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여름이다 여름! 여름은 휴가철이 껴있어 더욱 즐거운 계절바캉스 생각에 절로 콧노래가 나오는 즐거운 계절이지yo! But 여름은 여성에게는 매우 위험한 범죄의 계절이기도 합니다 얼마전 여성 납치 살인사건 기사가 난걸 보고 내가“여자들은 진짜 밤길 조심하셔야 해… ㅠㅠ” 라고했더니 우리오빠 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조심 안해도 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살인이 왜 일어나는 것 같아 오빠…?’ 아무튼 -_- 저 인간 말은 일단 pass 하고여자들은 무조건 조심 조심 또 조심! 해야합니다. 뿐만 아니라,살인자들도 유형이 가지 각색임…무자비 살인형 부터, 납치 감금형, 그리고 심지어는 사육형 까지;;;ㅠㅠ 소름끼쳐…….. 그래서 오늘은 경각심을 일으키는 일환으로,무시무시한 살인자들이 나오는 영화를 몇 편 소개해드림.먼저 ‘무자비 살인형’!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더 소름 끼치고 무서웠음.하지만 중간중간 유머 코드도 함께 보여줘서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범죄 스토리를 다루어 낸 수작이지용 무자비하게 여성들을 끌고가 살해하고 논에 버려두는 살인마 이야기아무런 이유도 개연성도 없음. 그냥 비 오는 밤에 돌아다니는 여성들이 표적! 영화는 그 무자비한 살인마의 정체를 찾을 수 있을까에 초점을 맞추고 진행됩니다. “향숙이~? 향숙이 이쁘다~ 데헷~” 거기다 명배우들의 연기력 덕분에 더더욱 빛났던 영화! 이렇게 무자비 살인형이 있느냐?No! 살인마의 또 다른 유형 ‘납치 강금’! 실종은 뭐니 뭐니 해도 이분 연기가 덜덜덜…완벽하게 싸이코 패스 역을 소화하신 배우 문성근님… 여름 휴가를 온 커플 중 남자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잔인하게 살해함 그럼… 여자는…? 이렇게 감금 ㅠㅠ마치 강아지 대하듯이 하며 철창에 가두어 넣고 고문까지 함 실제로 싸이코 패스 연쇄 살인범들은 피해자들 앞에서왕 인척 군림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사회에서 대우받지 못하는 것을 피해자들에게 푸는 거라고… 영화 끝엔 저 죽은 여동생을 찾는 언니가 살인마와 대결을 펼치는흥미진진한 구도로 진행됨 ㅎ간절히 살인마를 처단하길 바랬던 것 같음 ㅠㅠ 마지막! ‘사육형’ 이 유형은 매우 생소하실 듯…앞서 소개했던 영화 속 살인범들을 거의 비웃는 경지의 싸이코 패스가 등장합니다;; 택시 운전수로 위장해 여자들만 전문적으로 납치, 살인을 저지르는 살인범…!그런데 이 사람이 ‘사육형’ 으로 분리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ㅠㅠㅠㅠㅠㅠㅠㅠ피해 여성의 아들인 저 쪼끄만 아이를 데려다가다 큰 청년이 될 때까지 사슬을 채워놓고 감금 ㅠㅠ 그 뿐만 아니라 시체 치우는 일도 시키고 집안 청소부터 오만 잡일을 다 시킨다능! 집안 창고 쪽에는 여자 시체들이 그득그득;;잔뜩 묻혀 있음… 주인공은 저 집에서 살인마 교육을 받으며점점 무기력하게 저 상황에 순응하게 됨 ㅠㅠ 하지만 반전도 있다는 거!!!(이러니 아는 것 같네… 반전은 사실 나도 몰라유 ㅋㅋㅋㅋ) 다른 영화들은 DVD로 한번 보시고체인드는 7월 18일날 개봉 한다고 하니 그때 다들 극장에서 보시길.완전 소름 덜덜덜 일 듯! 이거 진짜 겁나서 어디 돌아다니지도 못하겠음 ㅠㅠ정말 귀신보다 무서운게 사람 이라더니…! 여성분들! 다들 밤길 조심 조심 또 조심 하자요!!
범죄의 계절 여름! 유형별 살인마 총집합, 밤길 조심 또조심!
아아~ 여름이다 여름!
여름은 휴가철이 껴있어 더욱 즐거운 계절
바캉스 생각에 절로 콧노래가 나오는 즐거운 계절이지yo!
But
여름은 여성에게는 매우 위험한 범죄의 계절이기도 합니다
얼마전 여성 납치 살인사건 기사가 난걸 보고 내가
“여자들은 진짜 밤길 조심하셔야 해… ㅠㅠ” 라고했더니
우리오빠 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조심 안해도 됔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살인이 왜 일어나는 것 같아 오빠…?’
아무튼 -_- 저 인간 말은 일단 pass 하고
여자들은 무조건 조심 조심 또 조심! 해야합니다.
뿐만 아니라,
살인자들도 유형이 가지 각색임…
무자비 살인형 부터, 납치 감금형, 그리고 심지어는 사육형 까지;;;
ㅠㅠ 소름끼쳐……..
그래서 오늘은 경각심을 일으키는 일환으로,
무시무시한 살인자들이 나오는 영화를 몇 편 소개해드림.
먼저 ‘무자비 살인형’!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더 소름 끼치고 무서웠음.
하지만 중간중간 유머 코드도 함께 보여줘서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범죄 스토리를 다루어 낸 수작이지용
무자비하게 여성들을 끌고가 살해하고 논에 버려두는 살인마 이야기
아무런 이유도 개연성도 없음.
그냥 비 오는 밤에 돌아다니는 여성들이 표적!
영화는 그 무자비한 살인마의 정체를 찾을 수 있을까에
초점을 맞추고 진행됩니다.
“향숙이~? 향숙이 이쁘다~ 데헷~”
거기다 명배우들의 연기력 덕분에 더더욱 빛났던 영화!
이렇게 무자비 살인형이 있느냐?
No! 살인마의 또 다른 유형 ‘납치 강금’!
실종은 뭐니 뭐니 해도 이분 연기가 덜덜덜…
완벽하게 싸이코 패스 역을 소화하신 배우 문성근님…
여름 휴가를 온 커플 중
남자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잔인하게 살해함
그럼… 여자는…?
이렇게 감금 ㅠㅠ
마치 강아지 대하듯이 하며 철창에 가두어 넣고 고문까지 함
실제로 싸이코 패스 연쇄 살인범들은 피해자들 앞에서
왕 인척 군림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사회에서 대우받지 못하는 것을 피해자들에게 푸는 거라고…
영화 끝엔 저 죽은 여동생을 찾는 언니가 살인마와 대결을 펼치는
흥미진진한 구도로 진행됨 ㅎ
간절히 살인마를 처단하길 바랬던 것 같음 ㅠㅠ
마지막! ‘사육형’
이 유형은 매우 생소하실 듯…
앞서 소개했던 영화 속 살인범들을
거의 비웃는 경지의 싸이코 패스가 등장합니다;;
택시 운전수로 위장해 여자들만 전문적으로
납치, 살인을 저지르는 살인범…!
그런데 이 사람이 ‘사육형’ 으로 분리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피해 여성의 아들인 저 쪼끄만 아이를 데려다가
다 큰 청년이 될 때까지 사슬을 채워놓고 감금 ㅠㅠ
그 뿐만 아니라 시체 치우는 일도 시키고
집안 청소부터 오만 잡일을 다 시킨다능!
집안 창고 쪽에는 여자 시체들이 그득그득;;
잔뜩 묻혀 있음…
주인공은 저 집에서 살인마 교육을 받으며
점점 무기력하게 저 상황에 순응하게 됨 ㅠㅠ
하지만 반전도 있다는 거!!!
(이러니 아는 것 같네… 반전은 사실 나도 몰라유 ㅋㅋㅋㅋ)
다른 영화들은 DVD로 한번 보시고
체인드는 7월 18일날 개봉 한다고 하니 그때 다들 극장에서 보시길.
완전 소름 덜덜덜 일 듯!
이거 진짜 겁나서 어디 돌아다니지도 못하겠음 ㅠㅠ
정말 귀신보다 무서운게 사람 이라더니…!
여성분들! 다들 밤길 조심 조심 또 조심 하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