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2007년 난 그때 고딩이었음 전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힘겹게 사춘기를 보내고있는데 친구가 여자소개를 해준다는거임 그래서 좋다쿠나!!! 얼쑤얼수!! 신나서 받기로함 번호를 받고 그여자아이와 3일간을 문자를 하고 놀다 만나기로 하였음 난 먼저 사진을 보내달라함 사진을 보니 좃나구 이쁜거임 쿠퍼액 3미리정도 싸고 좃나 왁스바르고 만나러 갔음 딱 만났는데 사진은 사진이더라 좃나구 평범한 얼굴이었음 약간 실망하고 둘이 떡볶끼를 먹는데 가슴이 좀 큰거임 그래서 힐끔거리면서 훑고있는데 얘가 노란색 티를 입었는데 거기에 영어로 BIG 이라고 적혀있는거임 어이가 없어서 "너 혹시 빅뱅좋아하냐?" 하고 물으니 "빅뱅? 빅뱅 괜찮지 ~ 좋지~" 하길래 빠순이라고 판명. 앞에있던 떡보끼접시로 코싸대기 날리고 집에옴 The end
빠순이 소개받은 썰
난 그때 고딩이었음
전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힘겹게 사춘기를 보내고있는데
친구가 여자소개를 해준다는거임
그래서 좋다쿠나!!! 얼쑤얼수!! 신나서 받기로함
번호를 받고 그여자아이와 3일간을 문자를 하고 놀다 만나기로 하였음
난 먼저 사진을 보내달라함
사진을 보니 좃나구 이쁜거임
쿠퍼액 3미리정도 싸고 좃나 왁스바르고 만나러 갔음
딱 만났는데 사진은 사진이더라
좃나구 평범한 얼굴이었음 약간 실망하고 둘이 떡볶끼를 먹는데
가슴이 좀 큰거임 그래서 힐끔거리면서 훑고있는데 얘가 노란색 티를 입었는데
거기에 영어로 BIG 이라고 적혀있는거임
어이가 없어서
"너 혹시 빅뱅좋아하냐?" 하고 물으니
"빅뱅? 빅뱅 괜찮지 ~ 좋지~"
하길래 빠순이라고 판명. 앞에있던 떡보끼접시로 코싸대기 날리고 집에옴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