 잘때 내방에서 자야하는데 어차피.. 거기서 자고 있으랍니다.

전 취업준비해야하고 남동생은 학생인데 남동생이 보는게 아니라 아비가 저러니 말입니다. 제가 짜증내고 시간정해서 딱 보라 이럼 콧방귀뀌면서 먼상관이냐고 합니다. 짜증만 낸다고
그럼 웃으면서 야동 한시간보세요 이럼 말 듣겠습니까? 

제가 이것땜에 집 나간다해도 눈하나 깜짝 안할 위인입니다. 
엄마랑도 대판싸워서 집나간다 안나간다로 싸우고 있는데 그걸 다 알면서도 저난리입니다.

 자식새끼 신경써주지도 않으면서 이기적입니다..어쩌다 한두번도 아니고 맨날 저러는데 안돌겠습니까? 제발 도와주세요..

댓글 3

야뭐하냐오래 전

이해가 안되는 부분잌ㅋㅋㅋㅋㅋ너의 지적ㅋㅋㅋㅋㅋ결핍이다-----이말씀ㅋㅋㅋㅋ비트켄슈타인이 말했짘ㅋㅋㅋ사람은 자신의. 인식체계에서만 이해가능하다꽃

ㅇㅇ오래 전

아빠 얘기인지? 아니면 집주변에 돌아다니는 개 얘기인지...? 사람은 그런거 구별하고 행동할텐데????

ㄱㅎㄴ오래 전

자식이 둘인데..저도 야동봅니다. 아지만 와이프 모르게 볼려구 엄청 조심하면서 보구..또한 딸아이가 우연찬게 컴터 볼까봐,,,폴드 완전이 숨겨서 비밀번호 모르면 절대 열수 없는 프로그램 설치해서 나만 보구 그러는데.. 당신 아버지는 상식밖의 행동을 하고 있네요. 님아 저의 얘기 잘 들어세요 상식밖의 행동을 하는 사람은 가족들이 어떻게 할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한테 가족들은 제일 만만한 사람이기 떄문입니다. 따라서 경제적으로 님이 독립할 수 없는 학생이기 때문에 해결 방법은 단 하나입니다. 아버지가 쪽팔려하는 사람이나 또는 힘들어하는 사람 무서워하는사람(예를 들면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 고모) 한테 이 문제를 공론화하세요, 즉 도움을 요청하라는 겁니다. 그 방법외에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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