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어느 날 저녁이었습니다.
비를 맞고 걷는 분이 계셨는데 이미 마니 맞으셨더라구요.
안쓰런 마음에
" 우산 씌워드릴까요? "
했습니다.
" 아뇨. 다왔어요. "
하곤 빠른걸음으로 절 마구 앞질러 사라지셨습니다.
나 비오는날 작업거는 사람처럼 보였던걸까요?
남녀를 떠나
저 평소도 비갑자기 많이 내리고 맞는분 계시면 어디까지 가시냐고 같이 쓰곤 했는데
근데 이야기 끝은 마무리는 어떻게 하지?
뭐 그런 일이 있었더랍니다 ^^;;
비가 오는 어느 날 저녁이었습니다.
비를 맞고 걷는 분이 계셨는데 이미 마니 맞으셨더라구요.
안쓰런 마음에
" 우산 씌워드릴까요? "
했습니다.
" 아뇨. 다왔어요. "
하곤 빠른걸음으로 절 마구 앞질러 사라지셨습니다.
나 비오는날 작업거는 사람처럼 보였던걸까요?
남녀를 떠나
저 평소도 비갑자기 많이 내리고 맞는분 계시면 어디까지 가시냐고 같이 쓰곤 했는데
근데 이야기 끝은 마무리는 어떻게 하지?
뭐 그런 일이 있었더랍니다 ^^;;
헐~~~ 헐~~
으아니 !!!!!!!!!! 이게 누궁가 내가 보고싶진 않았능가 윤계상이여
요즘세상에말잘못걸면큰일남...
더이상 호의가 호의로 받아지지않는 세상인지라.. 씁쓸하지만 저라도 겁부터 날듯요
저도 예전에 도서관에서 공부를 마치고 밖으로 나왔는데 비가 엄청 오더군요 그 때 제 또래의 어떤 여성분이 저에게 "우산 같이 쓰고 가실래요?" 이러길래 "비 맞는거 좋아합니다."하고 집으로 미친듯 뛰었음
요즘 세상이 험해서 조심하셔야해요~ 괜히 나쁜사람 될수도 있음...
세상이 너무 뒤숭숭해서 그래요 신경쓰지 마시길 괜히 오해 받아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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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그렇게 같이쓰는 경우도 많았는데 요즘은 오해받는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