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직원!!!!!!!!!!!!!!!!!!!!!!!!

하이마트ㅡㅡ2013.07.04
조회944

어머니께서 7월 3일 오후 이것저것 둘러보러 매장을 방문했는데
제습기 시연이 있어 시원한 바람이 나와 구매 결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7월 4일 배송후 박스를 가져가고 가동을 시켜보니 따뜻한 바람이 나와 어머니께서는
반품을 요청했습니다. 어머니가 느낀 제습기는 시원한바람이 나오며 제습이 된다 생각하고 구매하셨는데
따뜻한 바람이 나온다면 구매의사가 전혀 없었을겁니다.
그래서 문의전화를 드렸으나 그저 개봉을 한 상태이니 반품이 안된다는 말과
제습기 가동원리를 설명만 해 주셨습니다. 2번의 통화로 담당자와 연결해 준다고 하고
담당자 전화통화를 딸인 제가 받았습니다.
어머니께선 어떠한 바람이 나온다는 것에 대한것은 설명받지 못하였는데
무조건 설명을 해드렸다고 그런 일은 없다고만 말씀하시며 통화도중 계속 어이없다는 듯 웃고 처음 통화부터
말투가 불친절했습니다
비웃고 사람을 무시하는 듯한 태도였습니다.
그에 한참 통화를 하며 비웃더니 반품을 해줄테니 물건을 가져오라더군요
상자도 가져가놓고 그저 갖다달라고만 하시고 상자를 달라하니 그냥 흠집없이 가져오라고만 하시더군요
반품하는데엔 기사가 가질않는다며 태도가 불친절했습니다.
통화 내내 사람을 무시하는 태도로 일관하고 하지도 않은말을 했다하고 무조건 자신들을 잘못이 없다며
이건 뭐 테스터를 판매하는 화장품직원과 다를게 뭡니까?
손님을 무시하는 것도 직원교육으로 따로 받는겁니까?
매번 지산점 방문할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진짜 직원교육이 절실히 필요하네요

 

나이드신 어머니께선 제습기에 대해서 시원한바람과 제습이 되라라 생각했습니다.