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남자의 본능은 어쩔수가 없나요??ㅠ

흔한?남2013.07.04
조회3,911
지금은 바람도 불긴하는데
역시 습기차고 덥고 찝찝한 여름이죠
그래서 남여 분들 다 옷이 시원해지는데
남자야 여러가지로 노출이 제한적인데
여성분들은 .,,,,, 참 대단!!


 

 




제가 지나가는 사람들 몰카를 찍을순 없고 구글링해서 비슷한사진 올려봄



하나는 브래지어가 그대로 비치는건데 저건 비슷하다고 생각한거 구글링한거라 


마이라도 입구있지


내가 알바 했을때 (편돌이..)


야간이라고 해봐야 10시 조금 넘은시간인데


그냥 흰티나 또는 연한 노랑색 티하나 덜렁 입고 오는데


이게 또 안이 비치는거임..


근데 또 브라가 진짜  뭐라해야지?


분홍색 레이스 달린거??


여튼 이게 시스룩할때 많이 입는거 있잔가 밋밋한 그게 아니라


개 야한 속옷임 딱볼때


근데  너무 당당하셔서  의식하는  내가 변태인가 싶기도 하고


근데 이게  흘끗흘끗 계속 보게됨 


안보려하는데 진짜 그냥 보게됨 


등하교시간때도 몇번 이 아니라 많이 본듯




글고 똥꼬치마라고 불리는거 저거....


진짜 얼굴이 못생기고 예쁘고 간에 (몸말고 얼굴)


그냥 평범한 몸매의 소유자라도 저런거 입으면 


눈이 안갈수가없음  거기에 팬티라인이라도 보이면.......아...


진짜 저런거에 한번도 눈길을 안주었다 이건 남자 이전에 인간이 아님

여자들도 저런여자 보면 한번 싹 보는거같던데

남자랑은 다른 의미로 보겠지만



추가적으로 저런똥꼬치마는 



클럽 아니면 출근길에서 보기힘든 길이 라고 생각했지만


저걸 매일 아침부터 입고다니는 여성분들이 있는데 




그게 우리나라 여고딩들임


여기서 

진짜  미치겠는게


솔까 말하는데


흘깃흘깃 보게됨  그래 아청법 이라는거 알고


내도 20대 니까 


근데 진짜 


한번만보고 안본적은 없는듯 진짜 3~4번은 힐끗힐끗 본거같음


눈이 글로가는걸 어떡해 ㅜㅠ


사실

저거봐도 x도 발기안함 물론 저런걸로 자위도 안하지



근데 눈은 계속 보게됨 진짜 이게 본능인가 싶기도하고


여자분들 다알고있죠??


 남자들이 몰래 몰래 훔쳐보는거?


진짜 여자들이 이러는걸 싫어하는거 알긴아는데


진짜 저래 입으면 내가 눈감는거 아님 지하철에서 방법이 없더라 


여자가 한두명도 아니고 지하철내에 반이 여자인데 눈을 둘대가없엉ㅋ;


너무 미워하지마..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