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빠짐 사진有느님) 군대 간 아들(나의 사촌)에게 보내는 편지

군대 간 아들 사촌2013.07.04
조회110,308

 

 

남친없으니 음슴체 쓰겠음

 

 

거두절미하고

내 사촌이 군대를 갔음

그래서 평소 내 사촌을 이뻐하던 우리 엄마마마께서 나한테 보충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편지를 쓰라고 하심.

재밌겠다 싶어서 편지를 쓰고있는 데 내 사촌이 고생 할 생각에 너무 슬펐음ㅜㅜ

그래서 편지를 다 쓰고 슬픈마음을 달래고 있는 데

내 사촌한테 편지가 하나 더 올라온거임

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눌러봤는데

 

나한테는 다정다감하시지만 무뚝뚝한 아버지로 소문난 나의 삼촌께서!!!!!

삼촌님께서!!!!!편지를 뙇!!!!!!!!!!!!!!!!!!!!!!!!!그래서 클릭한 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분간 배꼽잡으며 뒹굴었음

 

 

 

이 글을 군대 간 내 사촌을 위해 추천좀 부탁드리겠음ㅜㅜㅋㅋ

휴가나와서 뙇 보여주겠음ㅋㅋ재밌는 댓글 부탁 드림♥ 판녀 판남 다 사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