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 판에 글은 처음 올려보네요... 약간 어수룩한 점이 있어도 이해부탁드립니다.. 20대초반의 학생이구요. 저랑 친한 아는 오빠가있습니다.남자인데 20대 후반?중후반이라해야되나.. 그쯤되구요 제가 그오빠를 만날때마다.. 식사를 거의 같이하는편이에요.그러니깐 점심 같이먹자고 하면서 먹고 노는..이오빠는 진짜... 성격도좋고 잘챙겨주고 착하고.. 그래서 좋은데....... 먹을때 정말 오빠가 쩝쩝거립니다.................................저는 먹을때 그냥 보통.. 처럼.. 뭐라표현해야되지..ㅋㅋ.. 아주 조금 입을 열고먹는다고 해야되나요.. 소리는 많이 내고 먹지 않는편입니다. 면류를 먹을때도 앞접시에 받쳐 조금씩 먹는 편이구요. 그런데 이 오빠는 진짜.. 먹을때... 저번에는 삼계탕을 같이 먹으러 갔거든요.. 근데 한번 먹을때마다크허~ ??.. 흐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설명을 못하겠어요.. 글로 못적겠네요어쨋든 먹을때마다 막 으허.. .. 라고해야되나.. 어쨋든 막 시원할때 내는 소리.. 있잖아요. 그걸 정말 크게 내면서 먹습니다. 고향이 부산인 오빠라서 목소리도 큰데 계속 그렇게먹으니 주위사람들 눈치도보이고.. 면류를 먹을때도 매우 후루룩.. 거려서 밑반찬에 튀는경우도 많아요.. 짬뽕을 먹으면 어느새 단무지가 수두에걸려있음... 그래요.. 튀는건 참아줄수 있는데 못참겠는건 후루룩의 그 소리.. ㅜㅜ 그리고 국물을 먹을때의 그 어허..이러는 ... 소리.. 그리고 반찬을 먹을때도 꼭 한번 반찬을 아무곳이나 윗부분을 들었다 놨다를 반복해요.. 그리고 먹는건 안건드린곳.................... ㅋㅋ...ㅜㅜ 날위해서 비벼주는건 아닌것같아요.. 제가 어느날은 참다가.. 냉면먹을때였나.. 어쨋든 계속 크 하는 소리를 내길래사람들이 다 쳐다보는것같다 하니깐.. 왜쳐다보냐고.. ..... 그러더라구요.. 그래서그냥 착각인가봐 라고 말하고 넘겼어요................... 괜히 말하다가 어색해질까봐 ㅠㅠ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ㅜㅜ 주위에 말하다가는 그오빠한테 제가 이런생각하는게 전달이될까봐.. 말도못꺼내고... 벽에도 귀가 있다잖아요..익명으로 올리고 묻습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ㅜㅜ?....엉엉
가까운 오빠의 식습관.. 저만 예민한건지ㅠㅠ;
20대초반의 학생이구요. 저랑 친한 아는 오빠가있습니다.남자인데 20대 후반?중후반이라해야되나.. 그쯤되구요
제가 그오빠를 만날때마다.. 식사를 거의 같이하는편이에요.그러니깐 점심 같이먹자고 하면서 먹고 노는..이오빠는 진짜... 성격도좋고 잘챙겨주고 착하고.. 그래서 좋은데.......
먹을때 정말 오빠가 쩝쩝거립니다.................................저는 먹을때 그냥 보통.. 처럼.. 뭐라표현해야되지..ㅋㅋ.. 아주 조금 입을 열고먹는다고 해야되나요.. 소리는 많이 내고 먹지 않는편입니다. 면류를 먹을때도 앞접시에 받쳐 조금씩 먹는 편이구요.
그런데 이 오빠는 진짜.. 먹을때... 저번에는 삼계탕을 같이 먹으러 갔거든요.. 근데 한번 먹을때마다크허~ ??.. 흐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설명을 못하겠어요.. 글로 못적겠네요어쨋든 먹을때마다 막 으허.. .. 라고해야되나.. 어쨋든 막 시원할때 내는 소리.. 있잖아요. 그걸 정말 크게 내면서 먹습니다. 고향이 부산인 오빠라서 목소리도 큰데 계속 그렇게먹으니 주위사람들 눈치도보이고.. 면류를 먹을때도 매우 후루룩.. 거려서 밑반찬에 튀는경우도 많아요.. 짬뽕을 먹으면 어느새 단무지가 수두에걸려있음... 그래요.. 튀는건 참아줄수 있는데 못참겠는건 후루룩의 그 소리.. ㅜㅜ 그리고 국물을 먹을때의 그 어허..이러는 ... 소리..
그리고 반찬을 먹을때도 꼭 한번 반찬을 아무곳이나 윗부분을 들었다 놨다를 반복해요.. 그리고 먹는건 안건드린곳.................... ㅋㅋ...ㅜㅜ 날위해서 비벼주는건 아닌것같아요..
제가 어느날은 참다가.. 냉면먹을때였나.. 어쨋든 계속 크 하는 소리를 내길래사람들이 다 쳐다보는것같다 하니깐.. 왜쳐다보냐고.. ..... 그러더라구요.. 그래서그냥 착각인가봐 라고 말하고 넘겼어요................... 괜히 말하다가 어색해질까봐 ㅠㅠ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ㅜㅜ 주위에 말하다가는 그오빠한테 제가 이런생각하는게 전달이될까봐.. 말도못꺼내고... 벽에도 귀가 있다잖아요..익명으로 올리고 묻습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ㅜㅜ?....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