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동안 정말 푹 빠져서 살던 남자와 헤어졌어여..너무도 덤덤하게..정말 아무렇지 않아 보여서 서운할정도로..단호하게 얘기하더군요..저와 얽혀있는 사람들과 사이가 안좋아질까봐 아니 사이가 안좋아졌다고..이정도일줄은 몰랐다고..우리가 안만나는게 우리 둘 다에게 좋은 일이라고..날 위해서라고.. 뻔한 위로를 하고 있더군요..미워해야지 미워해야지 맘속으로 밀어내다가도그게 잘 안되네여..고작 한달이었는데 뭐가 그렇게 힘든건지 모르겠어여..그냥 지난 한달이 허무하고 꿈같아서 참...처음엔 꼭 잡아야 겠다는 맘으로 만나러 나갔는데잡을수도 없게 되버렸네여..그놈에 오빠동생으로 편하게 지내자는 말은 참 쉽게도 나오고..영화도 보여주구 밥도 사주겠다더군요..그게 뭔지...단호하게 오빠 동생은 안하겠다고 얘기하고폰 번호며 카톡친구며 다 지워버렸네여..제가 또 말을 걸게될까봐.....정말 존심도 없이 6살이나 많은 오빠를 쫓아다녔는데역시 저보단 현실적이었나봅니다..날씨는 또 왜이런지 괜히 더 우울한 날이네여...괜찮다고 혼자 수백번 얘기해봐도 오늘은 참 괜찮지가 않네여...1
괜찮아...
한달 동안 정말 푹 빠져서 살던 남자와 헤어졌어여..
너무도 덤덤하게..
정말 아무렇지 않아 보여서 서운할정도로..
단호하게 얘기하더군요..
저와 얽혀있는 사람들과 사이가 안좋아질까봐 아니 사이가 안좋아졌다고..
이정도일줄은 몰랐다고..
우리가 안만나는게 우리 둘 다에게 좋은 일이라고..
날 위해서라고.. 뻔한 위로를 하고 있더군요..
미워해야지 미워해야지 맘속으로 밀어내다가도
그게 잘 안되네여..
고작 한달이었는데 뭐가 그렇게 힘든건지 모르겠어여..
그냥 지난 한달이 허무하고 꿈같아서 참...
처음엔 꼭 잡아야 겠다는 맘으로 만나러 나갔는데
잡을수도 없게 되버렸네여..
그놈에 오빠동생으로 편하게 지내자는 말은 참 쉽게도 나오고..
영화도 보여주구 밥도 사주겠다더군요..
그게 뭔지...
단호하게 오빠 동생은 안하겠다고 얘기하고
폰 번호며 카톡친구며 다 지워버렸네여..
제가 또 말을 걸게될까봐.....
정말 존심도 없이 6살이나 많은 오빠를 쫓아다녔는데
역시 저보단 현실적이었나봅니다..
날씨는 또 왜이런지 괜히 더 우울한 날이네여...
괜찮다고 혼자 수백번 얘기해봐도 오늘은 참 괜찮지가 않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